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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야

새벽출근... 철야... 그리고 특근...   저는 아직도 회사입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라며 인사하시는 동안에 저녁도 못 먹고 회의만 했네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일 많이 받았습니다..ㅠ.ㅜ; 힘들때 정말 생각나는 건 부모님과 애들과 마누라입니다. 처녀시절 울 회사 내의 새마을 금고에 다녔던 마누라… 그 당시 그렸던 그림이 업무자료 찾다가 발각되었네요… 정말 똑같다는...ㅋㅋ
철야... 그리고 새벽출근...   어제 일이 많아서 늦게까지 퇴근 못 하다가 3시30분이 넘어서야  끝맞췄네요. 오늘은 좀 일찍 끝날려고 했는데 계속되는 바이어의 요청에 잠 좀 자다가 새벽 4시정도에 일어나 출근할 상황입니다. 그래도 피곤한 와중에 지난주 지른 그래픽카드와 메모리를 꼽아서 게임을 돌려보았네요.ㅋ 아주 잘 돌아갑니다..후후... 내일 하루만 나가면 그래도 설연휴가 시작되네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지금 저는 철야중입니다… 아… 지금 철야중입니다. 일년에 한번 할까, 말까한 특근철야지요… 지금 회사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할일은 많은데 배는 고프고… 준비된 육개장으로 배를 때우려합니다… 2년된 자그마한 핸폰으로 사진 한방 박아봤습니다..   회사에서는 업로드가 안되기에 워드2007로 원격블로깅 중입니다. 아무래도 블로그 중독이 되어가나봅니다. 라면먹으면서 지금 자판을 두드리고 있습니다…-.-ㅋ 아까 저녁때 식당에서 김치 좀 쌔벼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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