지금 저는 철야중입니다…

2007.11.03 23:11일상

아… 지금 철야중입니다. 일년에 한번 할까, 말까한 특근철야지요…

지금 회사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할일은 많은데 배는 고프고…

준비된 육개장으로 배를 때우려합니다…

2년된 자그마한 핸폰으로 사진 한방 박아봤습니다..

 

회사에서는 업로드가 안되기에 워드2007로 원격블로깅 중입니다.

아무래도 블로그 중독이 되어가나봅니다.

라면먹으면서 지금 자판을 두드리고 있습니다…-.-ㅋ


아까 저녁때 식당에서 김치 좀 쌔벼올걸…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하얀 쌀밥까지..)

집이 그립습니다. 빨리 일을 마치고 3시경에 퇴근해야겠습니다.


… 이제 국물을 마실차례입니다…



오늘은 토요일인데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하고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