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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족구하다가 발목 삐어서 기브스를 하게되다.. 어제 75토끼띠 모임이 있었다.항상 저녁에 술만 마셔서 이번에는 뭔가 뜻 깊게 보내자며..내가 주선해서 장소 섭외하여 족구하고 옻닭을 먹기로 했는데..족구 시작하자마자 5분도 안되서 발목을 삐었다..ㅠ.ㅠ처음에는 엄청 부었지만 많이 아프지 않아서 병원에는 가지않았다.술 먹고 집에 가는 길까지도 이상없이 잘 걸어왔는데..자려고 눕는 순간부터 다리가 욱씬욱씬 아프더니아침에는 전혀 걷지를 못하는게 아닌가..결국 휴가를 빼고 와이프와 함께 오..
요즘 일상..일은 바쁘지만 할것 다하고 잘먹고 살고 있습니다. 요즘 토요일은 평일 같이 지냅니다. 일요일은 가끔 쉬지만 내일은 철야를 해야 할 듯하네요..ㅜ.ㅜ 다음주도 상당히 길 듯 합니다. 이렇게 일은 많은데도 불구하고 회식도 참 많았네요..ㄷㄷ 이번주 나름 많이 달렸습니다.. 맛나는 한방 닭도리탕도 먹구.. 순대 & 곱창전골도 먹고... 보쌈에 소주도 한잔 했습니다. 가끔은 오리 주물럭도 먹어줘야죠.. 그리고 어제는 갈비살을 먹었네요. 비도 많이 오고 주말이다보니..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판정 받았습니다. 나는 지난 2004년 수원 이춘택병원에서 허리디스크 수술을 했다. 수술이 성급했다고 나중에 후회도 많이 했지만 그 당시는 정말 일어나기조차 힘든 상황이였고 직장을 15일이나 빠졌기에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는 한방치료보다는 빠르고 신속한 수술을 선택하였다. 또한, 수술을 하면 보험료도 나오고 회사에서 어느정도 지원이 되기때문이었다. 수술 후 2년동안은 정말 일반인과 마찬가지로 격한 운동을 해도 아무 이상 없을 정도로 완쾌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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