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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충미

와이프와 맞벌이하던 시절이 생각났던 하루~ 오늘은 회사에서 가족들을 초청하여 뜻 깊은 하루를 보내는 특별한 날이었다. 원래 5월에 할 예정이었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6월초로 미뤄졌다. 와이프와 나는 90년대말에 채팅으로 만나 몇년간 연애를 즐기다가 2000년도에 같은 회사 단지 내에 입사했다.  2001년도에 결혼도 하고 3년간 맞벌이를 하며 같이 출근하고, 아침 먹고, 점심시간에도 보고싶어  짬내서&..
술 취하면 담 넘어다니는 마누라~ 지난 사진들을 뒤적이다가 재미있어서 올립니다. 2001년 결혼후 3년간 맞벌이 했던 우리는 동네에서 단둘이 술 한잔하고 들어오곤 했죠~ 당시 마누라의 주량이 한병 정도는 되었던 것 같네요. 요즘은 입에도 안 대지만... (좀 아쉬움..^^) 그날도 소주한잔 걸친후 정문쪽으로 돌아가기 구찮아서 담을 넘어왔는데 평소에는 정문으로 돌아오던 마누라도 따라서 넘어와 찍어두었던 사진입니다.^^ 마치 한마리 아기곰 같네요.ㅎㅎ 담 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런 우..
와이프를 위한 사진선물~ 예전에 slr클럽에서 일면에 올랐던사진이 있었다.전시회의 사진들을 찍은 후, 그사진들 위해 자신의 여자친구의 사진을 모조리 합성한 것이다.그렇게 해서 인화를 하여 여자친구에게 선물했었단다...그래서 나도...그 쏘스사진으로 와이프사진을 몽창 합성 해 보았었지...ㅎㅎ반응은 별로 없두만...ㅋ 역시 무덤덤한 우리 마누라의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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