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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검도

첫째아들 해동검도 2단 심사 봤다~ 작년에는 검은 옷을 입고 1단 심사를 봤는데.. 그제는 파란 도복을 입고 2단 심사를 봤다. 하얀색 입고 3단 따는 날도 오겠지?ㅎㅎ 작년에는 1단 합격 및 최우수상까지 덤으로 받아서 기분이 좋았는데 이번에는 잘하는 사람도 많았고 시상도 없는듯?했다. 특히 이번에는 여자들이 많았는데 남자보다도 더 박력있고 카리스마 넘치는 사람도 보였다. 뒤를 힐끔힐끔 보더니 엄마 아빠를 확인한 진휘....
첫째아들 안진휘! 해동검도 1단 및 최우수상 득템!~   첫째 아들 놈이 수원에 있을때부터 해동검도를 시작했는데 지난번 1단 심사에서 합격을 하였다. 그리고 거기에 최우수상까지 받았다.. 이렇게 대견 할 수가..ㅎㅎ   나도 이제 자식 키우는 재미가 이제 솔솔~^^       항상 밝고 건강하게 자라려무나! 진휘야~   진휘의 어릴적 사진보기: 우리 첫째아들이 태어난지 1000일이 되었네요.....
첫째아들 해동검도 1단 심사 봤다~   올해 10살이 된 진휘 녀석.. 얼마 있으면 벌써 3학년이 된다.. 수원에 살 때부터 집 근처에서 친구가 운영하는 검도관(수원 성무관)에 다녔는데 오산으로 이사하면서 꾸준히 다른 도장을 다녀서 1단 심사하는 날까지 왔다..   가족끼리 가는걸로 와이프가 착각을 해서 진휘를 도장에 데리고 가지않아 아침부터 부랴부랴 준비했다.. 진휘는 관장님과 함께 갔고.. 우리 가족은 차로 따로 갔다.. &..
해동검도 다니는 두 아들.. 얼마전부터 다니기 시작한 해동검도.. 친구가 관장이라 마음이 놓이기는 합니다. 요즘 검도가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간만에 애들 사진 올리는 듯합니다. 요즘은 주위 친구, 지인들이 카카오 스토리를 많이해서 일상 사진은 그곳에 많이 올리게 되네요..  
내 사진 중 제일 멋진것 (해동검도복 입구~) 3년전 친구녀석의 도장에 놀러갔다가, 도복 뺃어 입고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만 봐서는 사람들이 혹시 검도 했냐고 물으시는데, 검도의 검자도 모릅니다.ㅋㅋ 생각보다 칼이 무겁더라구요.. 친구놈은 아직도 검도도장을 하고있습니다... 나중에는 다양한 포즈로 찍어볼 생각이에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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