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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천안 흑성산에서 바라본 독립기념관의 아침~ 회사 동호회분들과 오산에서 새벽 4시 40분에 출발해서 1시간 가량 걸려 도착한 흑성산..주차장에서 촬영포인트까지 약 15분 정도 걸리며, 경사가 완만한 편이지만길이 좁기 때문에 미끌어지면 굴러 떨어질 수 있어 겨울에는 특히 조심해야겠다.어제는 해가 뜰 무렵에 안개가 너무 많아서 시정이 좋지 않은 편이었다.아쉬워서 나중에 한번 더 가봐야겠다~2015.11.22 천안 흑성산
진안 부귀산에서 바라본 마이산.. 회사 동호회 사람들과 처음으로 가 본 전북 진안의 부귀산에서 바라본 마이산..옥정호 포인트에서도 안개가 없을 때는 잘 보이지만 이곳은 조금 더 가까이 보이는 듯하다.하지만 오늘은 운무가 별로 없었다. 너무 밋밋해서 레드 필터와 캘빈값으로 색을 바꿔서 찍어봤다.개인적으로 부귀산보다는 옥정호의 운무가 더 좋은 듯하다..ㅎㅎ2015. 11. 01 새벽 부귀산에서..
덕유산에서 바라본 산맥과 운해..                           눈꽃이 없어서 너무 아쉬웠던 덕유산.. 그래도 운해라도 반겨주었던 하루..   2014.01.19        
우포의 새벽.. 2011.06.19 새벽 6시 창녕 우포늪 부근
2006년 새벽산 (영취산,두륜산) 몇장 안되는 슬라이드 쇼입니다. 지난 사진 보다가 몇장 올려봅니다. 그동안 찍어둔 사진이 하도 많아서 몇년 안 찍어도 블로그는 쭈욱 운영될 수 있을듯 합니다.ㅎㅎ  
아들아! 아빠의 모델이 되어주렴~ 2010년 2월.. 파주 출판단지 첫째녀석이 저의 모델이 되어주었습니다. 앞으로 녀석을 데리고 자주 출사를 나가야겠습니다..^^ 딸도 있었음 더 좋으련만...ㅜ.ㅜ 셋째를...??
반월 KTX포인트에서...그리고 친구.. 2007년 7월 29일... 비가 온 다음날이었을 것이다. 종종 같이 사진 찍으러 다니는 초딩 동창 친구 녀석에게 전화가 왔다. "오늘 반월 KTX포인트 사진 찍으러 갈껀데 같이갈까?" "그게 어딘데? 멋진 곳이야?" 처음 사진에 흥미를 갖게해준 친구녀석... 몇년동안 종종 사진 찍으러 여기 저기 같이 다녔었는데... 그때가 가장 사진에 대한 열정도 많았고 언제 어디서나 카메라만 있다면 심심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녀석이 장..
우리동네저수지엔 물개한마리가 산다... 위 사진은 수원 일월저수지에서 한적하게 낚시를 즐기고 있는 아저씨와서울대공원의 물개?를 촬영한 사진들로 합성을 해 본 작품이다.합성을 처음으로 배울 시기에 만든 것인데, 미흡한 점이 많아번개와 안개쪽을 약간 수정하였다.[다른 합성작품]2007/04/13 - [나의작품/Composition] - City of tomorrow... 시티 오브 투모로우(합성작품)
KTX새벽안개속을 헤치며.... 어제 촬영한 사진. 괜찮게 나온사진 골라서 크롭 및 후보정해서 올려본다...다음에는 낮에 가봐야겠다...KTX찍으러 갔던 기행기를 읽으시려면...
안개속의 KTX는 간다~ 새벽6시에 일어나 반월저수지에서 호영이 놈과 만났다.KTX가 지나가는 포인트를 알아두었다며, 녀석은 앞장을 섯다.하지만,비가 온 후 젖은풀을 헤치고 산위로 올라가야하는 어려움이 있었다.나의 차림은 반팔에 반바지였다. 젠장...유독 곤충을 엄청 싫어하는 나는 만약을 위해 우산을 챙기고,세차용 융으로 다리를 둘렀다...( 정말 잘했다...^^)호영이 녀석도 우거진 풀숲을 헤치고 가기엔 힘들것 같다며 뒷걸음질 쳤다.그래서 내가 우산을 앞세워 거미줄과 풀들..
[D100] 안개속의 기다림 2004년 겨울...전북 임실군 옥정호를 찍기위해전날밤 우리는 전라북도로 향했다.생전처음 새벽에 일어나 해돋이를 찍는 날이었다..아직 어둡고 안개만이 자욱했다...카메라를 재정비하면서 날이 밝기를 기다리는 친구의 모습...지금껏 임실면으로 알고있었는데,알아본 결과 1979년에 임실면에서 읍으로 승격되었으며,현재는 임실군으로 불린다고 함...
[D100] 안개가 흐르는 호수... 전북 임실면 옥정호부근...옥정호를 촬영하고 나서 내려오는 길에 들린 곳인데, 안개가 상당히 많았다...오래된 낡은 배가 으슥함을 더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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