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어버이날

어버이 날을 보내며.. 오늘은 어버이날.. 며칠 전에 집에 들려서 용돈 좀 챙겨드리고..무릎이 좀 편찮으셔서 도가니탕도 보내드렸다..그리고 오늘도 카톡과 문자로 마음을 전해드렸다..부모님.. 항상 건강하세요..그리고 꼭 부모님 모시고 여행 한번 가야겠다..아래는 아들 둘에게 받은 편지..ㅎㅎ아직 멀었어.. 요넘들..ㅋㅋ
생애 처음으로 아들에게 받은 카네이션~ 오늘은 어버이날... 특근을 하는 관계로 어제 저녁에 부모님을 모시고 저녁식사를 함께했다. 왕년의 권투선수였던 유명우님의 "신토오리"라는 곳을 다녀왔는데 코스요리로 여러가지 요리가 나온다. 나중에 또 오고 싶을 정도로 괜찮은 곳이다. 수원 사시는 분들 한번 가보세요~ㅎㅎ 자식이 나 혼자라서 항상 어버이날은 바쁜일을 미루고 부모님을 챙겨 드려야 한다..^^ 오늘 출근길에 와이프가 첫째놈이 만든 카네이션을 보여줬다. 6살인 첫째는 요즘 유치원..
장인어른께서 보내신 문자메세지~ 오늘은 어버이날이었습니다. 회사일이 바뻐서 지난 주말에 미리 양가에 들렸었지요.당일인 오늘은 양가 부모님께 전화만 드리고 온라인 용돈 입금 해 드렸네요..^^꽃보다 현금을 좋아하시는..^^ 항상 일찍 퇴근해서 꽃을 해 드렸는데 금년에는 못했네요.요즘 장인어른께서도 회사일이 바쁘셔서 야간에도 출근하신다는데...50대 중반이시라 건강에도 유의 하시야할텐데...걱정입니다.그래도 항상 웃으시고 체격 좋고 훤칠하신 장인어른이 전 든든합니다...^_^ (키가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