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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아웅.. 요즘 야식을 너무 먹는다..  오늘 일을 늦게 마치고 집에 오니 애들이 먹다 만 삼겹살이.. 요즘 역류성 식도염 때문에 고생중인데.. 급 배가 고프당...ㅜㅜ 음... 먹쟈.. 7/11 야식   7/9 야식..   7/8 야식   7/3 야식   야식이 띄엄띄엄 있어서 자주 안 먹는것 같지만.. 야식이 없을땐 거의 회식이었다는...ㅜㅜ 올 여름도 뱃살 빼기는 ..
배달의 민족 시켜 봄..(스마트폰 배달 앱)       며칠전.. 마누라는 여행갔구.. 애들 밥을 챙겨 줘야하는데.. 내가 요리를 못하니 일단 아침은 라면으로 때웠다..(다행히 라면을 좋아하는 아들 둘..) 점심시간이 다가오고 뭘 해 먹을까? 하다가.. 짜장면을 시켜먹어?? 아니지.. "아침에 면을 먹었으니 점심에는 밥을 먹어야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        ..
회식이 많았던 한주.. 회사 내 중요행사도 많았고 조직개편이다 뭐다해서 정말 바쁜 나날을 보낸 한주였습니다. 하루는 술먹다가 출근한적도 있었네요.. 주당들과 마시면 참 힘들어요..ㅋㅋ 며칠 전 힘들어하는 저를 보고 누가 "주적"을 사다 주더군요..  "여명808" 보다 유명세는 없지만.. 숙취음료로 꽤 비싸보이네요..ㄷㄷ 그래도 주말은 푹 쉬었습니다. 하룻밤 자면 다음주군요.. 즐건 한 주 시작하세요~ 찍는게 남는겁니다. 저퀄리티는 핸폰촬영..
당직.. 횡설수설.. 첫째 아들입니다. 사람들은 절 쏙 빼 닮았다고 하더군요.. 최근에 와이프가 핸폰으로 찍어준 사진인데 맘에 들어서 싸이에서 업어왔습니다.. 당직중입니다.. 당직은 일반적인 철야근무와 틀리게 시간만 때우면 됩니다.. 영화를 봐도 되고.. 자도 되고.. 하지만 한자리에 붙어있어야합니다.. 철야는 일만 끝내면 3시건, 4시건 집에 가도 되는데.. 장단점이 있네요... 한자리에서 밤새고 다음날도 쭉 근무를 해야하니까요.. 아.. 내일은 부서회식 있는날..
오늘도 늦게 퇴근...출출한데 불고기벅이나~ 회사에서 늦게까지 일하다가 수원역에 10시40분에 도착했다. 저녁을 5시에 먹었기에 배꼽시계가 꼬로로록~하고 자꾸 울려댔다. 포장마차에는 맛나는 음식들이 팔고 있지만 혼자서 쓸쓸히 떡볶기나 오뎅을 먹기에는 너무 처량해 보일 것 같아서 편의점에 가서 삼각김밥이나 사려고 들어섰는데 불벅이라는 햄버거가 놓여있었다. 가격도 1000원으로 롯데리아에 비하면 많이 저렴했다. 녀석을 사와서 집에 오자마자 사용법대로 전자렌지에 30초 돌렸다...
아구찜, 대학고추치킨과 함께한 소주한잔~ 죄송합니다. 야심한 시각 침 나오는 포스팅입니다.^^ 오늘 먹은놈은 아구찜과 대학고추치킨입니다. 안산 상록수근처에 사는 친구네 집에서 시켜 먹었는데 특히 대학고추치킨은 매콤하면서 달콤해서 마누라들에게 인기가 좋은 단골메뉴지요. 아구찜은 어디서 시켰는지 생각은 안 나지만 소주 안주로 괜찮았답니다. 서비스로 꽁치까지 주는 쎈스~ 요즘 아구찜 시키면 이런거 원래 서비스로 주는지 궁금하네요.ㅎㅎ     제 또래..
맥주한병과 함께한 훌랄라 참숯바베큐치킨~ 휴일이라 아침겸 점심을 먹고 저녁을 먹었으나 밤이 되면 다시 밀려오는 허전함… “마누라. 뭐 없는가?” “오빠, 통닭 시켜먹자.” “맛나는거 있음 함 시켜봐라~” 요새 닭 종류가 하도많아서 요것 저것 많이 먹어는 봤지만 맛나는 것들은 역시 비싸더군요. 그렇다고 두개에 8천원짜리처럼 저렴한 닭은 너무 맛이 없더라구요… (튀김기름상태도... ㅡ.ㅡ;) 간만에 먹는 통닭....그래서 새로 한번 시켜먹어 본 “훌랄라치킨 참숯 스위트 바베큐..
야심한 시각, 계란빵에 우유한잔~~ 밤이 되면 자야하지만 배고프면 잠을 못자는 야수입니다.야식을 너무 즐겨서  그 날씬하던 저의 몸매는 벌써 ET가 된지 오래입니다.보통체구에 복부비만. 정말 몸매가 꼴불견이 되었습니다. ㅠ.ㅜ새해계획이 똥배빼기지만 아직 날씨가 추운탓에 운동도 제대로 안하고 있습니다. (← 완전핑계 )2년전 큰맘먹고 산 런닝머신은 빨래걸이로 잘 활용중입니다. (저만 그런게 아닐껄요?? ㅋ)음... 저혼자 똥배 나오면 재미 없어서 물귀신작전으로 야심한 시각을 맞..
간밤에 피자한판 먹었다네~ 퇴근하자마자, 마누라가 배고프다고 때써서 간만에 피자 시켜먹었다.7,900원짜리인데 양도 적당하고 딱 좋은것 같다.갈수록 늘어만가는 나의 뱃살들... "여러분. 야식은 이티가되는 지름길입니다."밤에 자꾸 이런거 먹으면 저처럼 됩니다...T.T그래도 배고픈걸 어떻하니 어떡하니~~
본의아니게 오늘도 음식염장샷 올립니다...T.T(생삼겹살) 마누라님께서 오늘 비도 오고 출출한데, 삼겹살이 먹고싶다하여바쁜일 팽겨치고 5시에 퇴근하여 동네 "마포구이집"에 다녀왔습니다.둘째 출산예정일이 내일인데 애 낳기전에 꼭 "마포구이집"에 들려야한다며몇일전부터 때를 썼드랬었죠..^^자, 그럼 사진 올라갑니다... (지금 출출하신 분은 언능 돌아가 주세요..^^)수원 구운동 이마트 맞은편 먹자골목 마포구이집 이었습니다~똥배 0.1인치 늘어남...ㅡ.ㅡ;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야심한 시각... 처남이 오돌뼈 사왔다~ 간만에 처남이 놀러온단다... 이유는 집구석에 처박혀 있는 큐리오라는 똑딱이 카메라를가져가기위해서다. 예전에 회사선물로 나온건데 동영상,MP3,카메라등등 기능은 많지만화질이나 결과물이 맘에 안들어서 사용 안하고 있었다.마누라가 처남오기전에 전화를 미리 때려놨다."카메라 주는 대신 올 때 맛나는거 사와라~~"9시30분이 되서야 도착하였고 처남은 선배형 닭발집에서 오돌뼈를 포장해 왔다.내가 좋아하는 오돌뼈... 나도 모르게 냉장고에서 소주한병을 꺼내어와..
요즘 야식을 너무 많이 먹는 것같다...T.T 요즘 살이 더 찔려는지 퇴근버스에서 내렸다하면 배가 고프다...회사에서 저녁을 너무 일찍 먹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예전에는 음료수 한잔만 먹어도 이렇게 허기를 느낄정도는 아니었다...뱃살 뺄려구 새해에 마음먹은 것이 아직도 실행 안되고 있다...ㅡ.ㅡ;이번주에만 집에와서 먹은것들...해물스파게티, 케이준스파게티, 새우골드피자...그리고 라면과 과자...음료수로는 쥬스, 우유, 매실, 식혜, 콜라.... 그리고 주말이면 새벽까지 친구들과 술잔치~배가 ..
[20070412] 활기찬 건강생활~ 3일째 런닝머신을 뛰고있는 중이다.영화를 보면서 뛰다보니 시간 가는줄 모르겠다.저녁시간 이후에는 음료수 외에는 야식도 안 먹고있다.앞으로 고기 대신 생선과 유기농산물을 즐기고 단전호흡·요가·등산등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할것이며외식보다는 가정에서 만든 슬로푸드를 즐겨 먹고 여행··독서 등 취미생활을 즐겨야겠다.나두 웰빙족이 될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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