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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돌뼈

안산 중앙동 정든닭발 오돌뼈~ 맵지만 맛있다! 어제는 주말이라 갑자기 술이 확~ 땡기더군요. 주말이면 항상 만나는 친구넘들에게연락을 하였더니 모두 별일 없어서 대장인 제가 집합시켰습니다. 후후~장소는 안산에 사는 호영이란 넘의 집에서 먹기로 하고 잠 잘 준비를 하고 온 가족이 출동하였습니다.항상 번갈아가면서 방문하며 3가족이 같이 술먹다가 잔답니다. 애들때문에 밖에서 마시긴 힘들다는...^^오늘의 안주는 안산중앙동 "정든닭발"의 매운 오돌뼈~~"화로불닭"의 오돌뼈도 먹어봤지만 역시 "정든닭발"의..
그곳에가면 매운닭요리와 정든닭발 오돌뼈~ 음식염장샷?? 지난주 토요일날 간만에 안산 상록수에 사는 호영이네 집에 다녀왔다. 그날은 특별히 호영이네 어머님께서 운영하시는 가게의 특별 신메뉴라고해서 호영이가 싸 왔는데,원래가격 2만5천원인데 2만원에 받아왔다.(모자간에 돈거래 확실한 집안..ㅎㅎ) 참고로 호영이 어머님은 수원세류동의 "그곳에 가면" 이라는 고기집?을 운영하고 계신다. TV에도 2번이나 출연했을정도로 맛이 괜찮은가보다...(정작 친구네가게면서 별로 못 먹어봤다는...ㅡ.ㅡ;)이 메뉴의 제목은 ..
야심한 시각... 처남이 오돌뼈 사왔다~ 간만에 처남이 놀러온단다... 이유는 집구석에 처박혀 있는 큐리오라는 똑딱이 카메라를가져가기위해서다. 예전에 회사선물로 나온건데 동영상,MP3,카메라등등 기능은 많지만화질이나 결과물이 맘에 안들어서 사용 안하고 있었다.마누라가 처남오기전에 전화를 미리 때려놨다."카메라 주는 대신 올 때 맛나는거 사와라~~"9시30분이 되서야 도착하였고 처남은 선배형 닭발집에서 오돌뼈를 포장해 왔다.내가 좋아하는 오돌뼈... 나도 모르게 냉장고에서 소주한병을 꺼내어와..
안산 중앙동 정든 닭발~ 어제는 안산 기모녀석네 집에서 간만에 매운닭발에 오돌뼈를 먹었다.안산 중앙동에 있는 정든닭발~한번도 가보지는 않았지만, 기모녀석때문에 지금껏 5번이상 먹어봤다.평소에 매운거는 절대로 먹지 못했던 내가 정든닭발을 먹은 후로...매운음식 매니아가 되어버렸다...ㅎㅎ그리고 어떤 매운음식도 다 잘 먹는다...정든닭발은 엄청 매워서 우유를 준비해서 먹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우리 마누라들은 닭발은 잘 못먹고 약간 덜 매운 오돌뼈를 넘 좋아한다...오돌뼈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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