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

[D100] 4월의 화왕산 하산 중...(리터칭)   2007년 4월 초 화왕산...(리터칭 도구 : 포토스케이프)  
[D100] 아이의 꿈... 아이는 오늘도 꿈을 꾼다...
[20070512] 외박... 후배놈한테 받을 물건이 있어서 차 끌고 오산에 갔다가,술 한잔을 먹게 되었다...먹다보니, 1시간..2시간... 또 동네 사는 녀석들 부르다보니..몇시간이 더 흘렀다...노래방을 마지막으로 하고 끝맞췄다...대리운전 하려다가, 문득 2시간만 자고 일어나면 아침이네?? 라는 생각에후배집에서 자게되었다. 몇시간전에 마누라한테는 들어간다고 했지만...-.-6시쯤에 일어나니 술이 다 깬 것같았다...수원집까지 30분 좀 더 걸리더라...마누라와 아들놈은 자..
[20070507] 우리 마누라 사고쳤다...T.T 어제 술한잔하고 집에 오는길에 마누라가 운전했는데,,,집에 다와서 코너를 돌다가 옆 문짝을 긁어버렸다...무려 70cm가량...T.T상대편 차량의 차주는 범버가드 긁혀서 괜찮다고 했다...(땡쓰~)4월에 자차보험도 빼 버렸는데... 빼자마자 ...이런~화가 났지만 많이 혼내지는 않았다... 그냥 달래주었다...애마보다는 마누라가 더 소중하니까...T.T
[20070505] 어린이날이다. 밀린일기..어린이 날이지만, 어제의 과음으로 10시 넘어서 일어났다...애들도 늦게 자서인지 같이 일어났다.어머님한테 아침부터 전화가 왔는데, 농협하나로마트 앞에서 어린이날을 위한 행사가 있다는 것이다. 진휘 데리고 갔다오라고 하셔서 수민이네랑 집에 오는 길에 같이 가 보았다...얼..꽁짜네?? 그래서 애들이 줄 서서 많이 기다렸군... 우리애들은 아직 어려서 못 탄다..특별출현 암사자.. 잠만잔다.. 발바닥 함 만져봤는데, 딱딱했다..ㅎㅎ뱀. 독이..
작년 5월5일...부여 궁남지... 지난 2006년 5월5일은 아들놈이 태어나서 처음 맞이하는 어린이 날이었다.와이프가 어린이날인데 구경 좀 시켜주자며 간만에 나들이를 갔었다...(사실 자기가 놀러가고 싶었던 것 같다..ㅎ)이번 어린이날에는 어딜가면 좋을까??...(아... 사진 중앙에 실오라기 뭐냐....-.-;)(힘들게 웃겨서 찍었던 사진)후보정 편집툴 : 포토스케이프 . (포토샵은 너무 용량을 잡아먹어서 쓰기 구찮다...)
[20070429] 집에서 뒹굴뒹굴~ 죙일 K-1 보다가 아버지댁가서 저녁먹었다.주말은 끝났지만, 내일과 내일모레까지 쉰다.재물조사 및 근로자의 날...이기때문이지...참 좋은회사 댕기네...T.T (슬슬 노는것도 지겹다...)
[20070427] 헉덕이네서 술한잔~ 밀린일기...금요일이다. 재물조사,근로자의 날, 주말들이 겹쳐서 오늘 개인휴가 빼고 연짱5일 논다..ㅋ오늘도 변함없이 헉덕이네 모여서 술한잔 먹었다.24시간 짱깨집이 있다하여, 오늘은 중화요리코스를 시켰다. 근데...태어나서 이렇게 맛없는 중화요리는 처음이다...T.T짜장면은 끈적끈적...하고,양장피에는 철수세미가 나오고,,,11,000원짜리 삼선짬뽕국물은 그냥 짬뽕만도 못했다.배달하는 젊은양반도 어리버리해서, 배달시간이 많이 늦었고,국물 다 흘렸다..
[20070426] 샤브스키?? 먹었다. 퇴근 후 와이프와 아들놈 데리고 정자동에 있는 샤브수키?라는 곳에 가서 저녁을 먹었다.뷔페식으로 되어있고, 샤브샤브와 여러가지 해산물을 먹을 수가 있다.처음에 바베큐는 한그릇 주고, 냄비에 양념국물을 주는데, 두 갈래로 되어있다.하나는 순한맛, 하나는 매운맛으로 끊여 먹는것이다..ㅎㅎ점심에 가면 1인분에 7000원이지만, 저녁에는 14000원이다...-.-;무한 리필뷔페이긴 하지만 약간 비싼것같다. 그래도 나름대로 맛있게 먹고왔다...
[20070424] 와이프와 산책~ 오늘도 변함없이 일찍 퇴근하였다. 진휘는 어머님께 맡겨두고 간만에 와이프와 둘이서공원을 산책하였다. 7시가 지나자 날이 어둑어둑 해졌다.카메라 가지고 온 김에 몇장 박았는데 건진건 없다...그래서 와이프한테 내사진이나 많이 찍어달라고 했다.항상 내가 찍는 입장이기 때문에 내사진은 별로 없다.그래서 오늘 몰아서 10장 넘게 찍었다..ㅎㅎ그 중 자연스럽게 나온 사진 한장...^^yasu~
[20070423] 파트회식.. 간만에 포커 쳤다... 하루 밀린일기...오늘 통합사무실 레이아웃 변경이 있어서 대공사가 진행되었다.호열이 녀석이 먼지 많이 먹었다며 삼겹살이나 먹으로 가져고 권유했다.그래서 내친김에 오늘 파트회식을 진행하였다.지난번에 갔었던 꿀꿀이 삼겹살로 장소를 정했다.회식지원금은 19만원인데, 15만7천원어치 먹었다.1만원 네고하고, 나머지는 파트봉지커피로 때웠다.파트장님이 이종석 형님집으로 가서 포커를 하자는 거였다.난 워낙 도박,놀음과는 거리가 멀어서 아예 하지않는편인데유혹에 넘..
[20070422] 휴일... 어제도 컴터하다가 3시 넘어서 취침하여 아침에 늦잠을 많이 잤다.마누라가 꽃구경 가자고 권유하였지만, 계속 늦잠 및 뒹굴거리다가저녁 6시가 되어서야 진휘 맡기고 팔달산 잠깐 들렸다가 서점가서 책을 읽었다.서점가서 여러가지 책을 보았는데, 갈때마다 항상 사고싶은 것들이 많다...-.-;하지만 정작 사면 잘 안 본다는거...집에서는 컴퓨터가 있기때문에 책을 거의 안 보게 된다.화장실 갈 때 10분 정도 외에는 ...-.-언제 한번 날 잡고 독서실가서 지..
[20070421] 석봉이 개업식 간만에 남문에 가서 떡볶기와 순대를 먹었다.다이소에 들려서 요것저것 쇼핑도 했다.석봉이 녀석이 몇년동안의 오토바이 종업원일을 마치고,신갈에 오토바이센터를 개업하였다.고딩때부터 오토바이 끌고다녔었는데 결국 그쪽으로 가는군...ㅎㅎ술한잔 할려고 했지만, 다들 차를 가지고와서 나중에 한번 다시 모이기로 했다...우린 처가집에 가서 2시간정도 있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20070420] 퇴사자 송별회 어제 밀린 일기...수원역에서 퇴사자 송별회를 하였다. 핸드폰소리를 듣지 못했는데 집에서 전화가 많이 와 있었다.전화 해 줘야지 하면서... 깜빡 잃어버렸다...우리는 분위기때문에 3시가 넘도록 술을 마셨다...동료들은 지하철 다니는 시간까지 술먹다가 간다고 했다..(대단한 넘들...)나는 택시를 타고 4시가 지나서 집에 들어왔다.마누라와 아들은 깊이 잠들어있었다...너무 늦어서 미안~~^^이해심 많은 우리 마누라는 아침에 잔소리는 커녕 숙취를 위한..
[20070419] 운동하면서 영화보니까 운동되네?? 어제 못 쓴 일기 지금 쓴다...지난주에 런닝머신 3일 뛰고, 이번주는 오늘 처음뛰네...그래도 밍숭맹숭 뛰는것보다 영화보면서 뛰니까 운동도 되면서 재미있다...^^오늘은 타짜를 보면서 뛰었다.김혜수 몸매 멋지두만~음... 주말에도 뛸 수 있을지...모르겠다??
[20070418] 미투데이 가입했다. 티스토리와 연동된다는 것과 미니블로그?라는 소리만 듣고 haind님에게 초대신청하여, 가입하게 되었다.조금 해 본 결과 엄청 간단하다.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릴 수 있는, 멀티미디어 블로그와는 전혀달리,150자 이상은 쓸 수도 없는 한줄블로그다.또한 실시간 반응이 오기때문에 쉽고 간편해 중독성도 강할 것같다.
[D100] 여기산공원 산책~ 산책이 아니라,,마치 뒷조사 같네요..ㅎㅎ(20070415 수원 여기산공원)
[DX4330] 고양이사진...(12장) 내가 처음으로 산 디지털카메라는 코닥의 DX4330이었다. 300만화소 자동카메라로 초보자용이었다.처음 사진에 맛들면서 항상 가지고 다닐때 설날에 삼촌댁에 놀러갔을때 찍은 고양이다.마지막사진 왕카리스마~ ㅎㅎ<지난사진들을 뒤적이다가...>
내 발냄새 어떠니?? 수원 공설운동장에서 정자동 만석공원으로 향하다가, 찍은 사진인데 지금도 이 벽화가 있는지 모르겠다.발꼬락이 정확히 아가리에 들어간 벽화...태권도의 기술이란다!!2003년 5월 직찍~
[20070417] 요즘 회사에 일이 없다... 요즘 회사에 일이 없어서, 잔업도 거의 안 한다...몇년전부터 해외로 물량이 조금씩 나가더니, 이제는 개발이벤트마져도 해외법인에서 맡게되었다.국내에는 생산에 관한 모든 것을 정리하려한다.라인은 축소되고, 용역업체들은 해체되고 정직원들은 매일 눈치아닌 눈치까지 보게된 실정이다.친했던 용역업체 사람들이 무더기로 4월말에 본의아니게 회사를 그만둔다.주/야간 생산 라인은 주간만 돌릴 것같다.인원이 많이 남을텐데, 또 여기저기 흩어질려나?나는 한때 내 일에 ..
[D100] 산책 한가로운 휴일오후~아빠와 손잡고 산책갔던 길이...아련하게 떠오른다...이제는 내가 아빠가 되어 아들 손을 잡고 산책을 나간다...
[20070416] 오늘 하루종일 왜이리 졸리지?? 기침감기 때문에 동네병원에서 주사한방 맞고 약 지워왔는데,약을 먹으면 너무 졸린다. 예전에 약 먹을때는 이렇게 졸린적이 없었는데,,당체 머리가 하루종일 띵...하다... 일도 제대로 못했다...혹시 이 약들 중 수면제 비스무리한 것이 있는걸까??마지막으로 먹기 전에 함 찍어봤다...
[D100] 현기증 머리가 띵~하다... 감기기운 때문에 약 좀 먹었더니... 졸리고, 머리가 무겁다.위사진은 지난 봄에 찍었던 사진이다. 장소는 수원 일월저수지, 10.5mm어안렌즈로 촬영하였다.팔아먹은 어안렌즈가 가끔 그립다... ^^
[D100] 사진... 그리고 산... 지난 4월 6일~7일 경남 창녕에 있는 화왕산에 다녀왔다.사진을 좋아해서 산악회에 가입하였고, 한달에 한번씩 있는 산행은 곧 나의 1박2일코스 출사가 되었다.평소에 운동을 안 하던 나는 산행을 할 때마다 항상 힘들어 했고사진을 찍다보니 거의 꼴찌로 도착했다.그렇게 1년이 지났고... 이제는 사진과 산 . 모두를 좋아하게 되었다...* 모델은 회사선배님인데, 필카사진생활을 오랫동안 하시고 계시다.
[20070413] 밤에 쥬스마시면 살 찌나요???T.T 젠장. 3일동안 운동 후에 오렌지쥬스500미리에 요구르트 3병, 물 200미리 먹었는데...-.-;네이버에 알아보니, 왠만한건 다 찌고, 물이나 녹차를 먹으란다...살 빼는건 사람이 할 짓이 아닌가보다......     아니다...난... 10년 이상 피우던 담배를 끊은사람이다.그래... 독한놈이지...내 .. 꼭 , 똥배를 빼리라...오늘부터 6시이후 쥬스나, 음료수 금지다.....근데, 기분이 왤캐 암울하지??이것의 맛은..
[20070412] 활기찬 건강생활~ 3일째 런닝머신을 뛰고있는 중이다.영화를 보면서 뛰다보니 시간 가는줄 모르겠다.저녁시간 이후에는 음료수 외에는 야식도 안 먹고있다.앞으로 고기 대신 생선과 유기농산물을 즐기고 단전호흡·요가·등산등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할것이며외식보다는 가정에서 만든 슬로푸드를 즐겨 먹고 여행··독서 등 취미생활을 즐겨야겠다.나두 웰빙족이 될테야~~~
[20070411] 드디어 뛰었다... 새해 계획이 많이 늦어졌지만, 비로소 오늘 첫발을 내딛었다.퇴근 후 밥먹고 이마트갔다와서 녹슬은 런닝머신을 1년만에 청소했다.그리고 마땅히 신을 신발이 없어서, 맨발로 뛰었다...(발바닥 열라뜨거)뛰는동안 지루할까봐, 미리 받아둔 고스트라이더 보면서... 45분정도 뛴 것같다...요즘 아들놈 뽀로로용으로 노트북을 사용하였는데,오늘 보니, LCD에 크랙이 가 있더라...T.T뛰는동안 아들놈이 런닝머신에 달려들까 걱정했지만,별 관심을 안 보여서 다행..
[20070410] 벌써 ... 4월... 4월하고도 10일이다...새해의 계획은 엄청났었는데,,,실행에 옮긴 것은 하나...둘째 임신...^^또 아들이라 서운하긴 하다...^^그건 그렇고....뱃살 좀 빼자...요즘 메스컴을 보면 복부비만이 문제라는 소리를 많이듣는다...바로..나다...마른체구? 에 배만 볼록~ 나온 ,,,이른바 ET형 몸매이다...우리마누라는 둘리에 나오는 "지니할아버지" 라고 부른다...건강을 위해서라도 오늘 부터 뛰자...아, 목감기 걸렸는데... 좀,, 쉬었다가 뛸..
아버지의 낡은 앨범을 뒤적이다가... 196X년 월남전 중...휴식시간 때 내무반에서 턴테이블을켜고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시는 아버지의 동기...그것을 보고 웃고 계시는 아버지...전쟁이라는 숨막히는 상황에서도 웃을 수있는 여유...추억에 남는 정말 값진 사진입니다...
[20070402] 황사에 파묻힌 휴일... 간만에 가족과 나들이 계획이었는데,황사가 넘 심해서 밖에 나가지도 못했다...뉴스에서만 봐도 장난아니더라...프로야구도 취소됐단다...마스크도 다 거덜났단다...이런때 마스크 장사하면 돈 벌겠다..ㅋㅋ완존 포샵으로 세피아톤 처리한 듯...-.-당분간 세차금지..뿌연세상..황사 데이트 중...-.-;황사 좋은날..맑은 날과 비교된 사진....내가 이런 세상을 꿈꾸며 사진도 찍었었구먼...뜻대로 안되는구만...<제목 : 항상 맑은 세상이었으면 좋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