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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앙마

수원디카족 스텝워크샵 다녀왔어요~   수원디카족 워크샵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태안 기지포 해수욕장이었습니다. 꽃지 해수욕장 바로 위의 위치한 곳인데 일반인들에게는 잘 알려져있지 않은 듯 하네요. 이곳 해변의 모래는 정말 곱답니다. 규모는 작지만 신두리와 비슷한 사구도 있구요.. 갈매기도 많습니다. 그 이유는 조개가 파도에 많이 밀려와서 그냥 쉽게 먹이로 먹더군요. 조개를 줍는 사람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물때에 따라 삽으로 개불도 잡을 수 있고 쭈꾸미? 낙지?가 잡히는..
궁평항으로 쭈꾸미와 아나고 먹고왔어요~ 울 동호회 부 매니져인 근수의 친누나가 궁평항 회센타에서 장사를 하고 계신다기에 간만에 바닷사진도 찍을 겸, 회도 먹을 겸해서 궁평항에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우중충하고 바람도 심하게 불고.. 거기에 황사까지 겹쳐서 사진 찍기는 정말 안 좋은 날이었지만 맛있고 신선한 아나고와 쭈꾸미 녀석들을 저렴하고 맛있게 먹고 왔네요~   살아있는 아나고를 본 건 처음이었는데 뱀장어랑 많이 비슷하게 생겼더라구요.. 맛도..
무엇을 잃어버렸는가? 살아가면서 잃어버리는 것들...  그리고 잊혀지는 것들... 추억, 슬픔, 기쁨, 그리움, 오해, 의지, 약속, 맹세, 사람... 우리는 또 무엇을 잃어버리고... 잊어버리며 살아가야 하는가...
실루엣 속의 사진사~ 맨날 포토스케이프로 보정하다가 간만에 뽀샵질 좀 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ㅎㅎ전체적으로 누렇게 보정 해 봤습니다. 장소: 석모도모델: 차칸앙마찍사: 차칸야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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