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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와이프 일본여행 보내줌~ 얼마 전 와이프의 생일이었다. 생일 선물로 가방을 원해서 사주려고 했는데아직 결혼을 하지않은 친구 옥이가 일본으로 여행을 가자고 했단다.그래서 또 해외여행을 보내주었다..생각해보니 거의 5년 연속으로 해외여행을 보내준 것 같다. 홍콩, 태국, 일본 등..평소에 내가 잔소리를 많이 하긴 하지만 이렇게 쿨한 남편도 없을껄?잘 다녀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지금도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지만...           더욱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요즘 우리 마누라가 그렇다네..ㄷㄷㄷ   &nb..
넵킨아트를 시작한 마누라~ 사실 저희 마누라가 손재주도 없고 게으른 편이라이쁘게 꾸미고 단정한걸 잘 못하는 편입니다.헌데.. 우연한 계기에 얼마 전부터 넵킨아트를 취미로 하게되었네요..첫 작품으로 800원 재료비로 제 연필꽂이를 만들어 주었는데 그림이 삐뚤긴해도 나름 잘 만들었네요..좀 더 많이 배워서 훌륭한 작품들 만들어 이쁜 집을 꾸며주었으면 좋겠네요..^^ 넵킨아트.. 매력있어요..ㅎㅎ
요즘 일상..일은 바쁘지만 할것 다하고 잘먹고 살고 있습니다. 요즘 토요일은 평일 같이 지냅니다. 일요일은 가끔 쉬지만 내일은 철야를 해야 할 듯하네요..ㅜ.ㅜ 다음주도 상당히 길 듯 합니다. 이렇게 일은 많은데도 불구하고 회식도 참 많았네요..ㄷㄷ 이번주 나름 많이 달렸습니다.. 맛나는 한방 닭도리탕도 먹구.. 순대 & 곱창전골도 먹고... 보쌈에 소주도 한잔 했습니다. 가끔은 오리 주물럭도 먹어줘야죠.. 그리고 어제는 갈비살을 먹었네요. 비도 많이 오고 주말이다보니..
마누라가 일본으로 떠나버렸습니다.. 친애하는 마나님께서 저와 아들둘을 버리고 해외여행을 떠나버렸습니다.. T.T ㅎㅎ.. 사실은 사내녀석 둘 키우느랴 고생도 하고, 제가 사진을 찍다보니 밖으로 많이 나돌아다니기에 그동안 미안한 감이 많았답니다. 그래서 수고한다는 의미에서 뭔가를 해 주고 싶었는데 문득 친구랑 일본 도깨비여행을 다녀오면 안될까?하고 물어보더군요. 나름 저도 생각했었기에 흥쾌히 보내주었네요. 지난 금요일 밤에 떠나서&..
4년만에 취업한 와이프. 맞벌이 시작~ 우리 부부는 지난 2001년에 결혼해서 4년간 맞벌이를 하였고, 첫째를 가지면서 와이프는 퇴사를 하였었다. 맞벌이 할 당시에는 돈에 여유가 있어서 외식도 자주하고 부모님께 용돈도 가끔 드렸지만 아들 둘 낳고 나 혼자서만 돈을 벌려니 생활이 많이 쪼달렸다. 그 동안의 경력이 많이 쌓여서 연봉은 올랐지만 애들 교육비, 병원비, 보험비등 앞으로 꾸준히 적자가 예상되기에 최후의 수단으로 와이프를 산업전선에 뛰어들게 하였다. 물론 와이프도 그..
와이프와 맞벌이하던 시절이 생각났던 하루~ 오늘은 회사에서 가족들을 초청하여 뜻 깊은 하루를 보내는 특별한 날이었다. 원래 5월에 할 예정이었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6월초로 미뤄졌다. 와이프와 나는 90년대말에 채팅으로 만나 몇년간 연애를 즐기다가 2000년도에 같은 회사 단지 내에 입사했다.  2001년도에 결혼도 하고 3년간 맞벌이를 하며 같이 출근하고, 아침 먹고, 점심시간에도 보고싶어  짬내서&..
술 취하면 담 넘어다니는 마누라~ 지난 사진들을 뒤적이다가 재미있어서 올립니다. 2001년 결혼후 3년간 맞벌이 했던 우리는 동네에서 단둘이 술 한잔하고 들어오곤 했죠~ 당시 마누라의 주량이 한병 정도는 되었던 것 같네요. 요즘은 입에도 안 대지만... (좀 아쉬움..^^) 그날도 소주한잔 걸친후 정문쪽으로 돌아가기 구찮아서 담을 넘어왔는데 평소에는 정문으로 돌아오던 마누라도 따라서 넘어와 찍어두었던 사진입니다.^^ 마치 한마리 아기곰 같네요.ㅎㅎ 담 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런 우..
새벽출근... 철야... 그리고 특근...   저는 아직도 회사입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라며 인사하시는 동안에 저녁도 못 먹고 회의만 했네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일 많이 받았습니다..ㅠ.ㅜ; 힘들때 정말 생각나는 건 부모님과 애들과 마누라입니다. 처녀시절 울 회사 내의 새마을 금고에 다녔던 마누라… 그 당시 그렸던 그림이 업무자료 찾다가 발각되었네요… 정말 똑같다는...ㅋㅋ
마누라 신발 사줬다. (EXR / EF5SF3KWD1) 어느날 집에 들어오니 마눌님께서 언제나 그렇듯 쇼핑을 하고 있었다.맘에 드는 이쁜 신발이 있어서 구입을 망설이던 찰라에 내가 들어온 것이다.EXR의 스니커즈라는 귀여운 스타일의 운동화였다.마침 40% 한정판매라 6만원대를 3만원대에 살 수 있었다.내가 봐도 디자인이 이뻐서 마눌님에게 구입을 동의했다.그리고 2일 뒤에 배송이 되었다. 마눌님께서 자기 블로그에 올리고 싶다고 사진을 찍어달랜다.그래서 요리조리 잘 찍어주었건만 10일이 지나도 올리지 않아서..
회사에서 또 상 탔어요~ ^^ 음... 지난 5월 23일날 회사에서 또 상 탔습니다.얼마전 선배들은 3수까지 한다는 시험에도 한방에 붙어 기분 좋았었는데 다른일로 상까지 탔네요.비록 금액이 많지는 않지만 입은 째지네요. ^______^언제나 그렇듯 사진 찍은후 마누라가 해피머니 걷어가더군요...
5월은 30포스팅 못하겠네용~ 이번달에 쓴 글이 이것으로 17번째네요. 자주 글을 올릴때는 한달에 비공개포함 100포스팅도 한적도 있었는데 5월에 바쁜일이 참 많았습니다.또 28일부터 30일까지는 회사에 행사가 있어서 2박3일 단양으로 출장갑니다.최소한 월 30포스팅은 했었는데 이번달에는 어쩌면 달성 못할 것 같아요..^^오늘은 시험두 끝났구... 간만에 스타 좀 하면서 쉴려고 했는데하루죙일 애들 보느랴 힘들었답니다.솔직히 밖에서 돈 벌어오는 것 보다 애들 보는게 더 힘든 것 같..
작년 요맘때... 진휘사진... 지난 앨범 뒤지다보니 올릴사진이 너무 많다...이제 사진 좀 올려야겠다...뭘 그리 똑바로 처다보냐.그래. 웃어라...ㅎㅎ카메라 : Nikon D100후보정정보 : 포토스케이프 자동레벨,뽀샤시 한방~
본의아니게 오늘도 음식염장샷 올립니다...T.T(생삼겹살) 마누라님께서 오늘 비도 오고 출출한데, 삼겹살이 먹고싶다하여바쁜일 팽겨치고 5시에 퇴근하여 동네 "마포구이집"에 다녀왔습니다.둘째 출산예정일이 내일인데 애 낳기전에 꼭 "마포구이집"에 들려야한다며몇일전부터 때를 썼드랬었죠..^^자, 그럼 사진 올라갑니다... (지금 출출하신 분은 언능 돌아가 주세요..^^)수원 구운동 이마트 맞은편 먹자골목 마포구이집 이었습니다~똥배 0.1인치 늘어남...ㅡ.ㅡ;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와이프를 위한 사진선물~ 예전에 slr클럽에서 일면에 올랐던사진이 있었다.전시회의 사진들을 찍은 후, 그사진들 위해 자신의 여자친구의 사진을 모조리 합성한 것이다.그렇게 해서 인화를 하여 여자친구에게 선물했었단다...그래서 나도...그 쏘스사진으로 와이프사진을 몽창 합성 해 보았었지...ㅎㅎ반응은 별로 없두만...ㅋ 역시 무덤덤한 우리 마누라의 성격~^^
[D100] 2006년 3월의 꽃지 해수욕장... 2006년 3월에 서해안을 홀로 출사 떠난적이 있었다.혼자 떠나는 여행은 처음이었다. 정말 외롭고, 쓸쓸했지만,여러 해수욕장을 돌아다니며 많은 사진을 찍었다...이번년도에도 한번 떠나고 싶다...하지만 마누라가 허락 해 줄까??
[20070513] 효원공원, 팔달산 나들이... 어제 술 많이 먹고 12:00가 되어서야, 밥 먹기위해 일어났다...마누라가 화성열차를 타고싶다길래 식사를 하고 창용문으로 향했지만,차가 꽉~~ 막혀있었다. 휴일이고 날씨도 좋아서 가족들이 나들이를 많이 나온모양이다.그럼 다른데 갈까...하다가, 예전에 호영이 녀석이 찍은 사진중 월화원이라는 곳이 있었는데 그곳이 바로 효원공원 내에 있다고 했었다.바로 효원공원으로 향했다. 역시 사람들이 많았다...수원..참 사람 많다~~월화원은 생각보다 멋졌다. 가..
[20070512] 외박... 후배놈한테 받을 물건이 있어서 차 끌고 오산에 갔다가,술 한잔을 먹게 되었다...먹다보니, 1시간..2시간... 또 동네 사는 녀석들 부르다보니..몇시간이 더 흘렀다...노래방을 마지막으로 하고 끝맞췄다...대리운전 하려다가, 문득 2시간만 자고 일어나면 아침이네?? 라는 생각에후배집에서 자게되었다. 몇시간전에 마누라한테는 들어간다고 했지만...-.-6시쯤에 일어나니 술이 다 깬 것같았다...수원집까지 30분 좀 더 걸리더라...마누라와 아들놈은 자..
[20070507] 우리 마누라 사고쳤다...T.T 어제 술한잔하고 집에 오는길에 마누라가 운전했는데,,,집에 다와서 코너를 돌다가 옆 문짝을 긁어버렸다...무려 70cm가량...T.T상대편 차량의 차주는 범버가드 긁혀서 괜찮다고 했다...(땡쓰~)4월에 자차보험도 빼 버렸는데... 빼자마자 ...이런~화가 났지만 많이 혼내지는 않았다... 그냥 달래주었다...애마보다는 마누라가 더 소중하니까...T.T
[20070506] 안성3.1운동기념관에 다녀왔다... 마누라들이 하도 졸라서 아침겸 점심먹고 안성에 있는 3.1운동기념관에 다녀왔다.별로 볼 것은 없지만, 가깝고 나들이 겸으로 다녀왔다...입장료는 성인은 500원이다. 처음에 들어서면 태극기들이 맞이한다...왼쪽을 보면 왠 아가씨가 누워있다... 별자리가 있는 둥근쇳덩이... 저 속에서 말하면 엄청 울린다...(모델 : 안진휘)아이동상위에 걸터 앉어서...마누라도 한컷...실제독방의 크기...체험할 수 있도록 해 두었다... (엄청 좁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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