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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산

구정 연휴, 간만에 아들들과 놀아주기~ 구정 연휴 잘 보내고 계십니까? 저는 휴가를 좀  많이 빼서 정말 푹 쉬고 있답니다. 하지만.. 뭐 한 것도 없는데 시간은 왜 이리 빨리 가는 건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ㅜ.ㅜ     그래도 그 동안 아들 둘과 함께 못 했던 시간들을 이번 연휴 때 보내고 있답니다.   저수지에서 연날리기도 하고 미끄럼도 태워주고..     “이마트”가서 맛있는 것도 사먹고 플레이..
하광교 소류지 원숭이... 로빈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동호회 후배입니다. 나무를 참 잘타는데 사진을 찍고 보니 문득 원숭이 한마리가 나무에 올라가 있는듯하네요.ㅎㅎ 날씨는 추웠지만 밝고 좋은 하루였습니다. 2009.11.15 하광교 소류지
광교산에서 바라본 광교신도시~ 어제 회사야유회로 광교산에 다녀왔습니다. 태어나서 수원에서 자라고 지금까지 살아오고 있는지라 광교산은 항상 정다운 나의 고향산이죠~ 횟수로 따지자면 팔달산을 제일 많이 가긴했지만..^^ 저멀리 공사가 한창 중인 광교신도시의 모습입니다. 공사 시작한 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건물이 저렇게 많이 올라갔네요.. 전망 좋은 저런 고층 아파트에서 한번 살아보고 싶네요... (3층에서만 15년째..ㅡ.ㅜ;;) NIKON D300 ..
수원살면서 처음가본 광교산 형제봉~ 수원에 35년째 살고 있고, 광교산도 많이 가봤지만 아직 형제봉까지 가본 적은 없었습니다. (이 점 반성합니다.) 하지만 오늘 아버지와 전날 약속한대로 아침 8시에 출발해서 광교산 형제봉까지 등산을 하고 왔습니다. 어려서부터 아버지가 떠 오시는 광교산 약수물을 먹고 자랐었는데 몇년전부터 수질이 많이 오염되어서 최근에는 보리차를 먹고 있네요... 형제봉으로 올라가는 밧줄입니다. 회사 산악회에서 전국의 유명한 산을 한..
수원광교산에는 캐리어 한마리가 산다~  지난주에 광교산에 올라갔다가 발견한 캐리어 한마리~ ㅋㅋ인터셉터 봐라~ 
[20070527] 광교산 벙개~ 토요일밤~헉덕이의 친척분이 돌아가셔서 전주까지 상가집을 다녀온단다.제수씨가 혼자자기 적적해서 울 마누라와 아들놈을 불러드렸다.덕분에 난 집에서 혼자 잤다... 같이 가도 되지만 간만에 잔소리 안듣고 게임할 수 있는 기회다~ 싶어서..ㅎㅎ결국 3시까지 놀다가 늦게 잠자리에 들었다.아침에 수원디카족의 고품질류님이 광교산 번개를 치셔서 1시에광교산에 만나서 간단하게 산을 타며 사진을 찍었다...오랜만에 광교산에 오르니 상쾌했다...신입회원 아오이님도 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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