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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상..일은 바쁘지만 할것 다하고 잘먹고 살고 있습니다. 요즘 토요일은 평일 같이 지냅니다. 일요일은 가끔 쉬지만 내일은 철야를 해야 할 듯하네요..ㅜ.ㅜ 다음주도 상당히 길 듯 합니다. 이렇게 일은 많은데도 불구하고 회식도 참 많았네요..ㄷㄷ 이번주 나름 많이 달렸습니다.. 맛나는 한방 닭도리탕도 먹구.. 순대 & 곱창전골도 먹고... 보쌈에 소주도 한잔 했습니다. 가끔은 오리 주물럭도 먹어줘야죠.. 그리고 어제는 갈비살을 먹었네요. 비도 많이 오고 주말이다보니..
혹시 무좀 있으세요? 이제 한번에 해결 됩니다!라미실원스~ 여름에는 간질간질~ 겨울에는 갈라지는 지긋지긋한 무좀~ 저도 약간의 무좀이 있어서 본의 아니게 양말을 벗어야 할 때마다 민망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남성들은 대게 보이지 않는 발에는 신경을 안 쓰기 때문에 참다참다 무좀이 정말 심할 때만 무좀약을 사서 바르는 것 같습니다. (← 제 얘기.ㅋ) 하지만 조금 지나면 다시 재발하는 지긋지긋한 무좀! 완치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지난주 우연히 인터넷 뉴스를 보다가 “..
우리 둘째아들의 귀여운 발... 이런 컨셉의 사진 많이 보셨을겁니다. 사진작가 김주원님의 작품을 따라한건데요, 둘째녀석의 발이 더 크기전에 한번 찍어보았습니다.제가 포즈를 잡고 와이프가 찍었네요..ㅎㅎ아기가 있으신 분들은 요런사진 꼭 찍어보세요~ㅎㅎ진한 세피아톤으로 색감보정을 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약간 손이 더러워 보인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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