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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저수지

지난 주말 서호저수지와 일월저수지 봄풍경~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수원의 서호저수지와 일월저수지의 중앙 지점입니다. 벚꽃이 만개 된 것을 확인하고 이번 주말을 놓치면 내년을 기약해야 할 것 같아서 잠시 홀로 나와 한바퀴 돌았습니다..
벚꽃이 지기전에... 수원 서호저수지에서... 지난 4월 10날... 출사를 가기전에 벚꽃 찍을 기회가 없을 것 같아 서둘러 일찍 퇴근해서 찍었던 사진입니다. 수원 서호저수지에서 일월저수지까지 이동하며 촬영했습니다. 집근처에 동산도 있고, 체육시설 및 저수지도 2개나 있어서 넘 좋아요~^^ 아파트 재개발만 빨리 되었으면....ㅎㅎ 마지막 사진은 색온도를 깜빡해서 뻘겋게..
수원 서호공원 30분만 벚꽃구경... 일요일 점심… 바람이나 쐴 겸 벚꽃구경을 온 가족이 가려 했는데,와이프가 머리가 아프다며 첫째만 데리고 나갔다 오란다.둘째 놈이 감기에 걸린 것도 그렇고 해서 진휘와 카메라를 들고 서호공원으로 향했다.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고 있었다. 돗자리 편 사람들도 있고 통닭 시켜서 맥주 마시는 사람들도 보였다. 진휘녀석 사진이나 많이 찍어주자~ 하고 카메라를 켰는데, 배터리가 깜빡,깜빡…ㅠ.ㅜ 어제 코엑스에 갔다가 엄청 엄청나게..
어린시절 타고놀던 추억의 썰매가 생각난다~ 설날전날 오랜만에 바람이나 쐴겸, 진휘녀석과 동네에 있는 서호저수지에 다녀왔다.바람이 조금 불었지만, 햇살이 따뜻하여 그리 춥지는 않았다.혹시나 했는데 서호저수지는 이미 얼어붙어 있었다. 하지만, 들어가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다.예전에 어렸을때는 논이나 호수가 얼었다하면 미리 준비해둔 썰매를 들고나와 재미있게 타고 놀았었는데..지금은 그런광경을 보기가 힘든것 같다.5060세대는 물론, 7080세대분들까지는 요런 썰매 많이 타보셨을꺼에요~^^하지만, 최..
큰아들놈과 서호저수지 한바퀴 돌면서 찰칵~ 울 큰아들놈은 외출을 너무 좋아한다. 내가 집에 있는날이면 항상 나가자고 때를 쓴다.지난주 서호저수지에 갔을때 찍은사진이다. 지난 여름, 할아버지와 매일 돌아다녀서 얼굴이 그을려졌기에 한달전부터 항상 모자를 씌운다.모자 쓴 모습이 멋진데?? ㅎㅎ머리 깍는걸 싫어해서 할머니가 잠자는 동안 "뱅 스타일"로 짤라주셨다.나름 어울리는 것 같기도~이렇게 보니까 계집아이같다. ㅎㅎ귀여운 주둥이...뭐냐... 그 표정은...코 빨개졌다...ㅋ오늘은 주말인데.....
가족... 기분 좋아지는 사진~^^ 2006년 봄일 것이다. 서호저수지 앞에 벚꽃보러 갔다가 찍은사진이다.항상 느끼는거지만 정말 기분 좋아지고 입가에 미소를 담게하는 사진이다.마누라도, 진휘놈도 넘 자연스럽게 나왔다...^^요 사진으로 예전에 모사이트에서 입상했던 기억이 난다..ㅎ저 사진을 찍고 나서 나두 같은자리, 어색한 표정으로 찍었었지.........뭐야. 어디보냐?  (굴욕이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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