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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궁평항 나들이~   추석 연휴 때 집에서만 뒹굴거리던 동네 친구 녀석이 바람 한번 쐬러 가자며 꼬셔서 가까운 바닷가인 궁평항에 다녀왔습니다. 궁평항은 수원에서 한 시간이 안 걸리는 거리라서 제부도, 대부도, 오이도와 함께 수도권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은 곳이죠..     추천 감사~^^         새우깡을 좋아하는 갈매기들에게 반 봉지 털어주고.. 인증샷도 한방씩 ..
여름휴가 잘 보내고계신가요? 전 며칠전 친구 녀석이랑 제부도 잠시 다녀왔네요.. 와이프는 오늘 새벽에 제주도여행 떠났구요..ㅜ.ㅜ 지금 애들 밥 해주고 설겆이하고 컴터 앞에 앉았답니다. ㅎㅎ 전국적으로 비 피해가 많은데 모두 힘내시고..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휴가 마무리 잘 하세요.. 휴가는 참 시간이 빠르게 지납니다.. ㅡ.ㅡ;
일식전문점 아다미 런치특선 먹어보다.(1인당18,000원) 오늘은 저희 동네에 있는 일식전문집인 "아다미"를 소개하겠습니다.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에 위치한 "아다미"는 우리 아들 둘을 출산한 "고운산부인과" 바로 옆에 있는 일식전문점입니다.^^ 고가의 일식이라 평소에는 자주 못 가는 곳이지만 가끔 외식을 할때나 특별한 날에 가끔 간 적이 있었지요. 어제는 가족들과 외출을 나왔다가 오랜만에 일식 한번 먹고 싶다는 와이프의 권유에 들렸습니다. 마침 카메라를 가지고 있어서 사진도 찍고 이렇게 간단한 리뷰까지 남..
라세티프리미어 제주런칭행사 후기~ 지난 10월31일에 제주도에서 열렸던 GM대우 라세티프리미어 런칭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일정은 조금 빡빡했지만 좋은 기회이고 멋진 제주도를 여행한다는 기분에 와이프에게는 미안하지만 재미있게 잘 다녀왔습니다. 이미 여러 매체에서 라세티프리미어에 대한 관심이 대단한줄은 알았지만, 직접 보고 시승까지 해 봐서 넘 좋은 경험 했습니다.  [라세티 프리미어 제주런칭행사 후기] 31일 새벽 4시 30분에 잠에서 깨어 김포공항에 가기위해 공항리..
사진으로 보는 군산 선유도 여행기 4탄~ 군산 선유도 여행기 마지막편인 4탄입니다. 처음 부터 보실분들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시기 바랍니다. 사진으로 보는 군산 선유도 여행기 1탄~ 사진으로 보는 군산 선유도 여행기 2탄~ 사진으로 보는 군산 선유도 여행기 3탄~ 사진으로 보는 군산 선유도 여행기 4탄~ (스크롤의 압박주의)아침 5시40분에 문득 잠에서 깨어 일어나보니 해가 슬며시 올라오고 있었다. 일행분은 전날 피곤하셨는지 맘껏 코를 골며 숙면을 취하고 계셨고 나는 해가 중천..
사진으로 보는 군산 선유도 여행기 3탄~ 군산 선유도 여행기 3탄입니다.그동안 해외출장과 여름휴가인 관계로 블로그관리도 제대로 못 했습니다.또한, 잘 간추려 놓은 선유도 사진들이 바탕화면에서 깔끔히 사라져버려 다시 리사이즈 및 사진분류작업을 좀 했습니다.후보정은 도무지 엄두가 나질않아 건드리지도 않았습니다. (그래도 나름 원본이 괜찮아서 다행~^^) 군산 선유도 여행기는 총 5탄까지 만들려고 하였으나 나머지를 두편으로 나누어 총4편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지난 이야기를 못 보신 분들은 아래..
아버지께서 궁평항에 갔다가 사오신 회 먹었당~~ 내가 사는 수원에서 제일 가까운 바다는 안산을 지나 시화쪽으로 가면 오이도,궁평항,제부도,대부도 등이 있다.막히지 않으면 1시간이면 충분하다. 얼마전 아버지께서 궁평항에 혼자 바람쐬러 가셨다가돌아오는 길에 회를 사오셨는데, 이제서야 올려본다..^^똑딱이로 찍은사진인데 화질이 좀 안좋다...ㅡ.ㅡ 아버지 덕에 출출한데 소주한잔에 회한사라 잘 먹었다...아버지도 술을 드시면 좋으련만... 혼자먹는 술은 별로 맛이 없다...^^요건 2005년에 갔을..
토요일저녁... 회 한접시에 소주한잔 생각난다... 지난 사진정리하다가 몇달전 오이도 갔다가 회먹을 때 찍어둔 사진...보고있자니...소주한잔이 생각나는구려....T.T친구들한테 연락해 봐야겠다...^^오이도는  월곶포구,소래포구와 함께 수원 안산에서 가장 근거리에 있는 바다이다...바다의 아름다운 백사장을 볼 수는 없지만, 낙조로 유명하여 사진가들이 많이 모인다고 한다... (아직 낙조는 못 찍어봤다...) 오이도의 자세한 정보를 원한다면 http://www.oidotour.com/&nbs..
[20070327] 마누라 회 먹고싶다고 해서 오이도 갔다왔다... 회사창립기념일이라 쉬었다...오전에 그동안 쌓아둔 분리수거를 완료하였다.진휘놈 목 밑에 뭐가 나서 병원에 갔다왔는데...별거 아니란다... 황사가 날려서 사진 찍거리도 없고, 회나 먹으러 가자하여,오이도에 가서 먹구 왔다... 메뉴는 우럭... 가격은 7만원.산낙지가 스끼다시로 나와 좋았었다...회도 괜찮고, 매운탕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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