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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동탄2신도시로 이사.. 집 꾸미는 중~     지난달 말에 동탄2신도시로 이사를 왔다. 아직 정리가 덜 되었지만.. 이것저것 가구도 많이 사고 나가는 돈이 많다.. 내 컴방은 어찌 꾸며야하나? 우선 버릴건 버리고 살건 사야지.. 지금도 벌써 책장, 블라인드, 독서용 책상 질렀다..ㅎㅎ    
이사 완료.. 정신 없는 나날을 보냈음~ (컴방 정리 중)지난 화요일 7월 14일, 앞으로 1년간 살 아파트로 이사 완료하였다.그 동안 정신이 없었는데 이제 제대로 컴퓨터 앞에 앉았다.이사 한번 하는데 정말 신경써야 할 일거리가 많다.전에 살던 전세집에서 전세 잔금을 받고..새로 들어온 아파트에 전세 잔금을 주고..부동산 중개비도 내고..이사 비용도 내고..쓰레기 비용도 내고..인터넷 다시 설치하고..이온수기 다시 설치하고..아파트 주차 딱지 붙..
전세아파트 찾기 하늘에 별따기일세.. 작년 5월에 동탄 2신도시 쪽에 분양권 당첨이 되었고, 내년에 이사가면 되겠구나..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지금 전세로 살고 있는 집을 집주인이 매매로 내 놓자마자 홀라당 팔려버렸다. ㅡ.ㅡ;; 이미 2년 계약기간이 지난 상태라 이사값도 못 받고 쫒겨나게 생겼다. 그래서 후다닥 1년 정도 살 전세집을 찾아보았다. 오산 운암은 24평도 1억 4천이상이라 전세금을 돌려받아도 ..
이사 후 내 컴퓨터 방 꾸미기.. 이사를 하고 나서 나만의 컴방이 생겼습니다.어떻게 꾸밀까 고민은 많이 했지만 막상 배치를 하다 보니 그냥 노멀한 것 같습니다.ㅎㅎ 아직도 꾸밀 것이 많아서 현재 상태는 50%정도라 할 수 있겠네요.   추천 감사   키보드는 앞으로 애들이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뺐습니다. 잠시 인테리어용이었네요.^^한쪽 책상은 컴퓨터용이고, 창문 쪽은 독서나 공부를 할 때 사용할 예정입니다.   10년 된 홈시어터를 P..
이사를 완료하였습니다..       지난 1월 24일날 수원에서 직장 근처인 오산으로 이사를 왔네요.. 신혼집으로 시작하여 12년 동안 살면서 정도 많이 들었지만 22평에서 32평으로 넓은 평수로 왔더니 좋긴 하네요..   태어나서 지금껏 수원을 벗어난 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처음으로 부모님과 멀리 떨어져 살게 되었습니다. 한 쪽 구석으로는 부모님을 자주 못 뵐 것 같은 죄송스런 마음도 들지만 몇 년 후에는 다시 수..
이빨이 몽땅 빠지는 꿈을 꾸었습니다.      며칠 전 꿈을 꾸었는데 자세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누군가와 다투다가 이빨이 빠지더니나중에 다시 입 안을 만져보니 이빨이 우수수하고 몽땅 다 빠지더군요..피도 전혀 나지 않고 통증도 전혀 없었습니다.꿈 해몽을 본다 본다 하다가 이제서야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데 길몽도 있고 흉몽도 있네요.. 우선 지금 당장은 주변에 아무런 일이 없습니다.. 물론 개꿈 일 수도 있겠구요..ㅎㅎ &..
전세대란.. 아파트를 구하다..   11년 살아온 25년 된 수원 아파트에서 벗어나 직장 근처에서 몇 년 살아 볼까 싶어서 집을 내 놨고.. 지난 주말부터 오산 주변에 집을 알아보고 있던 중.. 드디어 오늘 가계약을 하게 되었네요.. 전세와 매매가 2000천에서 ~ 4000천 밖에 차이 안 나는 요즘.. 넓고 싸고 괜찮은 전세 매물이 나와서 바로 계약했습니다.. 재미 있는 것이 회사 친구놈이 살고 있는 같은 아파트, 같은 라인 9층 밑 3층에..
이사를 계획 중입니다..   결혼을 하면서 현재의 집에서 살아 온지도 벌써 11년이 지났네요.. 직장이 오산이라 약간의 불편함은 있었지만 나름 재건축을 기대하며 살아왔는데.. 최근에 급변심하여 오산으로 집을 알아보는 중입니다. 지금 수원 집이 25년을 훌쩍 넘은 아파트인지라 팔아도.. 전세를 줘도.. 이사 가기엔 턱없이 부족하겠지만 이곳 저곳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요런 이쁜집에서 살아보고 싶네요..^^  ..
간만에 노가다에 지친 야수... 오늘부터~ 모레까지 회사 이전이 있어서 간만에 노가다 좀 했다. 멀리 이사가는 건 아니구 30미터 옆건물로 가는건데 내 짐만해도 지게차로 6파레트가 나오더라는...ㄷㄷㄷ 파레트에 쌓아 놓기만 하면 지게차 아찌들이 옮겨주시긴 하지만 준비하는 도중에 많은 체력이 소요 되었다.  집에 돌아와서 뜨거운 물에 발 담구고 피로를 풀었고 잠자리에 들기전 블로깅 중이다... 내일, 모레까지 당분간 블로그는 못할듯... 그나마,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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