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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전세아파트 찾기 하늘에 별따기일세.. 작년 5월에 동탄 2신도시 쪽에 분양권 당첨이 되었고, 내년에 이사가면 되겠구나..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지금 전세로 살고 있는 집을 집주인이 매매로 내 놓자마자 홀라당 팔려버렸다. ㅡ.ㅡ;; 이미 2년 계약기간이 지난 상태라 이사값도 못 받고 쫒겨나게 생겼다. 그래서 후다닥 1년 정도 살 전세집을 찾아보았다. 오산 운암은 24평도 1억 4천이상이라 전세금을 돌려받아도 ..
전세대란.. 아파트를 구하다..   11년 살아온 25년 된 수원 아파트에서 벗어나 직장 근처에서 몇 년 살아 볼까 싶어서 집을 내 놨고.. 지난 주말부터 오산 주변에 집을 알아보고 있던 중.. 드디어 오늘 가계약을 하게 되었네요.. 전세와 매매가 2000천에서 ~ 4000천 밖에 차이 안 나는 요즘.. 넓고 싸고 괜찮은 전세 매물이 나와서 바로 계약했습니다.. 재미 있는 것이 회사 친구놈이 살고 있는 같은 아파트, 같은 라인 9층 밑 3층에..
나는 연봉2000만원으로 2년만에 집 샀다~~!!! 오늘 다음 블로거뉴스에 가보니 연봉 2천이면 3년안에 누구나 집 살 수 있다.라는 포스팅이 핫이슈 트랙백에 떠 올라 있더군요...제 얘기라서 깜짝 놀랬습니다...글을 읽어보니 저와 많이 비슷하였습니다..^^저는 IT계열은 아니고, 정확히 말하자면 ICT업무를 맡고있습니다.( IT = ICT..비슷?)전자업계나 SMT관련 되시분들이라면 아실껍니다..ㅎㅎ제가 회사에 입사한 것은 2000년입니다. 초봉 1800만원정도로 시작하였습니다.그리고 사귀던 여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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