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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

요즘 일상..일은 바쁘지만 할것 다하고 잘먹고 살고 있습니다. 요즘 토요일은 평일 같이 지냅니다. 일요일은 가끔 쉬지만 내일은 철야를 해야 할 듯하네요..ㅜ.ㅜ 다음주도 상당히 길 듯 합니다. 이렇게 일은 많은데도 불구하고 회식도 참 많았네요..ㄷㄷ 이번주 나름 많이 달렸습니다.. 맛나는 한방 닭도리탕도 먹구.. 순대 & 곱창전골도 먹고... 보쌈에 소주도 한잔 했습니다. 가끔은 오리 주물럭도 먹어줘야죠.. 그리고 어제는 갈비살을 먹었네요. 비도 많이 오고 주말이다보니..
요즘 야식을 너무 많이 먹는 것같다...T.T 요즘 살이 더 찔려는지 퇴근버스에서 내렸다하면 배가 고프다...회사에서 저녁을 너무 일찍 먹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예전에는 음료수 한잔만 먹어도 이렇게 허기를 느낄정도는 아니었다...뱃살 뺄려구 새해에 마음먹은 것이 아직도 실행 안되고 있다...ㅡ.ㅡ;이번주에만 집에와서 먹은것들...해물스파게티, 케이준스파게티, 새우골드피자...그리고 라면과 과자...음료수로는 쥬스, 우유, 매실, 식혜, 콜라.... 그리고 주말이면 새벽까지 친구들과 술잔치~배가 ..
와이프생일...그리고 둘만의 데이트~^^ 어제는 와이프의 생일이었다. 부모님 모시고 집근처에 있는 "갈비먹는날"에 가서 갈비살을 먹었다...원래는 와이프가 랍스타를 먹고싶다하였으나, 부모님 입맛을 생각하여 식당을 바꿨다..^^어제는 그렇게 흘렀고, 오늘은 생일 핑계로 진휘놈을 맡기고 영화를 보고싶었다.그래서 심형래감독의 "디워"를 보러 갔다.하지만, 예매도 안하고 극장에서 직접 표를 구했으나, 따로 떨어져 앉아서 봐야했다.아쉽지만 영화관람은 다음으로 미루고 출출했기에, 와이프가 좋아하는스파..
[20070528] 아웈쀍(아웃백)~ 갔다왔다... 와이프가 아웃백 1만원 할인권?이 있다하며 졸라서, 퇴근후 수원역에서 만나 저녁식사를 했다.와이프는 스파게티를 주문했고, 난 바베큐쪽갈비를 주문했다. (메뉴이름은 모르겠음..-.-)또, 쥬스랑 양송이스프도 주문했다..예전에도 똑같이 주문했었군..ㅎㅎ  다른메뉴는 나한테 맞는게 없다...둘다 맛은 괜찮았다... 진휘녀석도 갈비 뜯으면 잘 먹었다.계산서를 보니, 39,000원정도... (1만원 할인 받은게 왜이리 비싸...?)40,000원 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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