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체벌

손들어! 어지럽히는 넘 따루~ 치우는 넘 따루~ 둘째넘은 형에게 절대 지지않습니다. 형을 자주 때립니다...ㅡ.ㅡ; 형이 장난감을 치워도 다시 쏟아버립니다. 둘째넘은 엄마 말도 안 듣습니다. 집에서 유일하게 따르는 사람이 바로 접니다. 체벌을 하기 때문이죠. 가끔 종아리도 때립니다. 아무도 둘째를 바로 잡지않으면 버릇이 넘 나뻐질 것 같아서 저라도 악역이 되어야만 했습니다. 그래도 벌을 스고 나서는 항상 웃으며 안기는 귀여운 놈이죠...^^ 개..
자녀교육에 도움 되는 말들~^^ 여기저기서 주어들은 말들인데 스크랩 해 두었다가 종합셋트로 올립니다. 애들 키우시는 부모님들은 한번씩 꼭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제 경우에도 애들을 많이 혼내는 편인데 앞으로는 아래글들처럼 칭찬도 많이 하고 더욱 사랑으로 교육 시켜야겠습니다. 1. 칭찬할 일이 생겼을 때 즉시 칭찬하라. 2. 잘한 점을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3. 가능한 한 공개적으로 칭찬하라. 4. 결과보다는 과정을 칭찬하라. 5. 사랑하는 사람을 대하듯..
벽에 낙서하면 혼나는거다!!! 진짜 벽에 낙서해서 혼난건 아니구요..ㅎㅎ 첫째아들이 둘째아들의 장난감을 자꾸 뺏어서 잠깐 벌을 세웠네요. 예전에 저도 어렸을때 아버지에게 혼나서 뾰루퉁한 표정에 찍힌 사진이 있는데 아들놈한테도 추억이 될 것 같아서 한장 찍어주었습니다. 사진을 찍으니까, 씨익~ 하고 웃더군요..ㅎㅎ 진휘야~ 동생이랑 사이 좋게 지내렴~^^
자식을 때리는 부모들! 진정 잘못인가요? 저에게는 아들이 둘 있습니다. 첫째는 31개월, 둘째는 4개월이 막 지난 아기입니다. 첫째아들 진휘는 엄청난 장난꾸러기이며, 뛰어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성격도 활발하고 애교도 있고, 아빠한테 잘 안기는 정말 사랑스런 녀석이죠~^^ 일주일 전 늦게까지 잠을 안자던 날이 있었습니다. 다음날이 휴일이었고 12시 넘어서까지 컴퓨터를 했습니다. 와이프도 책을 읽었고 첫째아들녀석도 잠을 안자고 "네이버 주니버"에 접속해서 동요를 듣고 있었지요~ 그날따라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