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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인제 내린천 레프팅 다녀왔습니다~(레프팅안전수칙) 지난 7월 24일에 회사에서 레프팅 다녀왔습니다. 제 경우에는 3번째 타는 레프팅이기에 이번엔 뭔가 다른 것을 하고 싶었지만, 아직 레프팅을 안 타본 동료들이 많기에 팀웍도 다질 겸 레프팅으로 결정했습니다. 작년에 수원디카족 8월 출사와 같이 레프팅을 진행했었는데 대행업체는 틀리지만 민박은 같은 곳으로 정했습니다. 방 4개에 30만원으로 싸게 다녀왔네요. 또한 레프팅비도 단체라서 정상가에서 많이 깍았답니다.^^  전 날에 많..
뭐가 보이는가? ......
무엇을 잃어버렸는가? 살아가면서 잃어버리는 것들...  그리고 잊혀지는 것들... 추억, 슬픔, 기쁨, 그리움, 오해, 의지, 약속, 맹세, 사람... 우리는 또 무엇을 잃어버리고... 잊어버리며 살아가야 하는가...
휴가는 이제부터다!! 6일간의 휴가가 끝나서 회사생활로 복귀 했습니다. 하지만 8월 한달간 스케줄이 쫙~ 잡혔네요. 평일은 밀린 업무로 엄청 바쁠듯 하지만, 주말 만큼은 3주 연속 놀자판입니다.ㅎㅎ 첫번째, 8월 8일(1박2일) 수원디카족 정기출사로 레프팅을 가기로 했습니다~ 부매니져 친구가 내린천에서 레프팅사업? 강사?를 하고 있어서 1만5천원에 싸게 예약했네요. 레프팅이라고는 동강에서 밋밋하게 둥둥 떠 다닌 기억 밖에 없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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