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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체벌

손들어! 어지럽히는 넘 따루~ 치우는 넘 따루~ 둘째넘은 형에게 절대 지지않습니다. 형을 자주 때립니다...ㅡ.ㅡ; 형이 장난감을 치워도 다시 쏟아버립니다. 둘째넘은 엄마 말도 안 듣습니다. 집에서 유일하게 따르는 사람이 바로 접니다. 체벌을 하기 때문이죠. 가끔 종아리도 때립니다. 아무도 둘째를 바로 잡지않으면 버릇이 넘 나뻐질 것 같아서 저라도 악역이 되어야만 했습니다. 그래도 벌을 스고 나서는 항상 웃으며 안기는 귀여운 놈이죠...^^ 개..
아래층아저씨께서 올라오셨습니다. 저는 아들만 둘입니다. 아주 개구장이지요. 우리 아들 둘이 좀 잘 뛰어놉니다. 아주 그냥 쿵쿵 대면서 씨끄럽게 뛰어놀지요. 그래서 아랫집을 생각해서 항상 주의를 시킵니다. 하루에도 수십번 뛰지말라고 와이프는 애들에게 야단을 치죠. 하지만 애들은 엄마가 매를 들기 전에는 콧방귀만 뀐답니다. 그때 제가 등장해서 아이들을 주의시키면 그래도 좀 조용히 있답니다. (제가 애들한테는 좀 엄합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일 뿐 한참 뛰어놀 나이의 아이들이 조용히..
자식을 때리는 부모들! 진정 잘못인가요? 저에게는 아들이 둘 있습니다. 첫째는 31개월, 둘째는 4개월이 막 지난 아기입니다. 첫째아들 진휘는 엄청난 장난꾸러기이며, 뛰어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성격도 활발하고 애교도 있고, 아빠한테 잘 안기는 정말 사랑스런 녀석이죠~^^ 일주일 전 늦게까지 잠을 안자던 날이 있었습니다. 다음날이 휴일이었고 12시 넘어서까지 컴퓨터를 했습니다. 와이프도 책을 읽었고 첫째아들녀석도 잠을 안자고 "네이버 주니버"에 접속해서 동요를 듣고 있었지요~ 그날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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