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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류동

★아름다운 튤립의 세상으로 초대합니다~(30장) 지난주 4월18일부터 20일까지 수원천에서 튤립축제가 있었습니다.언제부턴가 매년 이맘때 세류동 쪽의 수원천에서는 튤립축제가 벌어지고 있는데 이번에 처음 다녀왔습니다.정말 에버랜드 못지않게 너무 아름다운 튤립들을 볼 수 있습니다.간만에 온가족들과의 나들이라서 와이프와 애들도 좋아하더군요~^^쭉 돌아보면서 튤립사진 많이 찍었습니다.감상해 보세요~^^ 사회도 보면서 노래 부르던 저사람.. 어디서 뵌 분 같은데 기억이 잘 안 나더라구요.노래자랑 같은 것도 ..
벚꽃 다 졌다... 이젠 튤립을 찍을 차례...^^ 벚꽃, 목련, 개나리 마져..노란색이 없어져 갑니다... 뭐가 바뻤는지 이번년에는 벚꽃구경도 제대로 못했네요... 오늘, 수원 세류동에서 "수원천 튤립축제" 가 열렸습니다. 가족들을 데리구 튤립구경도 하고 오랜만에 바람 좀 쐬었습니다. 에버랜드에서나 볼 수 있는 이쁜 튤립들이 만발 해 있더군요. 많은 수원 주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꽃구경을 하고 사진도 찍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 같았어요~ 이쁜 사진 많이 찍었는데 오늘은 우선 한장만 ..
윤선누나의 아들, 우진의 딸 돌잔치 다녀오다... 어제는 원래 산악회에서 덕유산 떠나는 날이지만,가족 돌잔치 때문에 가지못했다..T.T윤선누나는 나한테 누나뻘이지만, 나이가 많으시다.우진이의 딸이 있으니 완전 할머니네?? ㅎㅎ젊은 할머니...^^그래도 항상 만날때면 누나,누나 하는데... 흠...누님으로 바꿔볼까??허나, 매형한테는 매형님 할 수는 없잖아?하여간 와이프랑 진휘랑 뷔페 잘 먹고 왔다...안산에 온 김에 허영이 넘한테 전화를 걸어보니,헉덕이 넘이 허영이 목소리를 흉내내면서 받았다.벌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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