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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수원디카족 스텝워크샵 다녀왔어요~   수원디카족 워크샵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태안 기지포 해수욕장이었습니다. 꽃지 해수욕장 바로 위의 위치한 곳인데 일반인들에게는 잘 알려져있지 않은 듯 하네요. 이곳 해변의 모래는 정말 곱답니다. 규모는 작지만 신두리와 비슷한 사구도 있구요.. 갈매기도 많습니다. 그 이유는 조개가 파도에 많이 밀려와서 그냥 쉽게 먹이로 먹더군요. 조개를 줍는 사람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물때에 따라 삽으로 개불도 잡을 수 있고 쭈꾸미? 낙지?가 잡히는..
2006년 겨울 바다.. 우연히 예전 사진을 뒤지다 생애 처음으로 홀로  떠났던 여행 사진들을 발견했다. 고독했던 마음은 귀에 차오르는 파도소리에 정화 되어 평온함에 사로 잡힌체 나는 나만의 기억들을 사진으로 남겼다.. 2006년 03월 05일.. 서해 겨울 바다.. Nikon D100 : 10.5mm어안렌즈
태양을 낚은 사나이~(꽃지해수욕장 일몰) 야수: 고기 잘 잡히십니까? 낚시꾼: 이사람아. 나는 고기를 잡는 것이 아니네.  야수: 그럼 뭘 잡으시는거에요? 낚시꾼: 지금 당장 저쪽 1km으로 잽싸게 달려가서 나를 한번 찍어보게. 야수: 아, 예~   2010년 5월 15일 꽃지해수욕장.. 태양을 낚은 사나이를 보다...   카메라 모델: D300 렌즈: 80-200mm 장소: 5월 15일 꽃지해수욕장. 보정유무: 무 촬영팁..
내 앞에 펼쳐진 길... 길... 앞으로 가야할 길이 멀고도 길다. 지금 눈 앞에 놓여진 길은 누군가 만들어준 아주 쉬운 길이지만 그 길을 지나면 내가 직접 개척 해야 하는 길이 나온다. 그 힘든 길을 가기 전에 휴식을 취하기 위한 벤치도 내게는 있다. 세상은 둥글기에 언제나 희비가 반복되기 마련이다... 2006년 3월.. 태안의 어느 해수욕장.. D100 / 10.5mm
신두리 일몰아래 연인들... 처음 만나 사랑에 빠져버린 두사람...그들의 영원한 행복을 빌어봅니다. 2009년 4월 11일...신두리 해수욕장...색온도 10000설정Nikon D300 17-55mm
[서해안여행] 꽃지에서 만리포해수욕장까지...바다사진54장~ 2006년에 나홀로 서해바다에 다녀온적이 있었다.그동안 잘나온 몇장만 올렸었는데, 한번에 54장을 간추려서 올려본다...카메라 : Nikon D100사용렌즈 : 10.5mm, 18-35mm, 85mm보정툴 : 포토스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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