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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기록

추석 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을 기념하며 무슨 사진을 올릴까 하다가 지난 5월에 찍어둔 슈퍼문을 올려봅니다.ㅎㅎ 다행이 이번 추석 때는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 같다네요..   ..     그동안 일도 바뻤지만 솔직히 블로그에 소홀했던 것 같네요.. 야식, 회식, 술 등으로 인해 배가 많이 나와서 요즘에 밤마다 운동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운영중인 사진동호회 카페 회원수가 너무 많아..
조류독감,광우병...그리고 삼겹살... 요즘 조류독감, 광우병등 TV나 라디오에서 사태의 심각성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닭고기와 소고기로 생계를 꾸려나가시는 분들의 심정은 어떨까요...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참으로 암담합니다.요 몇달간 세상 곳곳에서 왜이리 안좋은 일들이 생기는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제가 최근에 시험공부 하느랴 블로그를 거의 못했는데요. 주말이라서 간만에 글 남깁니다.몇일전 와이프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하여 이마트에서 삼겹살 한근을 샀었는데 14,500원 이더군요.이건..
아빠와 자식 2대째 불알친구~^^ 불알친구 [--親舊][명사]남자 사이에서, 어릴 때부터 같이 놀면서 가까이 지낸 벗을 이르는 말. ≒불알동무안진휘와 김수민은 불알친구입니다.태어나서부터 같이 불알 내놓고 뛰어놀며 가까이 지낸 벗입니다.안진휘는 저의 아들, 김수민은 저의 친구 김헉덕군의 아들입니다.김헉덕군은 저의 중딩동창입니다. 어려서는 저와 몇cm차이가 나지 않았는데치사하게 고딩들어가서 자기 혼자 부쩍 크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10cm이상 차이납니다..ㅜ.ㅜ저희는 둘다 아들만 둘..
야수의 밀린 초딩일기 (3/11~3/19) 또 일기를 많이 밀렸군요. 일기란 참 힘든 삶의 기록입니다.그래도 밀려서라도 썼으니 보람은 있습니다.^^       시간이 많이 늦었네요. 모두 편안한 밤 되십시오~ ^^
야수의 밀린 초딩일기 (3/7~ 3/10) 밀린 일기를 몰아서 씁니다.내일 섬으로 교육 떠납니다. 2박3일 동안 잘 지내세요...^^사진 찍을 시간이 많을지 모르겠지만 이쁘게 담아오겠습니다~
안산 중앙동 정든닭발 오돌뼈~ 맵지만 맛있다! 어제는 주말이라 갑자기 술이 확~ 땡기더군요. 주말이면 항상 만나는 친구넘들에게연락을 하였더니 모두 별일 없어서 대장인 제가 집합시켰습니다. 후후~장소는 안산에 사는 호영이란 넘의 집에서 먹기로 하고 잠 잘 준비를 하고 온 가족이 출동하였습니다.항상 번갈아가면서 방문하며 3가족이 같이 술먹다가 잔답니다. 애들때문에 밖에서 마시긴 힘들다는...^^오늘의 안주는 안산중앙동 "정든닭발"의 매운 오돌뼈~~"화로불닭"의 오돌뼈도 먹어봤지만 역시 "정든닭발"의..
전철역에 도서자판기가 생겼네요~ 몇일 전 회식 후 찍은 쏘스사진으로 오늘도 일기를 끄적입니다...바쁜 업무 속에 잠시 휴식시간을 이용하여 블로깅 하는 야수... 회사에서 사진이 업로드 되지 않기 때문에 어제 집에서 미리 올려 둠.) ☜ 열라 계획 짱. 끝.
새학기 새출발! 디카 라이벌 출사대회 등록완료~ 강변 테크노마트에서 주최한 새학기 새출발! 디카 라이벌 출사대회콘테스트에 사진 2장 출품했습니다.출품제한이 조리개5.6 , ISO400, 합성무효, 메타정보유지등 까다롭게 해 놨더라구요.다 따라줬습니다..ㅎㅎ이구 잘 시간~~
티스토리... 사진,그리고 일상... 싸이월드... 포털 블로그...개인홈페이지...모든것은 나를 충족시켜주지 못했다.그러다가 알게된 것이 이글루스~ 사진 찍는것이 취미생활인 나에게 이글루스는 나만의 사진공간이 되었다.사진을 올릴 수 있는 용량도 포털사이트에 비해 엄청났다.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용량의 제한이 생겼고 블로그 포스팅도 시들해졌다...이대로 블로그를 접을 것인가?그때, 마침 티스토리를 인터넷서핑 중 알게되었다.무제한 용량에, 포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수많은 기능들...설치..
추석연휴 겸 9일연짱 휴가가 끝났다~T.T 9일 휴가가 오늘로써 끝났다...둘째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 가지않고 집에 있는 마누라를 위해 밤낮으로 설겆이하며,빨래하며, 똥기저귀 갈아주고, 청소하고...내생전 집안일 이렇게 열심히 한 적은 없었던 것같다.휴가지만 참으로 놀지도 못하고 집구석에만 있었다...덕분에 스타실력이 늘은것같다..ㅡ.ㅡ;8일동안 마누라와 함께 미역국만 먹다가 오늘하루 족발이 먹고싶다하여, 족발을 시켜먹었다.난 별로 좋아하지않지만, 같이 맛나게 먹어주었다...음... 내일 새..
어제 과음으로 하루죙일 잠만 잤다... 어제 성묘 지내고 집에 도착하여 간만에 친구녀석들을 만나기로 했다.마침, 와이프 친구 옥양이 놀러와서 설겆이와 빨래를 해주며 말동무가 되어주었다.얼굴은 별루여도 참 좋은친구다.ㅋㅋ 좋은남자있음 소개 시켜주고싶다...헉덕이놈네 집에 모여 술판을 벌였는데 중화요리집은 다 문을 닫았고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등뼈해물찜?을 시켜었다. 음..완전 감자탕+아구찜+낙지찜이다..ㅡ.ㅡ;2차로 전어를 헉덕이놈이 어디서 사왔는데 약간 비린내가 나는듯했다.맛도 내입맛에는 ..
먹깨비 울아들녀석... 먹깨비 진휘는 뭐든 잘먹는다.오늘은 지우개를 빨다가 엄마한테 많이 혼났다.진휘는 특히, 사탕 좋아하는데 사탕이 두개 있을때는 두개를 한번에 먹는다...그래서 먹던 사탕을 다 먹고 주겠다고하니까, 먹던 사탕을 꿀꺽 삼키더라...ㅡ.ㅡ;다행히 그렇게 큰 사탕은 아니었다...그것때문에 엄마한테 또 혼났다... (사실 내가 더 혼냄..)"진휘야~ 밥 잘 먹는건 좋은데...  좀 가려서 먹어라..."몇일전 목욕시키구나서 찍은사진이다.잘 생기게 나와서..
일상기록…7/6~7/8까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만해도 거의 하루에 한번씩 꼭 일기를 썼었는데 요즘 다시 시들해진 것 같다. 사람은 습관의 동물이다…… 항상 좋은 습관만 몸에 베이게 하자…… [2007/7/6] 예전 T/S멤버의 회식이 있던 날이었다. 내가 PC업무를 맡게 된 때가2001년 10월이었다. 지금은 모두 뿔뿔이 흩어져 석과 장 혼자만 예전부서에 남아있다…… 예전 총무였던 호열이 놈이 회식메뉴를 자기가 좋아하는 갈비살로 시켰다.. ..
정신없이 일주일이 지났다... 사업부 이동으로 인해, 모든것이 낯설고, 서먹서먹하다... 금새 일주일이 지나버렸다. 선배들이 참 서글서글 좋은 것 같당.... 몇일째 졸음과 싸우며 공부만 하고있다... (나에게 책은 수면제다....ㅡ.ㅡ;) 금요일,,, 긴장이 풀어지는 시간... 다행히 특근도 없고, 왠지 술한잔하고 싶은밤~ 늦기전에 친구들을 불러서 우리집에서 한잔했다... 젊은시절에 술 마실 적 주제는 항상... 놀러갈 얘기, 여자얘기, 재밌었던 얘기뿐이었다... 하지만, 지..
[20070521] 안녕~ 그동안 많이 정 들었지만, 앞으로의 비젼을 위해 난 M를 선택했다... 예전에 D에서 P로 왔을때와 비슷하다... 현재와 동일업무가 아니다... 어쩌면 더 잘 된 일이다. 보다 많은 전문기술을 습득해야겠다... 그동안 헤이해진 정신을 다시 똑바로 차려야겠다... 앞으로 20일 동안 인수인계를 끝내고 리플레쉬휴가 복귀후 바로 난 다른길을 가게 될 것이다... 약간의 두려움이 있지만, 잘 해내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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