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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진휘,진우 태권도 1품 심사 보는 날~       아들 녀석들이 오늘 태권도 1품 심사를 보았다. 검도 1단도 지난번에 땄고.. 태권도까지..ㅎㅎ 관장님 사모님께서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셨다..   둘째 녀석이 잘 못 외웠다며 초조해했지만.. 내가 보기엔 둘 다 잘 한듯.. 부디 한번에 붙었으면 좋겠다..^^        
[육아] 우리의 다짐.. 애들이 커 갈수록 더욱 더 말을 안 듣는다고 마눌님께서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예전부터 엄한 아버지로 애들을 많이 혼냈지만.. 언젠가부터 주눅드는 모습이 안스러워 좀 너그럽게 대해주었었는데.. 요즘 다시 버릇이 없어지네요..아직까지는 아빠의 무서움을 알기에 함부로 하는 일은 없었지만요즘 엄마에게 대하는 행동이나 말들이 너무하다 싶네요.." 공부하고 놀아라.. TV좀 그만봐라.. 손은 씻었냐? 밥 빨..
둘째아들 진우의 7번째 생일~     내일은 둘째녀석의 7번째 생일날입니다. 내일 중요 간담회가 있어서 일찍 못 들어올 것 같아 오늘 파티를 해 주었네요.. 이제 둘째도 내년이면 초등학생이 되는군요.. 세월 참 빠릅니다..       아직은 장난꾸러기에 엄마 말도 잘 안 듣고.. 사고뭉치지만.. 딸 없는 집안에서 애교를 담당하고 있네요..       항상..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인크래프트"라는 게임을 해보니..       요즘 두 아들 녀석들의 근황을 보면.. 장난감으로는 닌자고에 쏙 빠져있고.. 게임으로는 마인크래프트에 쏙 빠져있네요.. 장난감이야 어린이들에게 특별히 해로울 것이 없지만.. 게임은 유해요소가 많기에 오늘 주의 깊게 살펴보았습니다.     추천 감사     [위키백과 발췌]   마인크래프트(Minecraft)는 개발자 마르쿠스 "No..
첫째아들 초등학교 입학식..   지난 3월 2일에 첫째아들녀석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병설유치원 다니던 구운 초등학교에 입학하였답니다. 초등학교 부모가 되었다는게 믿겨지지 않네요..ㅎㅎ 같은 또래 애들에 비해 키가 조금 작은편인데 자리 배정 받은 것으로 보니 앞에서 두번째 앉았네요.. 학교 정문에 태권도, 검도, 피아노 등.. 학원에서 많이 몰려나와 홍보활동을 하더군요. 공책이나 학용품을 많이 주어서 아주 유용하게 쓸 것 같습니다. ^^ 아..
회사에서 온 첫째아들 초등학교 입학선물.. 회사에서 금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들에게 선물을 준다고하여 신청하였는데 오늘 택배가 왔네요.. 음.. 학용품이었습니다. ^^ 그래도 내심 비싸고 귀한걸 원했는데 욕심이 컸나봅니다.ㅎㅎ 공부는 둘째치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여자들만 샀겠죠?..ㄷㄷ  
진우의 5번째 생일~ 축하한다! 어제는 둘째아들 안진우의 5번째 생일이었습니다. 전날 당직근무 후 퇴근하면서 베스킨라빈스에 들려서 아이스크림 케익을 사주었네용~ 어린이를 위한 동물농장? 아이스크림 케익입니다. 22,000원? 하더군요. 형이랑 기념사진도 한방~ 건강하게 자라다오~ 나의 아들둘아~^^
아빠가 하는건 다 따라하는 두 아들~ 제가 사진을 좋아하다보니 두 아들 녀석들도 찍고 찍히는걸 좋아하네요..^^ 특히 첫째 녀석은 요즘 모델을 잘 해주네요..ㅎㅎ 파주 헤이리 마을..
개구장이 두아들~ 카메라를 들이대면 그들만의 쑈가 시작된다..
득템!! (파워레인저 정글포스 스페셜 파워애니멀세트) 어제 진휘녀석만 데리고 수원디카족 벙개출사를 다녀왔는데 뒷풀이 후 카페동생녀석이 진휘를 데리고 이마트 갔다가 왕따시만한 것을 들고 오더군요.. 장난감 조그만거 사주려다가 왕 큰놈으로 사줬다네요..ㄷㄷ 득템!! 광수야 고맙다..ㅋㅋ
의왕자연학습공원의 가을~(코스모스사진) 저희집에서 15분 거리에 있는 의왕자연학습공원입니다. 바로 옆에는 철도박물관도 있어서 애들 데리고 반나절코스 나들이하기 딱 좋은 곳입니다. 해질 무렵에는 왕송저수지의 일몰도 사진 찍기 괜찮습니다. 자주 와서 사진 좀 건져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설명 없이 사진만 올립니다. 모든 사진은 원본 리사이즈입니다.. 나오는 사람 : 안진휘, 안진우 ..
너무 아쉬웠던 경기..(월드컵 꿈나무영상) 오늘 축구경기 잘 보셨습니까? 정말 너무나도 아쉬운 경기였는데요. 그래도 너무 잘 싸웠고 멋진 경기였습니다. 특히 이동국의 골키퍼 사이로 들어간 슛이 제일 아쉽더군요. 약간만 더 힘이 붙어있었더라면 골인이었는데 말이죠... 그래도 16강 진출한 것만해도 한국 축구역사에 영원히 남을일이니 만족해야겠습니다. 축구를 보고나니 문득 울 첫째녀석이 3살~4살 때 운동장에서 공을 잘 가지고 놀던 기억이 나서 찾아보았네요. 추운 겨울이었는데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마누라가 일본으로 떠나버렸습니다.. 친애하는 마나님께서 저와 아들둘을 버리고 해외여행을 떠나버렸습니다.. T.T ㅎㅎ.. 사실은 사내녀석 둘 키우느랴 고생도 하고, 제가 사진을 찍다보니 밖으로 많이 나돌아다니기에 그동안 미안한 감이 많았답니다. 그래서 수고한다는 의미에서 뭔가를 해 주고 싶었는데 문득 친구랑 일본 도깨비여행을 다녀오면 안될까?하고 물어보더군요. 나름 저도 생각했었기에 흥쾌히 보내주었네요. 지난 금요일 밤에 떠나서&..
상처.. 그리고 응급실.. 오늘 특근을 하고 퇴근 중에 와이프로부터 전화가 왔다. 진우녀석이 진휘와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얼굴에 집어 던지는 바람에 코 밑에 깊은 상처가 났다고 했다. 와이프는 피가 상당량이 나와서 병원에 가봐야할지 망설이고 있었다. 나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진휘의 상처를 확인했다. 알파벳 Y자 모양의 깊은 상처가 새겨져 있었고 그냥 두면 벌어진 채로 평생 남을 것 같아서 재빨리 수원의료원 응급실로 데려갔다. 봉합수술로 2~3바늘을 꿰매어야 한..
진휘의 5번째 생일~축하한다,아들! 어제는 첫째아들녀석이 5번째 맞는 생일이었다. 마침 선거날이라서 오전에 투표를 마치고  동네 저수지로 나가 돗자리 펴고 떡뽁기와 순대를 먹으며 간만에 한적함도 느꼈다. 그리고 이마트 플레이타임에서 실컷 뛰어놀게 한 다음 케익을 사와서 생일 축하파티를 했다.      나잇수에 맞춰진 초가 아니라 해피버스데이 알파벳이었다. 생일 선물을 맞춰서 주고 싶었지만 진휘가 원하는 "..
둘째아들 외사시 수술완료~ 오늘 수원 성빈센트병원에서 둘째녀석 외사시 수술을 했다. 수술을 안하려고 몇 달에 걸쳐 많은 노력을 하였지만 제대로 교정이 되지않아 한달 전에 결정을 내리고 어제 입원해서 오늘 아침 수술을 하고 퇴원하였다. 정면으로 볼때는 괜찮지만 2살이 되던 해부터 윗쪽으로 치켜 뜰때 약간의 사시끼를 발견하였다. 평소에 고개를 한쪽으로 치우치고 다니던 것이 가장 큰 요인으로 꼽혔다.  약 1시간에 걸친 수술이었고 의사선생님께서 아주..
사랑스런 두 아들... 개구장이 두 아들...  오늘도 몇번이나 싸우고다가도 이렇게 사진을 찍을때면 꼬옥 껴안는 귀여운 놈들... 벌써 6살, 4살이 되었네요.. 항상 건강하게 자라렴~
손들어! 어지럽히는 넘 따루~ 치우는 넘 따루~ 둘째넘은 형에게 절대 지지않습니다. 형을 자주 때립니다...ㅡ.ㅡ; 형이 장난감을 치워도 다시 쏟아버립니다. 둘째넘은 엄마 말도 안 듣습니다. 집에서 유일하게 따르는 사람이 바로 접니다. 체벌을 하기 때문이죠. 가끔 종아리도 때립니다. 아무도 둘째를 바로 잡지않으면 버릇이 넘 나뻐질 것 같아서 저라도 악역이 되어야만 했습니다. 그래도 벌을 스고 나서는 항상 웃으며 안기는 귀여운 놈이죠...^^ 개..
삼촌에게 받은 어린이날 선물~(뽀로로와토마스) 울 처남이 철이 들었는지 요즘 기념일날 애들에게 선물을 잘 챙겨준다...ㅎㅎ오늘 처가집에 오전에 갔다가 받아온 진휘, 진우의 선물들...진우녀석은 나이에 맞게 "아장 아장 뽀로로 친구들 세트" 를 받았다.사실 나도 좋아하는 케릭터다..ㅋㅋ 건전지 필요없이 태엽을 감으면 앞으로 걸어가는 장난감이다.하지만, 집어던지길 좋아하는 진우녀석한테 얼마나 오래갈지..ㅋㅋVLUU WB550 동영상 촬영    큰 놈 진휘에게는 토마스기차 기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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