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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파티

어제 제 생일이었네요..       사실 어제 제 생일이었습니다. 예수님 생일은 25일, 야수님 생일은 26일..입니다..ㅎㅎ   나이를 먹다보니 생일 잔치 챙기기도 구찮아지네요.. 아는 동생들이 생일 벙개 하자고 했지만 그냥 가족들과 식사로 때웠습니다.   근데 오늘 와이프 친구가 케익을 사 가지고 왔네요. 고맙네요.. 뚱뚱해도 고맙네요..ㅋㅋ 내년에는 꼭 살을 빼서 좋은 남자 만나서 시집 갔으면 좋겠습니..
애림이 생일벙개 때 사진~ 어제는 수원디카족 디자인스텝을 맡고 있는 애림이의 생일이었다. 간만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왔는데 생일벙개가 20명이 훌쩍 넘어보기는 처음인 듯 하다. 애림이의 인기가 참 좋구나.ㅎㅎ 또한, 부산에 내려가있는 구 부매니져 은성이녀석도 간만에 수원에 올라와 함께 하였다. 하나도 변한것이 없더라.. 1차로 수원역 계경목장에서 삼겹살을 먹었는데 사장형님도 울 카페회원이시다. ^^  어제는 서비스로 육회도 막 주시고 2차 3차 노래방까..
30대 중반의 생일파티... 몇일전 생일이었습니다. 사진 동호회 동생들이 축하해준다고하여 정말 간만에 생일파티를 했네요. 20대까지만해도 친구들이랑 생일을 챙겨 먹었는데 나이를 먹다보니 그런 것도 구찮아지더라구요... 축하해준 동생들아~ 정말 고맙당!~~♡ 험... 술이 취해서 동생들과 재미있는 포즈를 많이 취했네요..ㅋㅋ 신 닭발에서 이빨에 김 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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