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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안렌즈

내 앞에 펼쳐진 길... 길... 앞으로 가야할 길이 멀고도 길다. 지금 눈 앞에 놓여진 길은 누군가 만들어준 아주 쉬운 길이지만 그 길을 지나면 내가 직접 개척 해야 하는 길이 나온다. 그 힘든 길을 가기 전에 휴식을 취하기 위한 벤치도 내게는 있다. 세상은 둥글기에 언제나 희비가 반복되기 마련이다... 2006년 3월.. 태안의 어느 해수욕장.. D100 / 10.5mm
뱀조심. 서울대공원10.5mm 어안렌즈  
어안렌즈로 바라본 세상~(니콘10.5mm) 제가 써온 카메라 렌즈 중 가장 재미있고 잘 써먹었던 렌즈 중 하나가 바로 10.5mm어안렌즈입니다.어안렌즈는 물고기가 물 속에서 수면을 보면, 180°의 시야를 가진다고 생각되는 데서 이름이 생겼다고 합니다.아래 사진은 실제로 제가 사용한 니콘10.5mm렌즈입니다.처음에 구입하였을때 너무 작아서 깜짝놀랬었지요.. 하지만 결과물을 보면 너무 재미있었답니다.하지만, 지금은 중고로 팔고 제 곁을 떠난 렌즈랍니다. ㅠ.ㅠ가끔 이 렌즈가 많이 그립습니다....
1년전의 사진을 보다가... 블로그를 하지않았던 2006년에는 사진만 찍었을 뿐, 웹상에 올리지 않고 하드에 차곡차곡 쌓아 두었었다... 하드디스크 사진폴더의 지난년도 오늘날짜를 보니 친구놈 집에 놀라가서 찍은 사진이 있네...ㅎㅎ그날의 기억이 생생하다...10년전만해도 사진을 보려면 큰 앨범을 꺼내어서, 서로 돌아가면서 보고 그랬었는데..요즘은 디지털카메라 때문에 앨범 안의 사진대신 하드디스크에 JPG파일만 있을 뿐이다.앨범을 넘기며 옛사진을 보며 즐거워하던 낭만도 이제 점점..
이상한 사진한장~ 지금은 팔고 없는 니콘어안렌즈(10.5mm)로 찍은 사진이다.원본은 동그랗게 나오는데, 니콘캡쳐 프로그램을 이용하면아래사진과 같이 펼 수가 있다. 참 재미있는 렌즈인데,SLR장터에서 만난 50대 어르신께 직거래중고로 넘겨드렸다...가끔 어안렌즈가 그립다..ㅎㅎ수원 삼부르네상스 오피스텔~
Yasu작품총집합 ( 2003년~2006년까지 찍은 작품들) ... 똑딱이 미니디카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3년이 지났고많은 사진을 찍고 편집했네요...  (후보정 및 의도적인 합성사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아래 "사진보기" 를 클릭하세요.   ..
[D100] 현기증 머리가 띵~하다... 감기기운 때문에 약 좀 먹었더니... 졸리고, 머리가 무겁다.위사진은 지난 봄에 찍었던 사진이다. 장소는 수원 일월저수지, 10.5mm어안렌즈로 촬영하였다.팔아먹은 어안렌즈가 가끔 그립다... ^^
[D100] 얼어붙은 지구... 2005년 겨울 수원 일월저수지...동네여자애들이 얼어붙은 저수지 위에서 조심스레 미끄럼을 즐기고 있다...(니콘 10.5mm 어안렌즈)
[D100] 과음... 2년전 이었던가... 술을 4차까지 진탕 먹고 친구의 오피스텔에서 한잔 더 하다가 모두 잠이들어버린 사건... 4차이상은 무리요...무리... 취한몸으로 계단에 올라서 찍었음... (사용렌즈 : 니콘 10.5mm 어안렌즈)
[D100] 수원 창용문  수원 창용문과 연무대 부근이다.10.5mm 어안렌즈 구입 후 촬영한 사진인데, 동글동글 하게 나온다.ㅎ하지만 각도를 잘 잡으면 2번째사진처럼 초광각이 된다...지금은 중고로 팔고 없으나, 괜찮은 렌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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