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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흐린날 왜목마을의 아침.. 오늘은 정말 날씨 운이 없었네요. ㅜ.ㅜ  바로 어제도 날씨가 그리 좋았다는데.. 사진 찍을 때는 흐리다가.. 사진 다 찍고나니 햇빛 쨍 해지고..ㅜ.ㅜ;; 오늘이 회사 동호회 정출날로 정해져 날씨가 흐릴 것을 알았지만 일정을 변경할 수 없어 강행 했네요.. 많이 아쉬웠지만 사진 올려 볼께요..     추천 감사~   우리가 원했던 사진..    ..
국화도에서 바라본 매박섬(토끼섬)~   1박 2일로 부서 워크샵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충남 당진에 위치한 국화도입니다. 행정구역상 화성시 우정읍으로 되어있지만 당진 장고항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첫날은 비만 계속 오더니 점심 먹고나서부터 날이 확 풀리더군요.. 잠깐 짬을 내어 나홀로 관광 좀 하고 왔네요.. 시간이 된다면 간단한 여행기라도 쓰고 싶네요.. 내일 당직에 밀린 업무로 시간이 날지..ㄷㄷ
9월의 왜목마을 소경... 지난 토요일에 지인 몇분과 잠시 외목마을에 다녀왔습니다.수원에서 1시간 35분거리의 왜목마을은 "해가 뜨고 지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서해" 로 유명하죠?초행길이지만 네비덕분에 편안하게 잘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길치라... 네비 없이는 못 산다는..) 우선 가자마자 숙소를 잡아 짐을 풀고 창가에서 바라본 풍경입니다.날씨가 좋아서 파란하늘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서해바다는 원래 파란색이 아닌 흑탕물색? 이지만 파란하늘에 비친 바닷색이 참 이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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