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식

첫째아들 유치원 졸업식날~(구운초등학교병설유치원) 첫째아들녀석이 어제 유치원 졸업을 했습니다. 제가 유치원을 다니지 않아서 졸업식때 회사 휴가를 빼고 가야하나...하고 고민 했었는데 학생대표로 "우리들의 다짐"을 발표한다길래 쪼금..대견스러워 참석을 하였습니다.ㅎㅎ 유치원 졸업식답게 이쁜 풍선 장식도 있네요..ㅎㅎ 인원수가 30명도 안되는 듯 합니다. 앉아있는 모습을 한번 찍어주고 싶었는데 마침 텔레파시가 통했는지 뒤를 돌아보더군요..ㅎㅎ 남학생 대표로 여학..
아빠가 하는건 다 따라하는 두 아들~ 제가 사진을 좋아하다보니 두 아들 녀석들도 찍고 찍히는걸 좋아하네요..^^ 특히 첫째 녀석은 요즘 모델을 잘 해주네요..ㅎㅎ 파주 헤이리 마을..
상처.. 그리고 응급실.. 오늘 특근을 하고 퇴근 중에 와이프로부터 전화가 왔다. 진우녀석이 진휘와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얼굴에 집어 던지는 바람에 코 밑에 깊은 상처가 났다고 했다. 와이프는 피가 상당량이 나와서 병원에 가봐야할지 망설이고 있었다. 나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진휘의 상처를 확인했다. 알파벳 Y자 모양의 깊은 상처가 새겨져 있었고 그냥 두면 벌어진 채로 평생 남을 것 같아서 재빨리 수원의료원 응급실로 데려갔다. 봉합수술로 2~3바늘을 꿰매어야 한..
4년만에 취업한 와이프. 맞벌이 시작~ 우리 부부는 지난 2001년에 결혼해서 4년간 맞벌이를 하였고, 첫째를 가지면서 와이프는 퇴사를 하였었다. 맞벌이 할 당시에는 돈에 여유가 있어서 외식도 자주하고 부모님께 용돈도 가끔 드렸지만 아들 둘 낳고 나 혼자서만 돈을 벌려니 생활이 많이 쪼달렸다. 그 동안의 경력이 많이 쌓여서 연봉은 올랐지만 애들 교육비, 병원비, 보험비등 앞으로 꾸준히 적자가 예상되기에 최후의 수단으로 와이프를 산업전선에 뛰어들게 하였다. 물론 와이프도 그..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