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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5mm

[D100] 만리포 빨래판... 2004년 추계야유회... 회사에서 만리포 해수욕장에 놀러갔을 때다.귀여운 우리 경리 인선이가 조개와 게를 가지고 놀던 모습을저 멀리서 마치 빨래판과 같은 모래무늬를 배경으로 촬영하였다. 이 사진으로 예전에 상을 받은적이 있었지..^^티스토리 달력용으로 날짜갱신
Multiple Personality Disorder (다중인격장애) 언제부턴가 알게되었다.내안의 다른 내가 있다는 것을 ...(다중인격장애)2005년 2월 6일...
우리동네저수지엔 물개한마리가 산다... 위 사진은 수원 일월저수지에서 한적하게 낚시를 즐기고 있는 아저씨와서울대공원의 물개?를 촬영한 사진들로 합성을 해 본 작품이다.합성을 처음으로 배울 시기에 만든 것인데, 미흡한 점이 많아번개와 안개쪽을 약간 수정하였다.[다른 합성작품]2007/04/13 - [나의작품/Composition] - City of tomorrow... 시티 오브 투모로우(합성작품)
항상 내 뒤엔 누군가 있었다... (공포사진) 2005년 3월 작품~재미로 만들었던 포토샵 작업물~사진속의 남자는 나자신이고 뒤에 있는 희미한 것은 울 마누라다...ㅋ한참 포토샵합성에 빠졌을때가 그립기도 하다...더 발전하지 못하고 지금까지도 저때의 실력이라서 많이 안타깝다..ㅎㅎ
City of tomorrow... 시티 오브 투모로우(합성작품) 가까운 미래...도시를 삼켜버린 바다...우리는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가?2005년에 만든 합성작품이다. 건물들은 중국출장 중 버스안에서 찍어둔 사진이고물은 정동진의 바닷물이다. 어느날 문득 암울한 미래에 대한 생각에 만들어 본 것인데나름대로 가장 만족스러운 작품이다. 하지만 세밀히 보면 여기저기에 미흡한부분이 보인다.
오늘밤 완도 떠난다... 3번째 떠나는 완도여행~ 2004년. 호영이커플과 완도에 갔었다...호영이녀석이 계획을 짠 대로 전라도 3박4일로 다녀왔는데보성차밭-완도-땅끝마을-담양 대나무밭 요래 댕겨왔었지~그때만 해도 완도는 장보고 찍는다고 세트장 꾸미고 그랬었는데..ㅎㅎ아래사진은 2004년 7월 완도 명사십리 해수욕장~날씨 좋다~그 후 완도에 갈 일이 없을꺼라고 생각했는데 산악회 회원이신 김만승형님의 고향이완도라서 여름휴가 겸으로 떠나게 되었었다...2006년 여름. 정도리 갯돌해변에서 자세 잡구....
엄한 아버지의 아들은 생후 6개월때부터 다르다!   울 아들은 생후 6개월 때부터 말을 안 들으면 "엎드려 뻗쳐" 를 시켰다… … 농담입니다…^^ 6개월 됐을때의 사진인데… 같은 또래의 아이들은 앞으로 기어가는 반면, 울아들은 일어설려고 엎드려서 저 포즈를 자주 취하였었죠..ㅎㅎ 얼핏보면 "엎드려뻗쳐" 를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예전에 찍어둔 사진입니다..^^
바다... 파도...새벽... 꽃지해수욕장...
[D100] 2006년 3월의 꽃지 해수욕장... 2006년 3월에 서해안을 홀로 출사 떠난적이 있었다.혼자 떠나는 여행은 처음이었다. 정말 외롭고, 쓸쓸했지만,여러 해수욕장을 돌아다니며 많은 사진을 찍었다...이번년도에도 한번 떠나고 싶다...하지만 마누라가 허락 해 줄까??
작년 5월5일...부여 궁남지... 지난 2006년 5월5일은 아들놈이 태어나서 처음 맞이하는 어린이 날이었다.와이프가 어린이날인데 구경 좀 시켜주자며 간만에 나들이를 갔었다...(사실 자기가 놀러가고 싶었던 것 같다..ㅎ)이번 어린이날에는 어딜가면 좋을까??...(아... 사진 중앙에 실오라기 뭐냐....-.-;)(힘들게 웃겨서 찍었던 사진)후보정 편집툴 : 포토스케이프 . (포토샵은 너무 용량을 잡아먹어서 쓰기 구찮다...)
Yasu작품총집합 ( 2003년~2006년까지 찍은 작품들) ... 똑딱이 미니디카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3년이 지났고많은 사진을 찍고 편집했네요...  (후보정 및 의도적인 합성사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아래 "사진보기" 를 클릭하세요.   ..
[D100] 누구를 위한 자리인가? 쓸쓸한 폐교가 된 수원시 서둔동에 위치한 서울농생대에서...
[D100] 안개속의 기다림 2004년 겨울...전북 임실군 옥정호를 찍기위해전날밤 우리는 전라북도로 향했다.생전처음 새벽에 일어나 해돋이를 찍는 날이었다..아직 어둡고 안개만이 자욱했다...카메라를 재정비하면서 날이 밝기를 기다리는 친구의 모습...지금껏 임실면으로 알고있었는데,알아본 결과 1979년에 임실면에서 읍으로 승격되었으며,현재는 임실군으로 불린다고 함...
[D100] 안개가 흐르는 호수... 전북 임실면 옥정호부근...옥정호를 촬영하고 나서 내려오는 길에 들린 곳인데, 안개가 상당히 많았다...오래된 낡은 배가 으슥함을 더 하였다...^^
[D100] 하우스 오브 더 데드(House Of The Dead) 예전에 친구가 놀러 왔을 때 얼짱사진을 찍어 달라기에, 자세를 이쁘게 잡아보라고 했더니 삐딱하게 잡았었다... 촬영 후 나중에 혼자 뽀샤시하게 후보정 하다가, 아무리봐도 얼짱분위기가 아닌 좀비분위기라서 살짝 합성을 해 보았다. 역시.... 어울린다...ㅋㅋ 친구야. 미안해...
[D100] 흔적 2004년 추계야유회 때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찍은 사진...그 때 당시 포토샵을 배우는 중이라 이런 저런 후보정을 하다가이런 색이 나왔다... 원본은 날씨도 약간 뿌옇게 흐려서 별로 좋지 못했다.필카시대에는 후보정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디카시대에서 포토샵은필수후보정 프로그램인 것 같다... 그렇다고 후보정에만 너무 의존하는 사진가가 되어선 안되겠다...흔적...자연의 흔적...생물의 흔적...인간의 흔적...모든것은 흔적을 남긴다...
[D100] 하늘이 열리는 날 2004년 인천 월미도..놀이기구 앞이었다...광각렌즈를 사고 처음 촬영하는 날이기도 했었지...광각렌즈가 없기전에는 85mm 1.8만 보유하고 있어서,광각의 묘미를 몰랐었다... 이 사진을 촬영할 당시는 잘 몰랐는데,후보정 시, 커브값을 움직이면서 하늘에 구멍이 나서 빨려들어가는 듯하게 보였다...원본사진도 비슷하긴하지만, 황금빛 후보정으로 인해더욱 사진이 신비스럽게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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