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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주말... 우럭회와 교촌치킨, 그리고 소주한잔~ 친구녀석의 아들 돌잔치를 마치고 3명의 친구와 식구들이 모여서 술한잔 하였습니다.동네 횟집에 가서 우럭2마리와 매운탕꺼리, 그리고 마누라들이 좋아하는 교촌치킨을 시켜먹었네요...돌잔치를 마친 친구가 모두 계산하였습니다..평소에 잘 안 쏘는 놈인데..^^우럭회 2마리를 잡았는데 한마리에 2만원 치고는 너무 양이 적더군요.다행히 돌잔치 부페에서 배 부르게 먹어 술안주로는 적당했습니다. 매운탕도 있었구요..^^ 해산물들을 먹으면서 문득, 서해안 기름유출사..
간만에 친구들과 술한잔~ 연말도 다가오고 여기저기 동창,동네친구들한테 안부전화가 온다.어제는 비봉에 사는 재영이넘이 수원에 온다하여 안산의 호영이도 불러수원에서 만났다. 예전에는 전화만하면 금방 만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살았었지만,장가도 가고 직장 문제로 자주 만나기도 힘들고 서로 멀리 지낸다...정자지구의 지짐이? 라는 곳에서 술을 먹었는데, 3명이서 6명정도 먹은것 같다.안주는 단 두개...ㅡ.ㅡ;( 웹상 얼굴이 올라가는 것을 꺼려하는 녀석들... 눈만 가려주마.)1..
아버지께서 궁평항에 갔다가 사오신 회 먹었당~~ 내가 사는 수원에서 제일 가까운 바다는 안산을 지나 시화쪽으로 가면 오이도,궁평항,제부도,대부도 등이 있다.막히지 않으면 1시간이면 충분하다. 얼마전 아버지께서 궁평항에 혼자 바람쐬러 가셨다가돌아오는 길에 회를 사오셨는데, 이제서야 올려본다..^^똑딱이로 찍은사진인데 화질이 좀 안좋다...ㅡ.ㅡ 아버지 덕에 출출한데 소주한잔에 회한사라 잘 먹었다...아버지도 술을 드시면 좋으련만... 혼자먹는 술은 별로 맛이 없다...^^요건 2005년에 갔을..
롯데리아 햄버거. 라이스버거 함 먹어봤다. 마누라가 오랜만에 저녁에 햄버거를 먹고싶다하여동네 롯데리아에 가서 마누라가 적어준 쪽지대로 시켰다.나는 항상 불갈비버거를 즐겼었는데 아직 한번도 안 먹어본 라이스버거를 첨으로 시켜봤다.라이스버거...광고용으로는 요렇게 생겼다. (롯데리아 홈페이지에서 퍼옴) 허나, 진실은 왜 이렇게 작은 것일까?? 우선 포장지가 다른거에 비해 고급스럽다. 짜잔~ 이것이 바로 라이스버거~~ 근데, 뭐냐.... 왜 이리 작어??? 마누라가 먹은 辛리..
간밤에 피자한판 먹었다네~ 퇴근하자마자, 마누라가 배고프다고 때써서 간만에 피자 시켜먹었다.7,900원짜리인데 양도 적당하고 딱 좋은것 같다.갈수록 늘어만가는 나의 뱃살들... "여러분. 야식은 이티가되는 지름길입니다."밤에 자꾸 이런거 먹으면 저처럼 됩니다...T.T그래도 배고픈걸 어떻하니 어떡하니~~
야심한 시각~ 아구찜에 소주한잔~^^ 간만에 아구찜을 시켜먹었다. 小짜리를 시켰는데양이 많았다...하지만 그 양이 콩나물양이었다..ㅋㅡ.ㅡ;주말인데 친구들이랑 소주한잔하고 싶지만 집에서 애들에게 시달리는 마누라를 위해아구찜에 홀로 소주한잔 먹으며 콩나물에 밥 비벼먹었다.마누라는 둘째출산이후 술을 전혀 안 마신다.예전에 애들 없을때는 둘이서 오붓하게 술한잔했던 일이 많았었는데...가끔 그때가 그립구나... " 얘들아, 언능 크거라..."사진 몇장 찍은거 올린다.   ..
그곳에가면 매운닭요리와 정든닭발 오돌뼈~ 음식염장샷?? 지난주 토요일날 간만에 안산 상록수에 사는 호영이네 집에 다녀왔다. 그날은 특별히 호영이네 어머님께서 운영하시는 가게의 특별 신메뉴라고해서 호영이가 싸 왔는데,원래가격 2만5천원인데 2만원에 받아왔다.(모자간에 돈거래 확실한 집안..ㅎㅎ) 참고로 호영이 어머님은 수원세류동의 "그곳에 가면" 이라는 고기집?을 운영하고 계신다. TV에도 2번이나 출연했을정도로 맛이 괜찮은가보다...(정작 친구네가게면서 별로 못 먹어봤다는...ㅡ.ㅡ;)이 메뉴의 제목은 ..
본의아니게 오늘도 음식염장샷 올립니다...T.T(생삼겹살) 마누라님께서 오늘 비도 오고 출출한데, 삼겹살이 먹고싶다하여바쁜일 팽겨치고 5시에 퇴근하여 동네 "마포구이집"에 다녀왔습니다.둘째 출산예정일이 내일인데 애 낳기전에 꼭 "마포구이집"에 들려야한다며몇일전부터 때를 썼드랬었죠..^^자, 그럼 사진 올라갑니다... (지금 출출하신 분은 언능 돌아가 주세요..^^)수원 구운동 이마트 맞은편 먹자골목 마포구이집 이었습니다~똥배 0.1인치 늘어남...ㅡ.ㅡ;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야심한 시각... 처남이 오돌뼈 사왔다~ 간만에 처남이 놀러온단다... 이유는 집구석에 처박혀 있는 큐리오라는 똑딱이 카메라를가져가기위해서다. 예전에 회사선물로 나온건데 동영상,MP3,카메라등등 기능은 많지만화질이나 결과물이 맘에 안들어서 사용 안하고 있었다.마누라가 처남오기전에 전화를 미리 때려놨다."카메라 주는 대신 올 때 맛나는거 사와라~~"9시30분이 되서야 도착하였고 처남은 선배형 닭발집에서 오돌뼈를 포장해 왔다.내가 좋아하는 오돌뼈... 나도 모르게 냉장고에서 소주한병을 꺼내어와..
주말인데, 삼겹살에 소주한잔?? (삼겹살 염장샷) 주말인데 뭣들하십니까? 한잔하고 오셨습니까?아님 집에서 컴퓨터 앞에 앉아  인터넷서핑하고 계십니까?똑딱이 P5000을 산 뒤 먹을때마다 계속 찍게되는군요...^^포토스케이프로 편집하였습니다. (포토샵은 너무 느려요...)그럼, 저녁에 먹은 사진 올립니다. 배고프신 분들...죄송합니다..^^약간 바싹익혀야 맛있다는 울 마누라를 위해~~삼겹살관련 반찬 외에는 암것도 없음...ㅎㅎ땀 흘리는 꼬추... (꼬추는 약간 매콤해야 제 맛~)마눌님께서 직..
요즘 야식을 너무 많이 먹는 것같다...T.T 요즘 살이 더 찔려는지 퇴근버스에서 내렸다하면 배가 고프다...회사에서 저녁을 너무 일찍 먹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예전에는 음료수 한잔만 먹어도 이렇게 허기를 느낄정도는 아니었다...뱃살 뺄려구 새해에 마음먹은 것이 아직도 실행 안되고 있다...ㅡ.ㅡ;이번주에만 집에와서 먹은것들...해물스파게티, 케이준스파게티, 새우골드피자...그리고 라면과 과자...음료수로는 쥬스, 우유, 매실, 식혜, 콜라.... 그리고 주말이면 새벽까지 친구들과 술잔치~배가 ..
과자먹을때 기름기와 부스러기가 손에 묻어서 요렇게 먹어보았어요~ 컴퓨터를 하다가 과자를 먹을때 그냥 먹으면 손에 이것 저것 묻어서손과 키보드, 마우스가 지저분 해지지요~^^그래서 숟가락으로 퍼 먹어보았습니다. 아~주 깔끔하고 좋내요.앞으로 종종 이용해야겠습니다...^^헌데, 마누라가 싫어하네요...ㅡ.ㅡ; 
안산 상록수역 부근 "낙지마당"에 다녀왔다. 안산 상록수역 부근에는 호영이녀석이 예전에 데려갔던 낙지전문점이 있다.간판은 기억나지 않았지만 매콤하면서 낙지가 굵직굵직하고 맛있었다.다음에 또 가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몇주전부터 와이프가 낙지를 먹고싶다하였다.주말이고하여 헉덕이내외를 불러 안산으로 같이 먹으러 갔다.그런데 주변에 낙지전문점이 너무 많아 헛갈렸다...난 주차를 해야했기에 와이프한테 "저번에 그곳을 찾아서 들어가 있어~"라고 했다.헌데, 주차를 하고 와보니 이미 자리를 잡은곳..
수원 홈플러스 북수원점 푸드코트 냉면~ 몇일전 마누라가 냉면 먹고 싶다고 하여, 여기저기 찾아봤는데냉면집이 안 보였다...ㅡ.ㅡ;그래서 홈플러스도 들릴겸해서 북수원점의 푸드코트에서 냉면을 사줬다...나는 물냉을 좋아하고, 마누라는 비냉을 좋아하는데,그곳에는 비/물냉면이 있었다. 대신 6500원...(좀 비쌈~)하지만, 일반냉면집에 비해 맛있었다...나의 냉면맛 기준은 우선 면발이 얇아야 맛있다..."함흥냉면"을 참 좋아했었는데 요즘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지 않는다...나는 "항아리갈비찜"을..
정력에 좋다는 전복~ 배 터지도록 먹고왔다...^^ 몇주전 산악회 멤버끼리 만승회장님의 고향인 완도에 다녀왔다.가기전부터 기대했던 정력 & 몸에 좋다는 전복~♡회장님의 친구분이 전복양식장을 하셔서 싼값에 배 터지도록 먹을 수 있었다...(약간과장..^^)참으로 내돈 1만원(회비) 내고 엄청 먹고 왔다...자...사진으로 감상~전복 씻는 작업 중~좋은 안주에 소주가 빠질 수 없지요~^^어여 공급 해 주세요~ 까면서 다 드시지말구...^^생글생글한 전복들~~정력에 좋다니까, 걍 한입에 쏙~~♡생으..
수원 북문 로타리 "보영만두" 갔다왔다... 수원에서 소문난 보영만두에 갔다왔다.항상 보영만두를 지날때면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을 보곤했다."얼마나 맛있길래 저렇게 기다리면서까지 먹으려고 하는걸까?"언젠간 꼭 가봐야지...하고 생각만 하고있었는데,어제 와이프와 아들놈 데리고 남문 "다이소"에 갔다가 오는길에출출하고해서, 북문 보영만두집을 갔다.바로 앞집에 보용만두도 있는데, 그곳엔 사람이 별로 없었다.보영만두 주방장이 뛰쳐나와 보용만두를 차렸다는 설도 있지만,정확한 사연은 모르겠다...
토요일저녁... 회 한접시에 소주한잔 생각난다... 지난 사진정리하다가 몇달전 오이도 갔다가 회먹을 때 찍어둔 사진...보고있자니...소주한잔이 생각나는구려....T.T친구들한테 연락해 봐야겠다...^^오이도는  월곶포구,소래포구와 함께 수원 안산에서 가장 근거리에 있는 바다이다...바다의 아름다운 백사장을 볼 수는 없지만, 낙조로 유명하여 사진가들이 많이 모인다고 한다... (아직 낙조는 못 찍어봤다...) 오이도의 자세한 정보를 원한다면 http://www.oidotour.com/&nbs..
안산 중앙동 정든 닭발~ 어제는 안산 기모녀석네 집에서 간만에 매운닭발에 오돌뼈를 먹었다.안산 중앙동에 있는 정든닭발~한번도 가보지는 않았지만, 기모녀석때문에 지금껏 5번이상 먹어봤다.평소에 매운거는 절대로 먹지 못했던 내가 정든닭발을 먹은 후로...매운음식 매니아가 되어버렸다...ㅎㅎ그리고 어떤 매운음식도 다 잘 먹는다...정든닭발은 엄청 매워서 우유를 준비해서 먹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우리 마누라들은 닭발은 잘 못먹고 약간 덜 매운 오돌뼈를 넘 좋아한다...오돌뼈는 비..
[20070528] 아웈쀍(아웃백)~ 갔다왔다... 와이프가 아웃백 1만원 할인권?이 있다하며 졸라서, 퇴근후 수원역에서 만나 저녁식사를 했다.와이프는 스파게티를 주문했고, 난 바베큐쪽갈비를 주문했다. (메뉴이름은 모르겠음..-.-)또, 쥬스랑 양송이스프도 주문했다..예전에도 똑같이 주문했었군..ㅎㅎ  다른메뉴는 나한테 맞는게 없다...둘다 맛은 괜찮았다... 진휘녀석도 갈비 뜯으면 잘 먹었다.계산서를 보니, 39,000원정도... (1만원 할인 받은게 왜이리 비싸...?)40,000원 돈이..
낙지 볶음에 소주한잔~ 어제 헉덕이네 집에서 낙지볶음 시켜먹었다. 대짜인데..밥 비벼 먹으니까 별로 안 모자른 듯 했다...근데 오늘 아침에 식당에서 오징어볶음 나오더라...맛이 비교가 되더라...역시 비싼게 맛나..
[20070504] 호영이네서 보쌈&아구찜 먹었당... 간만에 호영이네 집에가서 3식구가 보쌈을 먹었다.아예 하루 자고 올 생각으로 세면도구 및 잠옷을 준비 해 갔다...초상권 얘기 하길래 이렇게 올렸다..ㅋㅋ  더 웃긴다..맛나는 보쌈...진휘와 수민이... (수민이 머리커서 앞에 스면 안돼...ㅎㅎ)요즘 모델이 되어 주는 녀석들...^^보쌈으로 모잘라서 아구찜도 시켰다... 다음날이 어린이날인데 어디갈까...생각 해 봤지만, 너무 늦어서 아침에 일어나서정하기로 했다... 주5일 근무라서 우리..
뽀글이...추억의 맛~ 저녁은 5시에 먹어서... 슬슬.. 허기가 진다...     마누라는 일찍 잠들어버리고...     라면 끓여 먹을렸더니, 설겆이 된 냄비가 없고...     냄비 없이 라면 먹을수....아!!       "간만에...뽀글이나 해 먹을까??"         우선 봉지고정용 그릇을 준비하고,..
[20070414] 산오징어,부대찌게와 낙지,농어회 어제는 헉덕이놈 집에서 산오징어 3마리에 만원짜리와 부대찌게 시켜먹었다.소주 5병깠다. 3일동안 열씸히 운동하고, 주말에 무지 먹어대는군...(말짱도루묵?)오늘은 또 헉덕이놈이 궁평항에 갔다가 낙지와 농어회를 떠왔다.헉덕이놈이 직접 낙지를 씻고 잘랐다. 농어매운탕은 마누라들이 맡았다.소주 5병깠다. 우리는 주말이면 항시 모여서 술판을 벌인다...
[20070403] 삼겹살에 소주한잔~ 퇴근 후 마누라가 삼겹살을 해 주어서 소주한잔이랑 같이 먹었다.가끔 마누라랑 소주한잔 먹는 재미도 좋았었는데, 지금은 임신중이라 못 먹는다...요즘들어 점점 배가 더 나온다. 또 아들이라서 서운하지만.. 어쩌냐.. 셋 낳기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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