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쇼핑

[지름] 겨울패딩조끼, 기모청바지, 크리스마스 트리 지름~   병점 홈플러스 "몰빵데이"라 해서 와이프와 오전에 갔다왔다. 겨울 대비하여 패딩조끼 하나 사고 기모 청바지도 구입하였다. 젊을때는 몰랐는데 불혹이 넘어가면서부터 하체가 약간 시렵다는걸 느낌..ㅜ.ㅜ (그래도 아직 내복은 안 입는다.ㅋ)   좀 끼지만.. 그래도 입으니 이쁘더라는..   안에는 기모가 있어서 엄청 따뜻할 것 같다..   블라인드..
[지름]인테리어 의자, 독서용 의자, 엠하우스 에그 엠보싱 체어 구입~   공부 & 독서용 책상에서 사용할 의자를 하나 구입했다. 뽀송뽀송 엠보싱 타입으로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푹신하진 않다.     요런 상태로 왔는데 보자마자 기분이 확 상함...     배송중 그런건지 찍힘자국이 있었다.. 이거 반품을 해야하나.. 그냥 써야하나..ㅜ.ㅜ     그래도 조립을 해본다.. 모든건 렌찌 타입으로 ..
LF쇼핑몰에서 라푸마 등산복 지름~(싸고 좋네!) 오늘은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된 기흥에 있는 LF쇼핑몰에 부모님을 모시고 다녀왔다.얼마 전부터 등산복 하나를 구입하시려는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한벌 사드리고 싶었다.그곳은 닥스, 헤지스, 라푸마 등.. LG패션 계열의 옷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었다.간김에 아버지 등산복은 물론 어머니 것도 사고 내것도 샀다. ㅎㅎ아버지의 등산복과 자켓, 어머니의 골프복나의 등산복과 자켓기흥역 조금 지나서 있는 곳이다. &nb..
[지름] 베트남에서 사온 노스페이스 잠바~   베트남 출장 마지막 주말에 하노이 호안끼엠 호수를 들리는 등..간단한 관광을 했다. 그리고 애들 옷을 사다 주었다. 작으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조금 크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마누라 것과 내 것도 사와야겠다. 싸고 좋네~^^    
[지름]스마트폰과 외부기기들을 연결해주는 OTG케이블 질렀다~     스마트폰을 PC처럼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OTG케이블을 구입하였다. USB메모리는 물론 카드리더기, 무선키보드, 무선마우스까지 연결을 하여 스마트폰을 조정할 수 있다. 가격도 2000원짜리부터 ~ 1만원대로 저렴하고 활용도는 높아서 두개를 동시에 구매하였다. 특히, CF카드를 사용하고 있는 내 DSLR(니콘D300) 사진을 스마트폰에 바로 넣기가 불가능했었는데 이제 아주 간단히 케이블만..
[지름]피에르가르뎅 컬러플E24퍼플(PEV121103)소프트캐리어 중형여행가방 질렀다. 지금껏 사용해오던 여행용 가방이 손잡이가 부러져 버렸다. 또한, 출장때문에 몇번 사용해보니 용량도 작은 것 같아서 이번 기회에 중형 여행가방으로 질러버렸다.   다음주 화요일에 해외 출장을 가게되어 인터넷말고 홈플러스에 가서 급히 사왔는데..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가격차이도 별로 안 나는구먼~ 다행 ^^; 똑같은 디자인이 24"와 19"짜리가 있는데 내가 구입한 녀석은 24"이다. ..
[지름] SSHD 2Tb하드 질렀다~(씨게이트 하이브리드 Desktop SSHD 2TB(ST2000DX001)/SATA/64MB/7200RPM/3.5인치/HDD+SSD 하드디스크)   현재 쓰고 있는 외장 하드가 버벅.. 버벅.. 댄지도 몇 개월이 지났다.. 더구나 최근 몇 일.. 10번 중 7번은 하드가 제대로 인식도 안됐다..     만에 하나..   하드가 갑자기 고장나서 나의 소중한 사진 자료들이 다 날라간다면??         으아아아아악~~~       ..
여름용 옷,바지,모자 질렀어요~     와이프랑 롯데마트 갔다가 간만에 옷과 바지 좀 샀습니다. 지금 입고 있는 옷들을 보니 거의 몇 년 된 것들이더군요.. 최신 유행하는 9부 바지도 사보았는데 다리가 그리 짧아보이진 않습니다..ㅎㅎ               새로 산 모자 써 보고 인증샷 하나 날립니다~       &n..
[지름]봄맞이 바람막이점퍼와 야구잠바 질렀어요~   하루종일 비가 오고 있지만.. 결혼식 갔다오면서 보니 온 세상이 꽃천지네요.. 몇년전에 구입한 봄 잠바가 하나 있긴한데 검은색이라.. 봄에 안 맞는 것 같아 하나 질렀습니다. 쿠팡에서 지금 진행중인 특가전인데 인터넷 최저가보다 싸더라구요.. 야구잠바는 43,800원, 바람막이는 29,000원에 구입했네요~ 바람막이는 남여 공용으로 같이 입을 수도 있답니다. ^^  구입 주소 http://bit.ly/Jg..
[지름] 리복 직텍(zigtech)운동화 질렀어요~ 지난 연휴 때 대형마트에 들렸다가.. 오래 된 제 운동화를 보던 와이프가 새 신발을 골라보라고 하더군요. 리복과 아디다스 대리점이 있었는데 몇가지 신어보고 편하고 따뜻한 놈으로 구입했습니다. 글구 의외로 굽이 높더군요.. 제가 신고다니는 구두보다 더 높더라는..ㅎㅎ   바닥면입니다. 울퉁불퉁 폭신폭신해요~ 옆면입니다. 재질이 재질인지라 더러운 것이 묻으면 걸레로 닦아주면 쉽게 깨끗함을 유지..
이마트 쇼핑~ 토요일 늦게까지 회사일에 매달리다가 본의아니게 밤샘작업하고 오늘 저녁까지 자다 일어나서 가족들과 이마트에 다녀왔습니다. 제 구매목록입니다. - 펜: 집, 가방에 두고 쓰려고 구매했어요. - 만능 USB시가잭: 아이패드, 핸드폰, 게임기 호환용이라 쓸모있을 것 같아서 하나 구매했어요. - 필통: 마누라 주려고 산건데 이뻐서 제가 쓰렵니다.ㅎㅎ - 여행용품 가방: 제 가방에 주머니가 너무 없어서 조거 하나 넣어 다니면 딱 ..
아이패드2 64G+3G 득템했습니다.(아이패드2가죽케이스도 구입)   득템 「동사」 : 얻을 득(得)자와 영어의 (Item)를 합성한 말로, 아이템을 얻었다는 뜻. 게임뿐 아니라 일상적인 대화 상황에서도 어떤 물건을 손에 넣었다는 뜻으로 쓰이고 있다. 물론 공짜로 구한건 아니구요.. 잘 나가는 회사 다니시는 분 연말선물로 나온 미개봉품을 완전 헐값에 사 들였습니다. 나중에 알았는데 그 분은 요놈의 가격조차 모르고 있더군요..^^ 몇달 후 되팔아도 이익이 남을 정도로 싸게 샀네요. 솔직히 ..
OK캐쉬백으로 받은 BSW후라이팬~ 며칠 전에 OK캐쉬백 포인트로 무슨 선물을 받겠냐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4만6천 포인트가 있는데 선물 종류는 가죽장갑, 후라이팬 등 몇 가지가 있더군요. 자세히 골라보기 위해 인터넷 쇼핑몰을 문의했더니 별도로 없다고 해서 낡은 후라이팬을 교체하기 위해 전화상으로 즉석으로 다이아몬드코팅 후라이팬으로 신청 했습니다.     “차이나”가 아닌 “코리아”네요~ ^^     똑같은 것은..
[지름] 마이크로SD카드16GB와 아답터,카드리더기 구입~ 스마트폰 외에도 수 많은 전자기기와 호환되는 마이크로 SD카드를 2개 구입했습니다. 별도로 아답터도 2개 구입하여 몇년 지난 캠코더와 네비게이션에서도 사용할 수 있답니다. 애들이 좋아하는 영화와 음악들 좀 넣어두었습니다.  합이 5만원 조금 넘었습니다.. 메모리 가격도 많이 떨어졌네요.^^ 제품구입 사이트 링크 걸어둡니다. → http://bit.ly/tDrDYX      
Calvin Klein drawers팬티 질렀어요..(대세는 드로우즈~) 요즘 남성 팬티의 대세는 아무래도 드로우즈(drawers) 지요? 드로우즈는 삼각팬티와 트렁크 팬티의 장점을 모아 만든 스타일로 앞에서는 낭심을 자연스럽게 감싸주고, 뒤에서는 힙업까지 된 느낌으로 엉덩이가 너무 이뻐보여요~ 쇼핑몰 순회하다가 충동적으로 지르긴 했지만 상상 외로 너무 좋습니다.   디자인도 여러가지 있습니다. 저는 이중에서 3가지를 골라 구입했네요.   민폐가 되지 않는다면 착용샷을 올리고 싶지..
가을맞이 남성 가디건 2벌 질렀어용~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긴소매만으로는 추운 것 같아서 얇은 잠바를 알아보다가 이쁜 가디건이 있길래 질렀습니다. 하의에 청바지를 입힌걸보니 캐주얼에도 잘 어울릴 듯 하네요.^^ 마누라 왈.. 40살 다 되어가는데 요즘 왠 바람 들었냐구 하네요..    (가을은 남자의 계절~ 남자의 가을 쇼핑을 매도하지마~)      쇼핑몰로 바로 고고씽 하시려면~ h..
Constellation 3웨이사각백팩&크로스백빽 구입~ 이마트에서 구입한 허접한 크로스 백을 1년 정도 들고 다니고 있는데 며칠 전 맘에 쏙~ 드는 백빽(백팩)을 발견했습니다. 지름신 강림하여 바로 질러버렸습니다~ 다음주에 아마 개봉기를 올리겠습니다.^^         제품 정보를 보고 싶다면 아래를 클릭~ (사진이 많아 로딩시간 좀 있어요~) http://theaction.co.kr/Front/Product/?url=Product&pr..
DSP D7202M 의자 질렀어요~ 몇년간 잘 앉아오던 나의 의자가 두 아들 녀석들에게 처참히 짓밟혀 고장이 났네요.. 그래서 의자를 알아보던 중.. 이마트에서 괜찮은 녀석을 발견했습니다.  앉아보니 너무 편하더라구요.. 인터넷 뒤져보니 안좋다고 하시는분들도 많은데 전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허리부분에 볼록 튀어 나온게 맘에 들어요.ㅎㅎ 가격은 98,000원 줬습니다. 인터넷가가 조금 싸긴 하지만 배송비 따지면 얼마 차이 안 나는 것 같더라구요..
부모님 댁에 TV바꿔드렸어요~(LG전자 32LK450)   얼마 전 부모님 댁에 TV를 바꿔드렸습니다. 기존에 사용하시던 TV가 10년이 지났는데 갑자기 고장이 나서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며 답답해 하시더라구요.. 지금은 같은 아파트 바로 옆 동에 살고 계시지만 몇 년 후에 부모님과 같이 살 것을 생각해서 너무 큰 TV로 바뀌지 말라고 하셨기에 안방에서 보기 적당한 크기로 구입하였습니다. 10년 만에 바꾼 TV라 거실이 확 살아 보이더군요.. 부모님이 참 좋아하십니다..^^ 참고로 저는..
여름용 면티, 카라티, 벨트, 신발 질렀어요~ 오늘 날씨 정말 덥더군요.. 올 여름을 맞이하여 옷 좀 질렀습니다. 옥션에서 베스트로 싸게 나온 것들 질렀구요.. 총 6벌로 9만원 좀 넘는 금액이네요.. 면티 보다는 카라티에서 돈이 많이 들었네요..      뭐 스타일은 거기서 거기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옷들은 거의 비스무리~ 하네요..ㅎㅎ       요즘 잘 나간다는 쇼핑몰에 어찌하다가 가입하게 되어 신..
[지름]맨프로토 324RC2 JOYSTICK HEAD [삼각대헤드] 맨프로토 삼각대헤드를 질렀습니다. 얼마 전 아는 형님께 055시리즈 삼각대를 저렴한 중고가로 구입했는데 헤드가 없어서 고민하다가 요놈(324RC2 JOYSTICK HEAD)으로 질렀네요. 조이스틱헤드는 작고 가볍기 때문에 이동에도 용이하고 신속하게 각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스펙은 위와 같습니다. MAX 3.5kg이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세로그립을 쓰지 않기 때문에 적당한 듯 합니다.     ..
2인용 친환경책상이 3만원대?? 요즘 우리 꼬맹이들 공부할 책상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쇼핑몰에 뜨는 것이 요런 집중력 책상이더라구요? 마치 독서실에 있는 것 같은 책상인데 실제로도 집중력있게 공부도 잘 될 것 같아 사려고 장바구니에 담아두었습니다. 헌데.. 어느 OO몰에서 정말 싼 가격의 친환경 2인용 책상을 발견하였네요.. 보통 2인용책상은 10만원이 넘어갈텐데.. 38,130원이라니 너무 싸더군요.. 아래 있는 책상은 20~30만원대로 정..
SanDisk(싼디스크) 16기가짜리 하나 질렀어요~ 스마트폰을 사용하다보니 영화, 음악, 사진, 동영상 등 많은 것들은 가지고 다니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외장 4기가로는 턱없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32기가는 아직 좀 고가라 현재 가장 적당한 16기가를 하나 질렀습니다. 가격은 3만원이 조금 넘는 가격이네요. 후배놈도 같이 사서 택배비도 반으로 줄였습니다.     최저가를 보니 현재 30,800원이네요. 최저가보다 몇백원 더 싸게 샀네요.ㅎㅎ 메모리 하나 사는..
간만에 컴터용품 좀 질렀다~ 현재 나의 컴사양은 P-4 3.0에 1기가 메모리, 그래픽카드는 X300등...2년째 사용중이다.요즘들어서는 3D게임을 안해봐서 그래픽의 뽐뿌를 못 받았지만,메모리가 약간 딸리는 느낌도 들고, 최근에 메모리값이 많이 내렸기때문에 어제저녁 지름신을 모시게되었다.삼성1GB PC5300 DDR2 의 가격은 23,200원으로 2개를 구입하였당...키보드와 마우스도 많이 뻑뻑해져서 세트로 구입했다.그리고 사는김에 디지털카메라에 사용하는 CF카드 4기가짜리를 ..
니콘 P5000지름 준비중~(고레벨수동똑딱카메라) 예전부터 똑딱이카메라를 가지고 싶다던 마누라에게 다가오는 생일날 선물로 줄 생각이다...그래서 고르고 있는 몇가지가 있는데, 바로 니콘의 P5000과 캐논의 A640이다.같은 동호회사람도 이 두모델 중 고민을 하고있다하여 알게되었다...그래서 우선 디씨인사이드의 리뷰를 보았다... A640 : http://www.dcinside.com/webdc/goods/review.php?pid=6717&cc1=10&cc2=10&cc3=0..
일상기록…7/6~7/8까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만해도 거의 하루에 한번씩 꼭 일기를 썼었는데 요즘 다시 시들해진 것 같다. 사람은 습관의 동물이다…… 항상 좋은 습관만 몸에 베이게 하자…… [2007/7/6] 예전 T/S멤버의 회식이 있던 날이었다. 내가 PC업무를 맡게 된 때가2001년 10월이었다. 지금은 모두 뿔뿔이 흩어져 석과 장 혼자만 예전부서에 남아있다…… 예전 총무였던 호열이 놈이 회식메뉴를 자기가 좋아하는 갈비살로 시켰다..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