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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육아] 우리의 다짐.. 애들이 커 갈수록 더욱 더 말을 안 듣는다고 마눌님께서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예전부터 엄한 아버지로 애들을 많이 혼냈지만.. 언젠가부터 주눅드는 모습이 안스러워 좀 너그럽게 대해주었었는데.. 요즘 다시 버릇이 없어지네요..아직까지는 아빠의 무서움을 알기에 함부로 하는 일은 없었지만요즘 엄마에게 대하는 행동이나 말들이 너무하다 싶네요.." 공부하고 놀아라.. TV좀 그만봐라.. 손은 씻었냐? 밥 빨..
요즘 일상..일은 바쁘지만 할것 다하고 잘먹고 살고 있습니다. 요즘 토요일은 평일 같이 지냅니다. 일요일은 가끔 쉬지만 내일은 철야를 해야 할 듯하네요..ㅜ.ㅜ 다음주도 상당히 길 듯 합니다. 이렇게 일은 많은데도 불구하고 회식도 참 많았네요..ㄷㄷ 이번주 나름 많이 달렸습니다.. 맛나는 한방 닭도리탕도 먹구.. 순대 & 곱창전골도 먹고... 보쌈에 소주도 한잔 했습니다. 가끔은 오리 주물럭도 먹어줘야죠.. 그리고 어제는 갈비살을 먹었네요. 비도 많이 오고 주말이다보니..
뽀로로 가습기 질렀습니다..ㅜ.ㅜ 험… 오래된 가습기가 하나 있는데 이번 겨울부터 잘 안 나오기 시작하더니 드디어 고장이 난 모양입니다. 그래서 동네 대형마트로 괜찮은 가습기가 있는지 알아보러 갔는데… 허거덕… 가습기 코너에 왠 뽀로로 캐릭터가 있는 것인지..ㄷㄷ 새로 나온 뽀로로 가습기라고 합니다. 원래 눈여겨 보던 괜찮은 가습기가 있었는데 둘째녀석이 뽀로로 가습기를 보더니 사달라며 너무 조르더군요.. 잠에서 깬지 얼마 되지 않아 더욱 말리기 힘들때인지라… 녀석..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 언제나 항상 비슷하게 자라는 녀석들...2대째 친구사이...3대째까지 가자...^_^
아래층아저씨께서 올라오셨습니다. 저는 아들만 둘입니다. 아주 개구장이지요. 우리 아들 둘이 좀 잘 뛰어놉니다. 아주 그냥 쿵쿵 대면서 씨끄럽게 뛰어놀지요. 그래서 아랫집을 생각해서 항상 주의를 시킵니다. 하루에도 수십번 뛰지말라고 와이프는 애들에게 야단을 치죠. 하지만 애들은 엄마가 매를 들기 전에는 콧방귀만 뀐답니다. 그때 제가 등장해서 아이들을 주의시키면 그래도 좀 조용히 있답니다. (제가 애들한테는 좀 엄합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일 뿐 한참 뛰어놀 나이의 아이들이 조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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