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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동탄 쿠우쿠우 가족 외식~ 둘째놈이 며칠전부터 쿠우쿠우에 가고싶다고 보채서 주말에 다녀왔다.하지만 정작 사이다만 많이 먹고 2접시 밖에 못먹는 둘째놈..ㅡ.ㅡ그래도 맛있게 먹었니?ㅎㅎ마지막 후식 후 인증샷~^^
동탄2 신리천 앞 "닥치고 곱창"에서 저녁식사~ 집 앞에 음식점들이 점점 많이 생겨서 넘 좋다..이번에는 새로 생긴 "닥치고 곱창"에 갔다왔다.가격도 싸고, 맛도 있고, 배도 부르다.울 와이프가 절대 양이 적은 사람이 아닌데 밥 하나 볶아먹고도 엄청 배 불러했다.다음에는 애들 데리고 와 봐야겠다~바로 옆에 포장횟집도 있고, 용가마 순대도 있다. 저 끝이 닥치고 곱창~우리가 먹은 메뉴는 곱창순대볶음 2인분~사이드 메뉴로 계란찜.. 새우튀김, 콘치즈 등이 나온다.하나만 볶았는데 배불러..
아웅.. 요즘 야식을 너무 먹는다..  오늘 일을 늦게 마치고 집에 오니 애들이 먹다 만 삼겹살이.. 요즘 역류성 식도염 때문에 고생중인데.. 급 배가 고프당...ㅜㅜ 음... 먹쟈.. 7/11 야식   7/9 야식..   7/8 야식   7/3 야식   야식이 띄엄띄엄 있어서 자주 안 먹는것 같지만.. 야식이 없을땐 거의 회식이었다는...ㅜㅜ 올 여름도 뱃살 빼기는 ..
연말 모임.. 잦은 술자리~ 연말이라 회식도 많고 모임도 많았다.그 동안 블로그는 제대로 못했지만.. 다행히 에버노트에 작성해둔 것들 때문에 사진은 남아있네..간이 해독할 시간도 없이 많이 먹기도 하고 즐기기도 했네..이제 앞으로 4일 만 출근하면 10일 휴가다..2016 병신년 새해는 일본에서 맞이하게 되었다.멋진 작품 많이 남겨와야겠다~
오산 접시꽃 보쌈, 황제해물보쌈 맛있네~     부모님께서 간만에 집에 놀러오셔서 점심을 대접 해 드렸다. 간단히 드시고 싶어했지만.. 평소에 마누라가 먹고 싶어 했던 해물보쌈을 먹으러 갔다. 오산 시청에서 화성경찰서 가기전에 두부마을 쪽으로 꺽여서 있는 곳인데 식당도 깨끗하고 3~4명이 먹기 딱 좋은 듯하다.         우리가 먹은 메뉴는 황제해물문어보쌈.. 문어 속에 오징어와 보쌈이 둥그..
강구항 영덕대게 먹고 왔어요.. 울진 쪽으로 출장 갔다가 강구항에 들려서 대게 좀 먹고 왔습니다. 작년에 갔던 똑같은 집에서 먹었는데 이번에는 사진 몇장만 찍고 먹는데에만 신경 썼네요..ㅎㅎ 2일 연짱 2시간만 잤더니 많이 피곤하네요.. 내일 특근을 위해 일찍 자야겠습니다. 요건 작년에 올린글인데 침이 막 흐르네요..ㄷㄷ 영덕에 직접가서 먹어본 영덕대게 맛~!!
삶은 계란 맛있게 먹는 법~(초간단)   저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회사에서 3끼를 모두 먹습니다.. 밥까지 회사에 충성하는..ㅜ.ㅜ 하지만 저녁을 5시에 먹기 때문에 퇴근을 하면 항상 배가 고프지요.. 그렇다고 하루에 4끼를 먹자니 늘어나는 똥배 걱정이 되서 간단하게나마 간식으로 때우곤 합니다. 여러가지 간식이 있는데 그 중 삶은 계란이 참 자주 먹는 메뉴입니다.. 그런데 문득 삶은 계란을 다른분들은 어떻게 드실지 궁금하더라구요...
올해도 장어(아나고)구이로 정력증강을~! 작년 이맘때도 부장님께서 지인을 통해 직접 잡은 아나고를 택배로 받아서 회사동료들과 맛있게 먹었었는데 금년에도 마찬가지로 붕장어(아나고)를 구해오셨습니다. 인당 저렴한 비용을 걷어서 아주 배 터지도록 먹었네요. 올해도 아나고로 정력증강을 했습니다.^^ 사람들 사이에 장어의 꼬리가 정력의 전설로 전해진다고 하죠? ㅎㅎ 작년에는 그걸 몰라 꼬리를 안 먹었었는데 이번 만큼은 꼬리를 3개 넘게 먹었답니다.ㅋㅋ 몸은 건강할때 챙기라하기에.. 아직까..
오늘도 늦게 퇴근...출출한데 불고기벅이나~ 회사에서 늦게까지 일하다가 수원역에 10시40분에 도착했다. 저녁을 5시에 먹었기에 배꼽시계가 꼬로로록~하고 자꾸 울려댔다. 포장마차에는 맛나는 음식들이 팔고 있지만 혼자서 쓸쓸히 떡볶기나 오뎅을 먹기에는 너무 처량해 보일 것 같아서 편의점에 가서 삼각김밥이나 사려고 들어섰는데 불벅이라는 햄버거가 놓여있었다. 가격도 1000원으로 롯데리아에 비하면 많이 저렴했다. 녀석을 사와서 집에 오자마자 사용법대로 전자렌지에 30초 돌렸다...
담에 또 먹고 싶은 술, "백세주 담"~^^   여러분은 어떤 술을 즐기십니까? 소주? 맥주? 양주? 어떤 술이라도 적당히 즐기면서 마시면 아주 기분 좋은 자리가 될 수 있지요. 저는 솔직히 평소에 친구들과는 소주를 즐겨 마십니다. 그 이유는 바로 가장 저렴하고 금새 기분 좋게 취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밥을 먹을 때도 적당량이 있듯이 술이란 놈에게도 주량이 있습니다. 요즘 웰빙바람을 타고 주류들도 알콜도수가 내려가고 있는 추세 같은데요.. 그래도 소주란 녀석은 우리 서민 주변에..
간밤에 케익선물~(파리바게트 블루베리케익) 아는 여동생이 얼마전 결혼을 해서 신혼여행 때 가져가고 싶어하던 캠코더를 빌려주었었지요. (산요 작티 HD1000) 신혼여행 갔다온지도 벌써 한달이 넘도록 서로 바뻐서 미루다가 오늘에서야 저희집 앞까지 빌렸던 캠코더를 가지고 왔네요. 한손에는 맛있는 케익과 함께요~ 애들과 같이 먹으라며 동생은 훌쩍 떠났습니다. (행복하게 잘 살아라~^^) 역시 케익을 좋아하는 애들은 입이 귀에 걸립니다.. 사진 찍기 전에는 아직 안 먹어주는 센스~ 아빠 ..
간만에 먹은 장어구이 만찬~ 어제는 회사선배님의 아는 분이 장어를 직접 잡으셔서 싼 값에 15kg을 택배로 보내주셨다. 그래서 그룹 파트 인원끼리 장어구이 만찬을 벌였다. 장소는 차차장님댁 옥상..ㅋ 장어를 즐겨먹는 편은 아니구 없어서 목먹는 나라서..ㅎ 어제 만큼은 정말 배 부르게 먹은 것 같다. (모든 사진은 햅틱온(w6050)으로 찍었습니다.) 15kg는 두박스로 되어 있었으며 불판도 두개를 준비해서 구어 먹었다. 옥상이 있어면 ..
마누라가 만들어준 핫케이크~ (초허접 레시피) 지난 일요일날... 밤새 게임하고 늦잠을 곤히 자구 있는 저에게  마누라 왈 "일루 와서 이것 좀 찍어보시게~" 하더군요.눈 비벼며 일어난 저는 카메라를 들고 열심히 뭔가를 준비하는 마누라에게 물었죠. "뭐 하는가?" 마누라는 되도않는 앙큼한 미소를 지으며 "핫케이크 만들어 줄려구..." 하더군요.핫케이크라... 평소에 전혀 스페샬하지 못했던 우리집 밥상에 마누라가 왠일로 케이크를 만들려구 폼을 잡고 있었습니다."그래. 어디 제대로 해봐라~..
야심한 시각, 계란빵에 우유한잔~~ 밤이 되면 자야하지만 배고프면 잠을 못자는 야수입니다.야식을 너무 즐겨서  그 날씬하던 저의 몸매는 벌써 ET가 된지 오래입니다.보통체구에 복부비만. 정말 몸매가 꼴불견이 되었습니다. ㅠ.ㅜ새해계획이 똥배빼기지만 아직 날씨가 추운탓에 운동도 제대로 안하고 있습니다. (← 완전핑계 )2년전 큰맘먹고 산 런닝머신은 빨래걸이로 잘 활용중입니다. (저만 그런게 아닐껄요?? ㅋ)음... 저혼자 똥배 나오면 재미 없어서 물귀신작전으로 야심한 시각을 맞..
안산 상록수역 부근 "낙지마당"에 다녀왔다. 안산 상록수역 부근에는 호영이녀석이 예전에 데려갔던 낙지전문점이 있다.간판은 기억나지 않았지만 매콤하면서 낙지가 굵직굵직하고 맛있었다.다음에 또 가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몇주전부터 와이프가 낙지를 먹고싶다하였다.주말이고하여 헉덕이내외를 불러 안산으로 같이 먹으러 갔다.그런데 주변에 낙지전문점이 너무 많아 헛갈렸다...난 주차를 해야했기에 와이프한테 "저번에 그곳을 찾아서 들어가 있어~"라고 했다.헌데, 주차를 하고 와보니 이미 자리를 잡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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