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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둘째아들 출생신고했다~ 추석연휴 쉬는김에 쫙~ 쉴려고 오늘도 미리 휴가를 빼서 둘째놈 출생신고를 하고왔다.연휴다음날이라 동사무소에 사람이 엄청 많은 듯했다.첫째때도 내가 출생신고를 했지만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출생신고에 대한 지식 을 미리 알아두고,동사무소에 갔다. 확인용으로 주민등록등본 2통을 띠어 왔다. 회사제출 할려구...기념으로 스캔 함 해 보았다...내 밑으로 딸린 식구가 이제 3명~돈 많이 벌어야겠다....T.T헌데, 궁금한 것이 첫째놈이랑 둘째놈 주민번호 뒷자리..
가족... 기분 좋아지는 사진~^^ 2006년 봄일 것이다. 서호저수지 앞에 벚꽃보러 갔다가 찍은사진이다.항상 느끼는거지만 정말 기분 좋아지고 입가에 미소를 담게하는 사진이다.마누라도, 진휘놈도 넘 자연스럽게 나왔다...^^요 사진으로 예전에 모사이트에서 입상했던 기억이 난다..ㅎ저 사진을 찍고 나서 나두 같은자리, 어색한 표정으로 찍었었지.........뭐야. 어디보냐?  (굴욕이다....ㅡ.ㅡ;)
Yasu의 둘째아들이 탄생했습니다~!! 출산예정일이 9월6일이었는데, 그 주를 지나 9월13일에 태어났네요...^^3.6kg 남자아이입니다. 첫째녀석과 많이 닮았습니다..ㅎㅎ고생한 마누라에게 넘 고맙습니다..^^건강하게 자라다오~ ^^음..태명은 있지만 아직 이름을 지어주질 않았네요...진...짜 돌림인데...흠흠...진석,진수,진국,진영,진형,진겸,진결?....좋은이름 없나요???
먹깨비 울아들녀석... 먹깨비 진휘는 뭐든 잘먹는다.오늘은 지우개를 빨다가 엄마한테 많이 혼났다.진휘는 특히, 사탕 좋아하는데 사탕이 두개 있을때는 두개를 한번에 먹는다...그래서 먹던 사탕을 다 먹고 주겠다고하니까, 먹던 사탕을 꿀꺽 삼키더라...ㅡ.ㅡ;다행히 그렇게 큰 사탕은 아니었다...그것때문에 엄마한테 또 혼났다... (사실 내가 더 혼냄..)"진휘야~ 밥 잘 먹는건 좋은데...  좀 가려서 먹어라..."몇일전 목욕시키구나서 찍은사진이다.잘 생기게 나와서..
공원에서 만난 아이~  몇일전 효원공원에 바람 쐬러 갔다가 찍은사진...진휘녀석은 아빠를 닮아서인지 여자아이만 보이면 항상 가까이가서 대화를 나누듯이 다정히 앉아서 바라보곤한다... 아직 말도 제대로 못하면서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저렇게 있는걸까?? ^^
나의 첫째아들~ 안진휘 사진한장~ 요넘 태어난 것이 벌써 어제 같은데...동생 볼날이 몇달 안 남았다...요즘 말도 많이 배우고 심부름도 잘 해서 넘 이쁘다...하지만 가끔 고집을 부릴때면 종아리를 때리곤 한다.요즘은 눈빛만줘도 아빠 무서운 것을 안다...친구들은 자기자식을 한번도 때린적이 없다고한다...그냥 말로 모든것이 해결되지는 않을텐데?..그냥 오냐오냐 해주는 것은 아닌지....ㅎㅎ우리진휘는 할아버지,할머니 앞에서는 왕이 된다...모든 요구를 다 들어주시니까...^^버릇이 나..
울아들 진휘, 두돌을 맞이하다~ 태어난지 벌써 2돌이 된 우리아들...땡깡도 많이 늘고 말도 잘 안듣지만,,,여전히 귀여운 내새끼~^^어머니가 떡을 조금 하셔서 보내셨다.아침에 미역국 먹이며 기념으로 몇방 찍어봤다... 국물맛 시식~밥상앞에 다소곳이~항상 건강하게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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