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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ㅅㅅㅅ (사진과 삶.. 그리고 산) 내가 사진을 처음 시작한 것은 2002년에 똑딱이 디카를 사면서부터였다. 예전부터 집에서 나돌던 필름 자동카메라가 있었지만, 기념사진이나 여행을 떠날 때만 활용하였고 평소에는 장농 속에 처 박혀 있었다. 하지만 디카를 만나면서 필름, 현상으로 인한 비용이 들지 않았기에 부담없이 셔터를 누를 수 있었다.  전혀 찍어볼 일이 없었던 사람이 담기지 않은 텅빈 거리, 별 볼일 없는 쓰레기통, 심지어는 죽은 벌레..
3월의 마지막설경, 설악대명콘도 학사평저수지의 설경.. 대명리조트(설악)CC를 따라 도보로 15분 정도 내려오면 작은 저수지 하나가 있다. 지난밤에 내린 눈 때문에 설경이 참 아름답게 펼쳐졌는데 짬을 내어 리조트 주변을 돌아보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얼음 위를 밟고 올라서 중간으로 들어가서 촬영하고 싶었지만 저수지의 일부분은 얼어 있었고, 일부분은 녹아있었기에 언제 갑자기 갈라질지 몰랐기에 저수지 외각에서만 촬영했다.. 인적도 없는 멋진 풍경을 혼자 보고 있자니 너무 ..
겨울 설악산 하류지역의 설경.. 출장 중 폭설로 인해 업무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의 여유시간이 주어졌는데 놓치지않고 콘도를 나서서 멋진 설경을 촬영하고 왔습니다. 역시 강원도는 너무 멋진 곳입니다.. 2010.03.25 눈이 잠깐 멈춘 시간..
설악 대명리조트(콘도)의 겨울...(2010.03.26) 회사 업무상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설악산과 동해바다가 동시에 보이는 대명콘도는 말로만 들어봤지 처음 가 봤는데 정말 경치가 너무 좋더군요..첫날은 하늘도 맑고 날씨도 따뜻했답니다. 좋은 공기 마시며 교육을 받으니 정신도 맑아서 머리에 쏙쏙 들어왔네요.       설악산의 울산바위가 보인다고 하네요. 고딩때 수학여행으로 울산바위까지 가보긴 했지만 저는 어떤 바위가 울산바위였는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ㅎㅎ &nb..
설악산 10시간산행, 테크핏과 함께한 시간들~   지난 토요일에 테크핏을 입고 설악산에 다녀왔습니다. 바쁜 업무때문에 거의 6개월만에 산행이라 몸은 무거울대로 무거워지고, 뱃살은  더 나온 것 같았습니다..ㅠ.ㅜ 또한 이번 산행은 10시간짜리로 약간 빡센 산행이 될 듯 했습니다. 걱정이 앞섰지만 “테크핏을 입으면 어느정도 도움이 되지않을까?” 하고 위안을 삼았답니다.   새벽 5시에 출발을 하여 6시가 넘자 산너머로 해가 뜨려고 했지..
설악산 왕구렁이~ 지난주 설악산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덕유산 설천봉의 구렁이보다는 못하지만 요넘도 약간 구렁이삘 나지 않나요? ^^ 아래는 덕유산 설천봉의 원조구렁이입니다... (사진은 동호회분이 촬영하신겁니다. 콘테스트에서 1등 먹은사진요..b) 저두 2월에 덕유산 갔다왔는데 왜 저걸 못 봤을까요...ㅠ.ㅜ
설악산 다람쥐의 식사하시는 동영상~ 지난 토욜날 설악산에 다녀왔습니다. 10시간짜리 장시간 산행이었지만간만의 산행이라 맑은공기도 듬뿍마시고 좋은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산행 중간중간에 다람쥐를 5마리나 보았는데요, 한 녀석이 계속 뭘 먹고 있길래동영상으로 찍어보았습니다. 볼탱이가 아주 꽉 차서 귀엽더군요..ㅎㅎ참고로, 사람들의 말소리에 익숙해졌는지 말소리에는 놀라지 않고 "부스럭"하는 소리에만 깜짝 놀라더군요..^^그 밖에 설악산의 아름다운 단풍사진도 몇일안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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