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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오늘도 힘든하루... 슬슬... 날도 추워지고... 이제 정말 가을이 오려나보다... 환절기 때 꼭 따라다니던 감기도 이번에는 살짝 비켜가나 했더니 어제부터 콧구멍이 자꾸 간지럽다... 에취~ 요즘 똥배 뺀다고 식이요법이랑 헬스장에서 런닝머신 뛰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재미있다. 혼자하면 운동 안 될줄 알았는데 더 잘되더군... 이쁜 아가씨가 많이 있었다면 더더 잘 되었을텐데..ㅋㅋ 11년간 담배를 피우다가 한번에 확 끊어버린 나 지만 다이어트는 정말 너무 고..
간밤에 피자한판 먹었다네~ 퇴근하자마자, 마누라가 배고프다고 때써서 간만에 피자 시켜먹었다.7,900원짜리인데 양도 적당하고 딱 좋은것 같다.갈수록 늘어만가는 나의 뱃살들... "여러분. 야식은 이티가되는 지름길입니다."밤에 자꾸 이런거 먹으면 저처럼 됩니다...T.T그래도 배고픈걸 어떻하니 어떡하니~~
요즘 야식을 너무 많이 먹는 것같다...T.T 요즘 살이 더 찔려는지 퇴근버스에서 내렸다하면 배가 고프다...회사에서 저녁을 너무 일찍 먹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예전에는 음료수 한잔만 먹어도 이렇게 허기를 느낄정도는 아니었다...뱃살 뺄려구 새해에 마음먹은 것이 아직도 실행 안되고 있다...ㅡ.ㅡ;이번주에만 집에와서 먹은것들...해물스파게티, 케이준스파게티, 새우골드피자...그리고 라면과 과자...음료수로는 쥬스, 우유, 매실, 식혜, 콜라.... 그리고 주말이면 새벽까지 친구들과 술잔치~배가 ..
"원빈" 도 몸짱 됐다...원빈의 빨래판몸매 공개~ 얼굴은 잘 생겼지만, 몸짱은 아니었던 원빈도 드디어 몸짱계열에 우뚝 섰다.최근의 운동하면서 찍은 사진이 유포되면서 "얼굴고 잘생겼는데, 몸까지 완벽하다" 며 남성들의 질투를 사고있다..ㅋ아~ 나두 운동 좀 열씸히 하자.... 이 놈의 뱃살은 내 살이지만 싫다~~!!!
[20070410] 벌써 ... 4월... 4월하고도 10일이다...새해의 계획은 엄청났었는데,,,실행에 옮긴 것은 하나...둘째 임신...^^또 아들이라 서운하긴 하다...^^그건 그렇고....뱃살 좀 빼자...요즘 메스컴을 보면 복부비만이 문제라는 소리를 많이듣는다...바로..나다...마른체구? 에 배만 볼록~ 나온 ,,,이른바 ET형 몸매이다...우리마누라는 둘리에 나오는 "지니할아버지" 라고 부른다...건강을 위해서라도 오늘 부터 뛰자...아, 목감기 걸렸는데... 좀,, 쉬었다가 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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