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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하러 갔다가 벌에 쏘이다..(벌에 쏘였을때 대처법)         얼마 전 아버지와 함께 벌초를 하다가 약간 따끔한 기분을 받았다. "나무 가시에 찔렀나?"하고 살펴보는 순간 벌 한마리가 나를 향에 침을 쏘는 것이 아닌가?? 낫질을 하던 나는 순간 놀라서 옆으로 뛰쳐 나갔다.   3~4방을 쏘였는데 붓기는 그리 올라오지 않았다. 생전 처음으로 벌에 쏘였지만 다행히 알레르기 증상은 발생되지 않았다. ..
평택 꽃나들이 행사 중..                                                             &..
벌과 유채꽃..       이미 봄이 온지는 좀 되었지만..ㅎㅎ 유채꽃들이 만발한 곳에 벌들도 아주 많네요~     평택 꽃나들이 행사 2013.04.28        
벌초 다녀왔습니다..(벌초 시 주의사항) LG-LU2300(옵티머스Q)촬영 지지난주에 벌초예정이었었는데 비가 너무 많이 오는 바람에 이제서야 벌초를 마무리 했습니다. 얼굴에 완전무장을 한 모습을 보니 재미있네요. 벌초하다가 중간에 이런 복장차림으로 슈퍼에 들어갔는데 주인 아주머니께서 약간 놀라시더라는.. 완전 강도복장인지라..ㅎㅎ 이런 복장이라 다행히 얼굴 쪽에는 모기에게 안 물렸습니다. 몸에만 5방 정도 물렸네요.. 다음부터는 몸에 뿌리는 모기약 좀 사용해 봐야겠습니다. LG-L..
손들어! 어지럽히는 넘 따루~ 치우는 넘 따루~ 둘째넘은 형에게 절대 지지않습니다. 형을 자주 때립니다...ㅡ.ㅡ; 형이 장난감을 치워도 다시 쏟아버립니다. 둘째넘은 엄마 말도 안 듣습니다. 집에서 유일하게 따르는 사람이 바로 접니다. 체벌을 하기 때문이죠. 가끔 종아리도 때립니다. 아무도 둘째를 바로 잡지않으면 버릇이 넘 나뻐질 것 같아서 저라도 악역이 되어야만 했습니다. 그래도 벌을 스고 나서는 항상 웃으며 안기는 귀여운 놈이죠...^^ 개..
벽에 낙서하면 혼나는거다!!! 진짜 벽에 낙서해서 혼난건 아니구요..ㅎㅎ 첫째아들이 둘째아들의 장난감을 자꾸 뺏어서 잠깐 벌을 세웠네요. 예전에 저도 어렸을때 아버지에게 혼나서 뾰루퉁한 표정에 찍힌 사진이 있는데 아들놈한테도 추억이 될 것 같아서 한장 찍어주었습니다. 사진을 찍으니까, 씨익~ 하고 웃더군요..ㅎㅎ 진휘야~ 동생이랑 사이 좋게 지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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