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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벌초하러 갔다가 벌에 쏘이다..(벌에 쏘였을때 대처법)         얼마 전 아버지와 함께 벌초를 하다가 약간 따끔한 기분을 받았다. "나무 가시에 찔렀나?"하고 살펴보는 순간 벌 한마리가 나를 향에 침을 쏘는 것이 아닌가?? 낫질을 하던 나는 순간 놀라서 옆으로 뛰쳐 나갔다.   3~4방을 쏘였는데 붓기는 그리 올라오지 않았다. 생전 처음으로 벌에 쏘였지만 다행히 알레르기 증상은 발생되지 않았다. ..
봄이 왔네~ 봄이 왔어~ 독산성 세마대지 다녀옴..   요즘 일상.. 2014/04/02   다가오는 4월 6일이 한식인데 회사 사진동호회 정기 출사 때문에 산소에 못 갈 것 같아서 당직을 마치고 12시에 퇴근하여 아버지와 산소에 들렸다..       산소에 올라가기 전 항상 맞이하는 똥개들..         칠순 잔치를 작년에 마치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와 산소를 들른 후 오산..
평생 어머니 산소도 찾지않는 불효자... 저희 아버지에게는 큰 형님과 누나 세분이 계십니다. 제가 초등학교 때만해도 명절이되면 새벽5시에 일어나 전철을 타고 서울 길음동에 있는 큰아버지댁에 가서 제사를 드리곤 했었죠. 하지만, 큰어머니가 돌아가시고나서 제사를 수원인 저희집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몇년전부터 저는 제주(祭主)가 되어 제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크게 불만은 없습니다. 하지만 항상 서운하고 걱정되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은 열로하신 큰아버님에게는 아들이 2명, 딸이 4명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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