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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전북군산 신시도(새만금 방조제) 대각산 산행~사진많아요!       지난 12월 1일날 다녀온 전북 군산 신시도 새만금 방조제 중간에 있는 대각산 산행 사진 올립니다. 여행기를 쭉~ 쓰면서 올리고 싶지만 연말이다보니 회식이 많아지고 준비 할 것들이 많아서 시간이 나질 않네요..^^;; 사진은 많으니 여유 나실때 천천히 보시기 바랍니다.       추천 감사~         ..
새만금 방조제를 바라보며..(전북 군산 신시도 대각산에서..)     아주 오랜만에 회사 산악회를 따라서 전라북도 서해안과 새만금 방조제로 이어진 신시도 대각산에 다녀왔습니다. 몇 년 전 군산항에서 배를 타고 선유도에 다녀 온 적이 있었는데 신시도에서도 선유도가 잘 보이더군요. 산행 사진은 따로 올리고 우선 신시도 월영봉 올라 가는 길에서 바라 본 새만금 방조제 사진 올려봅니다.     추천 감사   새만금 방조제..
사진으로 보는 군산 선유도 여행기 4탄~ 군산 선유도 여행기 마지막편인 4탄입니다. 처음 부터 보실분들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시기 바랍니다. 사진으로 보는 군산 선유도 여행기 1탄~ 사진으로 보는 군산 선유도 여행기 2탄~ 사진으로 보는 군산 선유도 여행기 3탄~ 사진으로 보는 군산 선유도 여행기 4탄~ (스크롤의 압박주의)아침 5시40분에 문득 잠에서 깨어 일어나보니 해가 슬며시 올라오고 있었다. 일행분은 전날 피곤하셨는지 맘껏 코를 골며 숙면을 취하고 계셨고 나는 해가 중천..
사진으로 보는 군산 선유도 여행기 3탄~ 군산 선유도 여행기 3탄입니다.그동안 해외출장과 여름휴가인 관계로 블로그관리도 제대로 못 했습니다.또한, 잘 간추려 놓은 선유도 사진들이 바탕화면에서 깔끔히 사라져버려 다시 리사이즈 및 사진분류작업을 좀 했습니다.후보정은 도무지 엄두가 나질않아 건드리지도 않았습니다. (그래도 나름 원본이 괜찮아서 다행~^^) 군산 선유도 여행기는 총 5탄까지 만들려고 하였으나 나머지를 두편으로 나누어 총4편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지난 이야기를 못 보신 분들은 아래..
사진으로 보는 군산 선유도 여행기 2탄~ 드디어 2탄을 올립니다. 혹시나 기다리신분들이 계셨다면 많이 죄송하네요...^^ 1탄부터 보실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선유도 가실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군산 선유도 여행기 1탄~사진으로 보는 군산 선유도 여행기 2탄~사진으로 보는 군산 선유도 여행기 3탄~   선유팔경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후 우리는 자전거 하이킹을 시작하였다. 이동 경로는 선유도 - 장자도 - 대장도 까지였다. (선유도28→..
사진으로 보는 군산 선유도 여행기 1탄~ (선유도 도착) 지난주 7월5일부터 7월6일까지 1박2일로 군산 선유도에 다녀왔습니다. 한국관광공사와 행정안전부가 지원하는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섬" 팸투어였는데요, 우도(제주도근처), 울릉도, 소매물도, 거문도등 아름다운 섬들을 기행하고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미션이었습니다. 항상 여행이나 출사를 가면 추억에 남기려  블로그에 글을 쓰는데 딱 좋은 조건이었지요~^^ 하지만 멋진섬들은 왜 다 평일에 출발인것인지...ㅠ.ㅜ  소매물도에 가고..
군산 선유도 다녀왔습니다~ 지난 토요일~ 일요일 1박2일로 선유도에 다녀왔습니다.수도권에 사시는 분들은 선유도라고 하면 대부분 서울의 선유도를 생각하십니다. ㅎㅎ하지만 제가 다녀온 곳은 그 선유도가 아니라 군산에 있는 선유도 입니다.군산 여객선터미널에서 1시간 배로 들어가면 여러섬이 있는데 그중의 선유도와 장자도, 대장도, 무녀도를 싹~ 돌고 왔습니다.몇편으로 나누어 시리즈로 여행기를 쓸 예정입니다.그럼 오늘은 이만 피곤해서 자야겠습니다~Zzz..
[D100] 군산고양이 군산 경암동 철길을 촬영하고 돌아오는 길에 고양이 한마리가 계속 날 처다본다...나는 무심코 고양이를 찍었다.그리고 돌아가려는 순간 보았는데고양이 뒷쪽에는 5마리정도의 새끼고양이가 있었다.새끼들을 지키기 위해 보초역활을 했던 모양이다...
[D100] 골목길 사이로 기차는 간다... 지난 2004년 초겨울에 촬영했던 사진으로 생각된다..장소는 전라도 군산 구암동이었다... 지금은 경암동으로 불리우던데,정확히 모르겠다... 그 때만해도 사진가들에게 잘 알려지지않은 명소로나도 친구의 말을 듣고 같이가게 되었었다...기차의 소음은 생각보다 작다. 난 그 당시 전철소리보다 작게 들었다...기차 앞에 서 계신 세분은 안전요원?이다.나 같은 경우에는 호루라기 소리 듣고 잽싸 찍고 빠졌다.하지만 다른이들은 사진을 찍기위해 철도 중앙에 기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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