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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회식이 많았던 한주.. 회사 내 중요행사도 많았고 조직개편이다 뭐다해서 정말 바쁜 나날을 보낸 한주였습니다. 하루는 술먹다가 출근한적도 있었네요.. 주당들과 마시면 참 힘들어요..ㅋㅋ 며칠 전 힘들어하는 저를 보고 누가 "주적"을 사다 주더군요..  "여명808" 보다 유명세는 없지만.. 숙취음료로 꽤 비싸보이네요..ㄷㄷ 그래도 주말은 푹 쉬었습니다. 하룻밤 자면 다음주군요.. 즐건 한 주 시작하세요~ 찍는게 남는겁니다. 저퀄리티는 핸폰촬영..
담에 또 먹고 싶은 술, "백세주 담"~^^   여러분은 어떤 술을 즐기십니까? 소주? 맥주? 양주? 어떤 술이라도 적당히 즐기면서 마시면 아주 기분 좋은 자리가 될 수 있지요. 저는 솔직히 평소에 친구들과는 소주를 즐겨 마십니다. 그 이유는 바로 가장 저렴하고 금새 기분 좋게 취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밥을 먹을 때도 적당량이 있듯이 술이란 놈에게도 주량이 있습니다. 요즘 웰빙바람을 타고 주류들도 알콜도수가 내려가고 있는 추세 같은데요.. 그래도 소주란 녀석은 우리 서민 주변에..
술 먹다가 출근한 하루~ (소주는 자료화면ㅋ) 어제 회사 동료들 주당모임이 있어서 징하게 한잔 했다. 직장이 오산이라 1차는 운암에 있는 논골집에서 갈비살을 먹었다.  친형처럼 우리를 잘 챙겨주시는 형님께서 갈비살을 구워 주셨는데 어찌나 맛있던지... 갈비살은 정말 아무나 구우면 안 되겠더라는... 2차는 100만년만에 오산역 근처 명신 볼링장으로 향했다. 평소에 공과 안 친한데 예전 100 애벌레에서 140 애벌레 이상으로 업그레이..
사랑하는 나의 히야시(시야시)된 소주들~~ 지난 금요일날 퍼 마신 사랑스런 소주들입니다. 강원도 산골에는 눈이 많이 쌓여 있더군요...^^ 냉장고 필요없이 눈위에 올려놓고 하나씩 꺼내먹었습니다..ㅎㅎ 소주의 안주는 목살구이였습니다~    아구... 그때 생각하니까 침 넘어가네... 몇일만에 포스팅이었습니다..^^ 등산 잘 다녀왔답니다. 이쁜사진 기대하세용~~^^
애드센스 잠~시 내립니다... 상단에 광고가 없으니까 아주 깔끔하네요..ㅎㅎ11월 수입,, 200$도 넘었구... 환율 보아하니 20장 좀 되겠네요. 지금 술한잔 하고 온 상태인데.. 내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가 애드센스 때문은 아니지만너무 휴식시간을 빼았기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쉴땐 쉬어야하는데 블로그관리한다는 것이 아무리 쪼개봐야 하루 한시간은 족히 넘는것 같습니다.그리고 가끔 애드센스 수입에 연연해 하는 나를 돌아보게 됩니다. (화들짝)하루에도 2번은 ..
토요일저녁... 회 한접시에 소주한잔 생각난다... 지난 사진정리하다가 몇달전 오이도 갔다가 회먹을 때 찍어둔 사진...보고있자니...소주한잔이 생각나는구려....T.T친구들한테 연락해 봐야겠다...^^오이도는  월곶포구,소래포구와 함께 수원 안산에서 가장 근거리에 있는 바다이다...바다의 아름다운 백사장을 볼 수는 없지만, 낙조로 유명하여 사진가들이 많이 모인다고 한다... (아직 낙조는 못 찍어봤다...) 오이도의 자세한 정보를 원한다면 http://www.oidotour.com/&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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