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처가집

PSP 득템~!! 앗싸~ 지난주에 처가집에 다녀왔는데 처남 책상위에 하얀 PSP가 있더군요. 나 : 이거 어디서 났냐?처남 : 아는 후배가 줬어요.나 : 그래? 너 잘 안 쓰지? 먼지가 수북하네?처남 : 네...나 : 구성품 챙겨놔라~음... 강탈? 해 왔습니다. 좀 써보고 괜찮으면 안 줄 셈입니다..ㅋㅋ하얀색인데 때가 많이 타서 X10 뽀샤시처리  했습니다.PSP카페를 찾아봐야겠네요...후후후훟...덧) MP3은 잘 넣었는데 영화 넣을때 많이 헤맿네요. 곰인코더..
다이하드4 봤다~ 재밌네~ 어제 처가집에 갔었다. 진휘넘은 현민이랑 뛰어놀고, 마누라는 처남이랑 쇼핑가구... 혼자 심심해서 새로나온 영화를 뒤지던 중... 다이하드4가 눈에 띄었다... 예전 같으면 스크린샷 엄청 찍어서 포스팅할텐데, 저작권법 개정된 이후로 왠만하면 캡쳐화면도 올리고 싶지않다...쩝~ 생각보다 재미있다. 블루스 윌리스 이제 완전 미끈한 대머리가 되어버렸다...ㅎㅎ 그래도 카리스마는 여전하다. 신문기사의 문구처럼 "아직 늙지않았다." 조연으로 젊은 해커가 ..
이렇게 또 한주가 지났구나... 어제는 한달만에 처가집에 다녀왔다.장인어른은 회사동료들과 1박2일로 레프팅하러 떠나셔서 안 계셨다...부부동반이었지만, 처남 아들녀석을 보시느랴, 맘대로 놀러도 못다니신다...처남은 지금 "타이어, 신발보다 싸다??" 라는 곳에서 일하고 있다...그일을 시작한지 한달정도 된것같다...아직 20대이지만,,,24살때 결혼을 하였고, 아들 한놈이 있다.하지만, 결혼한지 얼마 안 되어서 이혼을 하였고, 처남댁은 집을 나간상태다... 불쌍한 처남아들은 엄마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