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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보라카이 해변... 살다보니 이런주도 있군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풀 회식입니다. 어쩌다가 이번주에 쫙 몰렸는지.. 토요일은 당직에 일요일은 정기출사까지.. 집에 붙어있을 시간이 없네요..ㅜ.ㅠ 그냥.. 다 뒤로하고 떠나버리고 싶습니다... (사진은 보라카이 해변입니다.)
여유.. 추석연휴도 지났는데 아직도 뜨거운 햇살 때문에 걷기만해도 덥네요. 대체 이 더위는 언제쯤 가라앉을련지.. 오늘따라 시원~한 물에 몸 담구고 여유롭게 수영하고 싶네요..2010.04.20 보라카이 호텔내 수영장.. (3명은 지인들입니다.)
요즘 같이 더운 날엔.. 바다가 그립네요.. 2010년 보라카이 해변.. 구도를 의자에 맞추다보니 바닷물이 삐뚤어졌네요.. 이런 사진은 정말 아쉽습니다..ㅎㅎ  
무제   게 장 난
담장 위에 걸린 태양을 내려줘~ 보라카이 해변 뒷편에 위치 한 공터..  어느 여자아이가 긴 도구를 이용하여 무언가를 계속 내리려고 한다. 혹, 담장 위에 걸린 태양을 내리려 했던건 아닐까?
보라카이의 천진난만한 미소~ 보라카이 해변의 뒷쪽에는 자그마한 시장이 있다. 그리고 골목으로 들어가면 보라카이 섬의 원주민들이 살고 있다. 시장을 구경하다가 우연히 동전치기 비슷한 게임을 하고 있는 애들 앞에 카메라를 들고 다가서니 녀석들은 자기들끼리 속삭이면서 나에게 다가와 서슴없이 이러한 포즈를 취해줬다. 귀여운 녀석들에게 맘 같아선 1달러라도 주고 싶었지만 버릇 나뻐질 것 같아서 그만뒀다.. 언제나 그렇게 밝게 웃으며 살려무나~
회사 동생들과 보라카이에서... 여행기는 못 올리구 짬내서 몇장씩만 올리네요.. 휴일날도 왤케 할 일이 많은지...ㅜ.ㅜ   회사에서는 말 한마디 안 하던 녀석들이었는데 여행가서 엄청 친해진 동생들입니다. 역시 멋진 여행을 함께하다보니 더욱 친해진 것 같습니다. + 요건 신혼부부컨셉으로 찍어봤습니다.^^ 마지막 가짜커플은 너무 부자연스럽네요..ㅋㅋ
훈훈한 보라카이 해변~ 네.. 맞습니다.. 사실 이 형님을 찍으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훈훈한 보라카이의 풍경을 찍고싶었을 뿐입니다.. + 여행기가 조금 늦어지고 있습니다..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마닐라, 보라카이 휴가 잘 보내고 왔습니다. 휴가는 잘 보냈지만 밀린 업무들이 산더미네요..ㄷㄷ 아무튼 빨리 정리하고 복귀하겠습니다~ 뽐빼기 사진 몇장만 공개합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잠시 자리를 비웁니다.)   너무 열심히 일을 했더니 회사에서 여행을 다 보내주네요..(퍽~)   잠시 휴양 좀 하고 오겠습니다.   사진 많이 찍어올께유...     [보라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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