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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록

야수의 밀린 초딩일기 (3/7~ 3/10) 밀린 일기를 몰아서 씁니다.내일 섬으로 교육 떠납니다. 2박3일 동안 잘 지내세요...^^사진 찍을 시간이 많을지 모르겠지만 이쁘게 담아오겠습니다~
FPS게임의 새로운이름!! 블랙샷 리뷰~ 평소에 FPS게임을 좋아하는 나는 오늘 "블랙샷"을 프레스블로그를 통해 처음 알게되었다. 7년?전부터 히든 앤 데인져러스를 시작으로 메달오브아너, 콜오브듀티 시리즈... 또, 국내에 등장한 온라인슈팅게임인 스페샬포스, 워록, 서든어택 등 많은 게임을 해 보았다. 오늘 처음해본 블랙샷은 그래픽이 뛰어나며, 특히 총반동이 실감적인 것 같다. 기존게임 중 스페샬포스와 워록의 큰차이점은 장비탑승유무가 아닌가 싶다. 블랙샷은 워록보다는 스포..
간만에 워록했다... 실력 많이 죽었네... 1년전 하루에 한시간이상 꼭꼭했던 워록.스타크래프트를 제외하고 제일 좋아하는 게임류가 1인칭 액션게임인데스페샬포스나, 서든데스?보다 워록을 좋아했던 이유는 각종 장비를 운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탱크,오토바이,장갑차,헬기, 심지어 전투기까지... 워록은 내가 기다리던 최고의 게임이었다.메달이나, 콜오브듀티에 비하면 쨉도 안되겠지만,,,ㅎㅎ그래도 친구들이랑 PC방에 모여하던 때가 생각난다...어제 일요일, 간만에 한판했는데 못 보던 맵이 많이 생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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