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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아웅.. 요즘 야식을 너무 먹는다..  오늘 일을 늦게 마치고 집에 오니 애들이 먹다 만 삼겹살이.. 요즘 역류성 식도염 때문에 고생중인데.. 급 배가 고프당...ㅜㅜ 음... 먹쟈.. 7/11 야식   7/9 야식..   7/8 야식   7/3 야식   야식이 띄엄띄엄 있어서 자주 안 먹는것 같지만.. 야식이 없을땐 거의 회식이었다는...ㅜㅜ 올 여름도 뱃살 빼기는 ..
회식이 많았던 한주.. 회사 내 중요행사도 많았고 조직개편이다 뭐다해서 정말 바쁜 나날을 보낸 한주였습니다. 하루는 술먹다가 출근한적도 있었네요.. 주당들과 마시면 참 힘들어요..ㅋㅋ 며칠 전 힘들어하는 저를 보고 누가 "주적"을 사다 주더군요..  "여명808" 보다 유명세는 없지만.. 숙취음료로 꽤 비싸보이네요..ㄷㄷ 그래도 주말은 푹 쉬었습니다. 하룻밤 자면 다음주군요.. 즐건 한 주 시작하세요~ 찍는게 남는겁니다. 저퀄리티는 핸폰촬영..
조류독감,광우병...그리고 삼겹살... 요즘 조류독감, 광우병등 TV나 라디오에서 사태의 심각성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닭고기와 소고기로 생계를 꾸려나가시는 분들의 심정은 어떨까요...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참으로 암담합니다.요 몇달간 세상 곳곳에서 왜이리 안좋은 일들이 생기는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제가 최근에 시험공부 하느랴 블로그를 거의 못했는데요. 주말이라서 간만에 글 남깁니다.몇일전 와이프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하여 이마트에서 삼겹살 한근을 샀었는데 14,500원 이더군요.이건..
2008년 상반기 총무단 회식~ 사업부를 옮긴 후부터 맡은 업무가 상당히 많다. 내가 원해서 온 것이긴 하지만  너무 일이 많다보니 가끔 예전이 그립기도하다..ㅠ.ㅠ 하지만 금전적으로 훨씬 풍요롭기 때문에 그걸로 만족해야겠다. (둘째를 생각해서라도..^^) 오늘은 그룹 총무들 회식이 있는날이었다. 장소는 너무 즐겨가는 "무영쌈밥". . . 5번은 간 것같다..ㅋㅋ 오늘의 메뉴는 차돌배기를 곁들인 삼겹살이다... 지난연말에 그룹으로 나온 회식지원금..
본의아니게 오늘도 음식염장샷 올립니다...T.T(생삼겹살) 마누라님께서 오늘 비도 오고 출출한데, 삼겹살이 먹고싶다하여바쁜일 팽겨치고 5시에 퇴근하여 동네 "마포구이집"에 다녀왔습니다.둘째 출산예정일이 내일인데 애 낳기전에 꼭 "마포구이집"에 들려야한다며몇일전부터 때를 썼드랬었죠..^^자, 그럼 사진 올라갑니다... (지금 출출하신 분은 언능 돌아가 주세요..^^)수원 구운동 이마트 맞은편 먹자골목 마포구이집 이었습니다~똥배 0.1인치 늘어남...ㅡ.ㅡ;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주말인데, 삼겹살에 소주한잔?? (삼겹살 염장샷) 주말인데 뭣들하십니까? 한잔하고 오셨습니까?아님 집에서 컴퓨터 앞에 앉아  인터넷서핑하고 계십니까?똑딱이 P5000을 산 뒤 먹을때마다 계속 찍게되는군요...^^포토스케이프로 편집하였습니다. (포토샵은 너무 느려요...)그럼, 저녁에 먹은 사진 올립니다. 배고프신 분들...죄송합니다..^^약간 바싹익혀야 맛있다는 울 마누라를 위해~~삼겹살관련 반찬 외에는 암것도 없음...ㅎㅎ땀 흘리는 꼬추... (꼬추는 약간 매콤해야 제 맛~)마눌님께서 직..
와이프생일...그리고 둘만의 데이트~^^ 어제는 와이프의 생일이었다. 부모님 모시고 집근처에 있는 "갈비먹는날"에 가서 갈비살을 먹었다...원래는 와이프가 랍스타를 먹고싶다하였으나, 부모님 입맛을 생각하여 식당을 바꿨다..^^어제는 그렇게 흘렀고, 오늘은 생일 핑계로 진휘놈을 맡기고 영화를 보고싶었다.그래서 심형래감독의 "디워"를 보러 갔다.하지만, 예매도 안하고 극장에서 직접 표를 구했으나, 따로 떨어져 앉아서 봐야했다.아쉽지만 영화관람은 다음으로 미루고 출출했기에, 와이프가 좋아하는스파..
일상기록…7/6~7/8까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만해도 거의 하루에 한번씩 꼭 일기를 썼었는데 요즘 다시 시들해진 것 같다. 사람은 습관의 동물이다…… 항상 좋은 습관만 몸에 베이게 하자…… [2007/7/6] 예전 T/S멤버의 회식이 있던 날이었다. 내가 PC업무를 맡게 된 때가2001년 10월이었다. 지금은 모두 뿔뿔이 흩어져 석과 장 혼자만 예전부서에 남아있다…… 예전 총무였던 호열이 놈이 회식메뉴를 자기가 좋아하는 갈비살로 시켰다.. ..
[20070423] 파트회식.. 간만에 포커 쳤다... 하루 밀린일기...오늘 통합사무실 레이아웃 변경이 있어서 대공사가 진행되었다.호열이 녀석이 먼지 많이 먹었다며 삼겹살이나 먹으로 가져고 권유했다.그래서 내친김에 오늘 파트회식을 진행하였다.지난번에 갔었던 꿀꿀이 삼겹살로 장소를 정했다.회식지원금은 19만원인데, 15만7천원어치 먹었다.1만원 네고하고, 나머지는 파트봉지커피로 때웠다.파트장님이 이종석 형님집으로 가서 포커를 하자는 거였다.난 워낙 도박,놀음과는 거리가 멀어서 아예 하지않는편인데유혹에 넘..
[20070403] 삼겹살에 소주한잔~ 퇴근 후 마누라가 삼겹살을 해 주어서 소주한잔이랑 같이 먹었다.가끔 마누라랑 소주한잔 먹는 재미도 좋았었는데, 지금은 임신중이라 못 먹는다...요즘들어 점점 배가 더 나온다. 또 아들이라서 서운하지만.. 어쩌냐.. 셋 낳기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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