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상..끄적끄적..

2010.11.05 10:50아들



벌써 2010년 11월.. 정말 세월 빠르네요..

마음은 아직 청춘인데 나이 먹을수록 흰머리도 늘어가고 똥배는 꾸준히 불어나고 있네요..
업무는 많고 회식은 또 왜이리 많은지 계속 정신 없는 나날을 보내구 있습니다.

몇년째 운영중인 수원디카족이라는 카페가 상당히 활성화가 되어 최근에는 한주에도 벙개(출사)가 보통 3건 정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요번에 새로운 스텝 2명도 뽑았고 카페 돌보느랴 블로그에 신경을 못 쓴 것이 사실이네요..

이웃블로거분들에게 항상 죄송한 마음이 있기에 조만간 이웃블로거분들을 위한 이벤트 하나를 하려고 합니다. 이벤트관련해서는 다시 재공지 할께요.. (참고로 MS사 무선마우스입니다.)



얼마전 수원디카족 벙개출사 때 서울대공원에서 찍은 첫째 아들 사진입니다. 예전 아기였을 때는 하루에도 수십장 찍어줬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은 사진을 너무 안 찍어준 것 같네요..ㅜ.ㅜ 앞으로 아들 둘에게도 신경을 많이 써 줘야겠습니다.
 

벌써 또 주말이 왔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휴일에 가족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프로필사진
    BlogIcon tasha♡2010.11.05 11:19 신고

    저는 매일 아이들 사진을 찍어주려고요.

    물론, 아이가 생겨봐야 알겠지만. ^^;;

  • 프로필사진
    2010.11.05 12:39

    비밀댓글입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KODOS2010.11.05 12:54 신고

    저하고 비슷한 상황이시네요...
    하루가 다르게 늘어가는 흰머리와 점점 나오는 배..ㅎㅎ
    공감합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Yasu2010.11.05 20:25 신고

      그래도 저 얼마전 식당에서 아줌마가 고딩인줄 알고 반말을 하셨다는..ㅋㅋ

  • 프로필사진
    BlogIcon MindEater™2010.11.05 13:02 신고

    이번에 대학 졸업하면서 산 양복 바지를 2.5인치 늘렸습니다.
    그런대도 작다는...ㅠㅠ

  • 프로필사진
    BlogIcon 샘쟁이2010.11.05 17:11 신고

    고놈 참 잘생겼어요 ㅎㅎㅎ

  • 프로필사진
    단이아빠친구2010.11.05 18:34 신고

    단이아빠하구도 같이 다녀온게냐~

  • 프로필사진
    BlogIcon 소나기2010.11.09 08:31 신고

    같이 사진찍으로 다니는 느낌은 어떨런지..
    궁금하네요.

    두명이서 다닌적은 있는데 단체로 가본적은 한번도 없어서..ㅎㅎ

    • 프로필사진
      BlogIcon Yasu2010.11.10 01:08 신고

      상상 외로 재미있습니다. 함께하면 즐겁다는 말 그럴때 쓰는거더라구요..
      서로 찍고 찍히는 자연스런 분위기.. 우리끼리는 초상권은 없는듯해요..

  • 프로필사진

    당신 뱃속 뛰어난 제품, 남자. 방금 전에 공부 자들 문제를했고 당신은 또한 너무 많습니다. 난 정말 당신이 현재 여기가 맘에 들어요. 이것이 즐겁게 만들하지만 당신은 단지 훌륭한 웹사이트셔서 감사합니다 정말이다 그것 clever.This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 프로필사진

    좋아요, 사실은 바로 여기에 있지. 그리고 오늘 내 교육에 서류뿐만 아니라 좋은 나는 블로그 전체에 항목을 만났습 생각에 대해 이야기 해주 지금 한 7 일 동안이 주제에 관한보고 있으 려니까. 나는 이걸 읽는 즐거운 경험을했다.

  • 프로필사진

    이제 내가 만족스럽습니다. 당신은 순수하게 정보와 강렬한 지적 보관됩니다. 당신은 남자와 여자가​​ 누구를 위해이 문제가 흥분 하였던 이해할 수있는 무언가를 작성. 지금 나는이 특정에 관한 장기 고용의 보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