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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Yasu작품총집합 ( 2003년~2006년까지 찍은 작품들) ... 똑딱이 미니디카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3년이 지났고많은 사진을 찍고 편집했네요...  (후보정 및 의도적인 합성사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아래 "사진보기" 를 클릭하세요.   ..
[D100] 우연한 찰라... 무심코 촬영한 적적한 바다에 한마리 물고기가 튀어오른 순간... 2007.04.30...
[D100] 누구를 위한 자리인가? 쓸쓸한 폐교가 된 수원시 서둔동에 위치한 서울농생대에서...
[D100] 오리는 흐른다... 뜨거운 물결위를...한적한 저녁에 오리 두마리가 나란히 호수위를 가르고 있었다.장소는 서울대공원 근처...
내가그려본 나...  풋... 닮은곳이라고는... 귀와 머리스타일??  (스켓치북에 그려서 스캔하여 뽀샵으로 색칠함.)
무파마~ 좀 썰렁함... 양탄자 그리고나서, 하나 더 그려본 것...많이 썰렁하지만 그래도...함 올려본다...ㅋㅋ
예전에 발로 그린건데 제법 잘 그렸네... 작년?에 심혈을 기울여 디씨에 한번 올렸다가 들은소리." 발로 그렸구나" ...   -.-;;예전에는 그래도 그림 잘그리는 초딩으로 통했었는데...헤헿..
[D100] 재개발지역에 나타난 그녀... 수원의 성균대학교 근처에 입북동이라는 동네가 있다.어느날 친구랑 수원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다가,우연히 철거된 건물을 지나치게 되었고,그 주변을 촬영하였다...이 사진은 포토샵으로 합성을 해 본 작품이다...합성을 잘 하지 못했던 그 시절에 이것저것하다가 얻은 결과물...쏘스는 건물, 안개, 사람이다. 사람은 우리 마누라가 수고 해 주었다.합성이 그렇게 흔하지 않던 그 시절에는 사진을 감상하며,"저 위에 계신분 너무 위험해 보입니다." 라는 덧글을 많이..
[D100] 그렇게 떠났어... 기차를 타고...머나먼 곳으로...그렇게 떠났어...2004년 5월... 지하철 부곡역 부근에 있는 철도박물관에서 촬영한 사진.디카를 산지 얼마 안되서 집 주변부터 여기저기 돌아다녔었지...저 사진을 본 사람들이 모두 엎드려서 찍은거 아니냐며, 칭찬을 했지만,진실은 박물관에 있는 기차의 밖에서 서서 찍은 사진이다..ㅎㅎ모델은 우리 마눌님...^^
[D100] 안개속의 기다림 2004년 겨울...전북 임실군 옥정호를 찍기위해전날밤 우리는 전라북도로 향했다.생전처음 새벽에 일어나 해돋이를 찍는 날이었다..아직 어둡고 안개만이 자욱했다...카메라를 재정비하면서 날이 밝기를 기다리는 친구의 모습...지금껏 임실면으로 알고있었는데,알아본 결과 1979년에 임실면에서 읍으로 승격되었으며,현재는 임실군으로 불린다고 함...
[D100] 군산고양이 군산 경암동 철길을 촬영하고 돌아오는 길에 고양이 한마리가 계속 날 처다본다...나는 무심코 고양이를 찍었다.그리고 돌아가려는 순간 보았는데고양이 뒷쪽에는 5마리정도의 새끼고양이가 있었다.새끼들을 지키기 위해 보초역활을 했던 모양이다...
[D100] 안개가 흐르는 호수... 전북 임실면 옥정호부근...옥정호를 촬영하고 나서 내려오는 길에 들린 곳인데, 안개가 상당히 많았다...오래된 낡은 배가 으슥함을 더 하였다...^^
[D100] 얼어붙은 지구... 2005년 겨울 수원 일월저수지...동네여자애들이 얼어붙은 저수지 위에서 조심스레 미끄럼을 즐기고 있다...(니콘 10.5mm 어안렌즈)
[D100] 과음... 2년전 이었던가... 술을 4차까지 진탕 먹고 친구의 오피스텔에서 한잔 더 하다가 모두 잠이들어버린 사건... 4차이상은 무리요...무리... 취한몸으로 계단에 올라서 찍었음... (사용렌즈 : 니콘 10.5mm 어안렌즈)
[S602] 물방울접사...   2003년?? 정도에 후지S602라는 모델을 사용했었다. slr카메라를 사용하기 전 마지막 보급형 카메라였는데, 접사기능이 뛰어났다. 지금도 후지모델은 접사기능이 1cm접사로 계속 판매 중인 것 같다. 위 사진은 초보시절에 물방울을 찍기위해, 200여장 찍어서 뽑아낸 결과물이다... 포토샵으로 약간 보정하고, 잘 나온 사진을 한장으로 만든 작품...
[D100] 수원 창용문  수원 창용문과 연무대 부근이다.10.5mm 어안렌즈 구입 후 촬영한 사진인데, 동글동글 하게 나온다.ㅎ하지만 각도를 잘 잡으면 2번째사진처럼 초광각이 된다...지금은 중고로 팔고 없으나, 괜찮은 렌즈였다...
[D100] 하우스 오브 더 데드(House Of The Dead) 예전에 친구가 놀러 왔을 때 얼짱사진을 찍어 달라기에, 자세를 이쁘게 잡아보라고 했더니 삐딱하게 잡았었다... 촬영 후 나중에 혼자 뽀샤시하게 후보정 하다가, 아무리봐도 얼짱분위기가 아닌 좀비분위기라서 살짝 합성을 해 보았다. 역시.... 어울린다...ㅋㅋ 친구야. 미안해...
[D100] 흔적 2004년 추계야유회 때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찍은 사진...그 때 당시 포토샵을 배우는 중이라 이런 저런 후보정을 하다가이런 색이 나왔다... 원본은 날씨도 약간 뿌옇게 흐려서 별로 좋지 못했다.필카시대에는 후보정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디카시대에서 포토샵은필수후보정 프로그램인 것 같다... 그렇다고 후보정에만 너무 의존하는 사진가가 되어선 안되겠다...흔적...자연의 흔적...생물의 흔적...인간의 흔적...모든것은 흔적을 남긴다...
[D100] 공존(사자와 늑대) 2004년 서울대공원. 홀로 서 있는 암사자를 촬영하였는데, 집에 돌아와 확인 해 보니, 사자의 그림자가 마치 늑대의 형상으로 보였다. 사자와 더불어 공존하는 늑대의 모습...  
[D100] 골목길 사이로 기차는 간다... 지난 2004년 초겨울에 촬영했던 사진으로 생각된다..장소는 전라도 군산 구암동이었다... 지금은 경암동으로 불리우던데,정확히 모르겠다... 그 때만해도 사진가들에게 잘 알려지지않은 명소로나도 친구의 말을 듣고 같이가게 되었었다...기차의 소음은 생각보다 작다. 난 그 당시 전철소리보다 작게 들었다...기차 앞에 서 계신 세분은 안전요원?이다.나 같은 경우에는 호루라기 소리 듣고 잽싸 찍고 빠졌다.하지만 다른이들은 사진을 찍기위해 철도 중앙에 기차를..
[D100] 하늘이 열리는 날 2004년 인천 월미도..놀이기구 앞이었다...광각렌즈를 사고 처음 촬영하는 날이기도 했었지...광각렌즈가 없기전에는 85mm 1.8만 보유하고 있어서,광각의 묘미를 몰랐었다... 이 사진을 촬영할 당시는 잘 몰랐는데,후보정 시, 커브값을 움직이면서 하늘에 구멍이 나서 빨려들어가는 듯하게 보였다...원본사진도 비슷하긴하지만, 황금빛 후보정으로 인해더욱 사진이 신비스럽게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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