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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D100] 안개가 흐르는 호수... 전북 임실면 옥정호부근...옥정호를 촬영하고 나서 내려오는 길에 들린 곳인데, 안개가 상당히 많았다...오래된 낡은 배가 으슥함을 더 하였다...^^
[D100] 과음... 2년전 이었던가... 술을 4차까지 진탕 먹고 친구의 오피스텔에서 한잔 더 하다가 모두 잠이들어버린 사건... 4차이상은 무리요...무리... 취한몸으로 계단에 올라서 찍었음... (사용렌즈 : 니콘 10.5mm 어안렌즈)
[S602] 물방울접사...   2003년?? 정도에 후지S602라는 모델을 사용했었다. slr카메라를 사용하기 전 마지막 보급형 카메라였는데, 접사기능이 뛰어났다. 지금도 후지모델은 접사기능이 1cm접사로 계속 판매 중인 것 같다. 위 사진은 초보시절에 물방울을 찍기위해, 200여장 찍어서 뽑아낸 결과물이다... 포토샵으로 약간 보정하고, 잘 나온 사진을 한장으로 만든 작품...
[D100] 수원 창용문  수원 창용문과 연무대 부근이다.10.5mm 어안렌즈 구입 후 촬영한 사진인데, 동글동글 하게 나온다.ㅎ하지만 각도를 잘 잡으면 2번째사진처럼 초광각이 된다...지금은 중고로 팔고 없으나, 괜찮은 렌즈였다...
[D100] 하우스 오브 더 데드(House Of The Dead) 예전에 친구가 놀러 왔을 때 얼짱사진을 찍어 달라기에, 자세를 이쁘게 잡아보라고 했더니 삐딱하게 잡았었다... 촬영 후 나중에 혼자 뽀샤시하게 후보정 하다가, 아무리봐도 얼짱분위기가 아닌 좀비분위기라서 살짝 합성을 해 보았다. 역시.... 어울린다...ㅋㅋ 친구야. 미안해...
[D100] 흔적 2004년 추계야유회 때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찍은 사진...그 때 당시 포토샵을 배우는 중이라 이런 저런 후보정을 하다가이런 색이 나왔다... 원본은 날씨도 약간 뿌옇게 흐려서 별로 좋지 못했다.필카시대에는 후보정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디카시대에서 포토샵은필수후보정 프로그램인 것 같다... 그렇다고 후보정에만 너무 의존하는 사진가가 되어선 안되겠다...흔적...자연의 흔적...생물의 흔적...인간의 흔적...모든것은 흔적을 남긴다...
[D100] 공존(사자와 늑대) 2004년 서울대공원. 홀로 서 있는 암사자를 촬영하였는데, 집에 돌아와 확인 해 보니, 사자의 그림자가 마치 늑대의 형상으로 보였다. 사자와 더불어 공존하는 늑대의 모습...  
[D100] 골목길 사이로 기차는 간다... 지난 2004년 초겨울에 촬영했던 사진으로 생각된다..장소는 전라도 군산 구암동이었다... 지금은 경암동으로 불리우던데,정확히 모르겠다... 그 때만해도 사진가들에게 잘 알려지지않은 명소로나도 친구의 말을 듣고 같이가게 되었었다...기차의 소음은 생각보다 작다. 난 그 당시 전철소리보다 작게 들었다...기차 앞에 서 계신 세분은 안전요원?이다.나 같은 경우에는 호루라기 소리 듣고 잽싸 찍고 빠졌다.하지만 다른이들은 사진을 찍기위해 철도 중앙에 기차를..
[D100] 하늘이 열리는 날 2004년 인천 월미도..놀이기구 앞이었다...광각렌즈를 사고 처음 촬영하는 날이기도 했었지...광각렌즈가 없기전에는 85mm 1.8만 보유하고 있어서,광각의 묘미를 몰랐었다... 이 사진을 촬영할 당시는 잘 몰랐는데,후보정 시, 커브값을 움직이면서 하늘에 구멍이 나서 빨려들어가는 듯하게 보였다...원본사진도 비슷하긴하지만, 황금빛 후보정으로 인해더욱 사진이 신비스럽게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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