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웅.. 요즘 야식을 너무 먹는다..  오늘 일을 늦게 마치고 집에 오니 애들이 먹다 만 삼겹살이.. 요즘 역류성 식도염 때문에 고생중인데.. 급 배가 고프당...ㅜㅜ 음... 먹쟈.. 7/11 야식   7/9 야식..   7/8 야식   7/3 야식   야식이 띄엄띄엄 있어서 자주 안 먹는것 같지만.. 야식이 없을땐 거의 회식이었다는...ㅜㅜ 올 여름도 뱃살 빼기는 ..
오늘도 늦게 퇴근...출출한데 불고기벅이나~ 회사에서 늦게까지 일하다가 수원역에 10시40분에 도착했다. 저녁을 5시에 먹었기에 배꼽시계가 꼬로로록~하고 자꾸 울려댔다. 포장마차에는 맛나는 음식들이 팔고 있지만 혼자서 쓸쓸히 떡볶기나 오뎅을 먹기에는 너무 처량해 보일 것 같아서 편의점에 가서 삼각김밥이나 사려고 들어섰는데 불벅이라는 햄버거가 놓여있었다. 가격도 1000원으로 롯데리아에 비하면 많이 저렴했다. 녀석을 사와서 집에 오자마자 사용법대로 전자렌지에 30초 돌렸다...
마누라가 만들어준 핫케이크~ (초허접 레시피) 지난 일요일날... 밤새 게임하고 늦잠을 곤히 자구 있는 저에게  마누라 왈 "일루 와서 이것 좀 찍어보시게~" 하더군요.눈 비벼며 일어난 저는 카메라를 들고 열심히 뭔가를 준비하는 마누라에게 물었죠. "뭐 하는가?" 마누라는 되도않는 앙큼한 미소를 지으며 "핫케이크 만들어 줄려구..." 하더군요.핫케이크라... 평소에 전혀 스페샬하지 못했던 우리집 밥상에 마누라가 왠일로 케이크를 만들려구 폼을 잡고 있었습니다."그래. 어디 제대로 해봐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